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당측정기 전문기업 아이센스가 16억 원 규모의 국책과제 수주 협약을 완료하고 클라우드 연계 정보통신기술(IoT) 서비스를 개발한다. 지난 2015년 미래창조과학부가 발주한 첫 과제에 이어 두 번째 기술 성과다.
6일 업계에 따르면 아이센스는 원주의료기기테크노밸리가 총괄하는 컨소시엄 형태로 참가한 국가혁신클러스터육성사업 업무협약을 최종 체결했다. 3년
병원과 의료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박람회가 25일 본격 개막했다.
대한병원협회가 주최하고 보건복지부가 후원하는 '제 1회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가 25일부터 28일까지 나흘 간의 일정으로 경기도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다.
이번 행사에는 삼성전자와 삼성메디슨, 지멘스, GE, 도시바, JW중외메디칼, 중국의 민드레이 등 국내
병원 및 관련 산업체, 해외유수기업 등이 참가하는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가 오는 9월 개최된다.
대한병원협회(병협)는 오는 9월 25~28일 일산 킨텍스에서 '2014 대한민국 국제병원의료산업박람회'(K-Hospital Fair 2014)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미래의료산업협의회 등이 함께 주관하는 이번 박람회에는 '웨어러블 디바이스(wearable
오병희 신임 서울대병원장이 진료 중심에서 융복합 연구중심으로 새 의료 패러다임을 도입하겠다고 밝혔다.
오 병원장은 3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진단 치료 중심의 현 의료모델에 첨단기술 기반인 ‘질병관리 및 예방 프로그램’을 융합한 새 의료 패러다임을 도입함으로써 지속 발전 가능한 국가의료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