24일 서울 종로 동아미디어센터 채널A 오픈스튜디오에서 국민의힘 대선 2차 경선 진출자인 김문수, 한동훈 후보가 토론 전 악수를 하고 있다.
일대일 맞수 토론은 2차경선 진출자 4명이 일대일 맞수 토론 형식으로 내일까지 진행된다. 대진표는 전날 미디어데이 행사에서 김문수·안철수·한동훈·홍준표 후보가 순서대로 일대일 토론 상대를 지목했다. 김 후보가 한
안철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인공지능(AI) 기술 패권을 주제로 토론한다.
양측 캠프는 “내일 오후 2시 ‘AI 기술 패권 시대 대한민국 미래를 말하다’라는 주제로 ‘안철수X이준석, 미래를 여는 단비토론’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 후보는 페이스북에서 토론 일정을 밝히며 “공교롭게 저희 둘과 상계동의 인연을
국민의힘에서 ‘한덕수 대망론’이 끊이지 않고 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주자들로는 한계가 있으니 경선 이후 범보수 주자들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로 단일화에 나서 세몰이를 해야 한다는 이유에서다. "동서화합을 이룰 인물"이라는 호평이 있는 반면 “8년 전 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이 등판했던 때와는 다르다”는 지적도 나오면서 당 내부가 들끓고 있
국민의힘 대선 경선 출마를 선언한 나경원 의원과 한동훈 전 대표 간 거친 설전이 벌어졌다.
14일 정치권에 따르면 나 의원은 YTN 라디오 뉴스파이팅에서 한 전 대표를 겨냥해 “도저히 같이할 수 없는 후보”라며 “탄핵을 선동한 점을 납득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그러자 한 전 대표는 페이스북에 “기득권 ‘연명’ 말고 국민 ‘승리’합시다. 통진당 닮지는
가수 신지가 은가은-박현호의 결혼을 축하했다.
12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 가은이 현호 결혼 축하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부대기실 속 은가은과 신지의 모습을 비롯해 하얀 턱시도를 입은 박현호의 모습도 담겨 눈길을 끌었다.
신지는 “너무너무 멋지고 예쁜 신랑, 신부였다”라며 이날 진행된 두 사람의
가수 장우혁이 폴로리스트 허소영 씨와 핑크빛 기류를 풍겼다.
9일 방송된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에서는 장우혁이 12살 연하의 폴로리스트와 자만추(자연스러운 만남 추구)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장우혁은 분갈이할 화분을 들고 꽃집으로 향했다. 다소 긴장한 채 꽃집으로 들어선 장우혁은 꽃 손질 중인 허소영 씨를 발견하곤 눈을 떼지
6월 3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으로 치러지는 차기 대통령 선거일이 확정됐습니다.
8일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정례 국무회의를 열어 이 안건을 상정·심의·의결했습니다. 국민이 투표에 편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선거일을 임시공휴일로도 지정했죠.
이번 선거일은 대통령의 궐위로 인한 선거가 실시 사유 확정으로부터 60일 이내에
안 의원, 7일 채널A 라디오 인터뷰 출연대선주자로서 가장 큰 강점 ‘도덕성’ 꼽아개헌 논의 촉박해…의회 견제 장치 필요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대선 주자로서 자신의 강점을 ‘도덕성’으로 꼽았다.
안 의원은 7일 채널A 유튜브 방송 ‘정치 시그널’에 출연해 최근 “이재명을 이길 사람은 안철수 뿐”이라고 말한 이유에 대해 이처럼 밝혔다.
안 의원은
가수 은가은이 결혼식 일주일을 앞두고 근황을 전했다.
6일 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D-7. 이제 얼마 남지 않았다”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은가은과 예비 신랑 박현호의 모습이 담겼다. 두 사람은 함께 케이크를 들고 단란한 미소를 짓거나 다양한 배경 속에서 커플의 면모를 뽐내 부러움을 안겼다.
이와 함께 은가
배우 송다은이 악플에 칼을 빼 들었다.
4일 송다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몇 달 동안 조용히 피드를 안 올린 이유가 있다”라며 악플과 관련한 수사결과 통지서를 공유했다.
송다은은 “제가 피고소인이 됐다는 루머는 만들지 말아라. 더 열심히 잡고 싶어진다”라며 “전 계속 진행할 것”이라고 강경한 모습을 보였다.
해당 글을 공개한 뒤에는 “
4일 오전 11시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가 예정된 가운데, 방송사가 일제히 뉴스 특보를 편성하며 분주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KBS 1TV의 간판 프로그램 '아침마당'은 단축 방송됐다.
이날 강성규 아나운서는 짧은 인사를 전한 뒤 "오늘은 잠시 후에 있을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 관련 KBS 뉴스특보로 인해 방송이 일찍 마무리된다. 이 점 시
가수 은가은이 ‘신랑수업’ 예고편에서 시작된 루머에 선을 그었다.
2일 은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평생 한 번 행복하게 축하받고 해야 할 결혼”이라며 “과한 상상 자제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앞서 은가은과 예비 신랑 박현호는 채널A ‘신랑수업’ 예고편으로 각종 루머와 악플에 시달렸다. 예고편에서 은가은은 “결혼식 안 하고 싶다. 내가
“李 무죄 판결, 신뢰 무너뜨려…납득할 수 없는 논리”“李, 아직 다른 재판 많아…남은 것들이 훨씬 무거워”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2심 재판에서 무죄를 선고받은 가운데, 국민의힘은 재판부에 대한 비판과 함께 이 대표를 겨냥한 공세의 고삐를 늦추지 않고 있다.
권영세 비상대책위원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비대위 회의에서 “사
권성동 “‘양아치’ 표현 쓰는 건 품격 안 어울려” 발언 겨냥洪 “양아치 정치인 상대, 품격 운운 과해…위선 떨 필요 없어”
홍준표 대구시장은 25일 권성동 국민의힘 원내대표의 ‘품격’ 발언을 두고 “앞으로 더 원색적인 말들이 오갈 텐데 그때마다 품격이나 따지며 그냥 정권을 내줄 건가”라고 지적했다.
홍 시장은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에 “부패한 양아치
이상인 부부가 두 번째 솔루션에 나선다.
21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이상인 부부가 삼 형제에 대한 육아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이상인 부부는 지난주보다 밝아진 모습으로 스튜디오에 등장했다. 이에 대해 이상인은 “일주일간 집사람이 그전보다 밝아져서 저도 밝아졌다. 못 보던 웃음도 많이 볼 수 있었다.
유승민, 국민의힘 대구시당서 기자간담회“제왕적 대통령제 타파·선거제 개편해야”한동훈, 경북대서 ‘개헌’ 주제로 강연보수층 민심 챙기기 위한 대선 행보로 해석이낙연도 대구행...개헌 필요성 역설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선고가 임박한 가운데, 여야 차기 대권주자들이 18일 대구를 찾아 개헌론을 띄웠다.
여권의 대권주자 중 한 사람인 유승민 전 의원은
與 지도부 “민주당 승복 입장 밝혀라”민주 “尹, 헌재 결정 수용 의지 밝히는게 우선”8년전보다 분열 양상...여야 장외선 여론전尹 지지자 향한 메시지 변수
헌법재판소의 윤석열 대통령 탄핵 여부 판결이 임박하자 정치권에선 윤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를 향해 헌재 판결 결과에 승복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졌다. 8년 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앞두고는 여야
이상인 부부의 첫째 아이가 자폐 스펙트럼 진단을 받았다.
14일 방송된 채널A ‘요즘 육아 - 금쪽같은 내 새끼’에서는 배우 이상인 부부가 출연해 세 아이와의 일상을 공개, 오은영 박사에 도움을 요청했다.
이날 오은영 박사는 부부의 첫째 아이와 직접 만나 현장 지도에 나섰다. 특히 부부가 첫째 아이의 자폐 스펙트럼을 의심하고 있는 만큼 관심이 집중됐
李 “이번엔 개헌 기회 잃지 말아야”대권주자별 개헌 입장 제각각3년 임기 단축 개헌부터 범위·시기 등
개헌에 소극적이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이번에는 개헌 기회를 잃지 말아야 한다”고 밝히면서 개헌 논의에 물꼬가 트였다. 하지만 차기 대통령 임기 3년 단축 개헌부터 지방분권형 개헌까지 다양한 안들이 쏟아지면서 일각에선 “논의가 산으로 갈 수도
“촛불혁명 후 세력 재편해 합리적 보수·진보 경쟁했어야”“헌법질서 어기는걸 보수의 이름으로 보호할 순 없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2일 “촛불 혁명 이후 대혼란이 있을 때 사실 개헌도 했어야 했다. 이번에는 그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한다”는 입장을 내놨다.
이 대표는 이날 채널A 유튜브 '정치시그널 나이트'에 출연해 “촛불 혁명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