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사격연맹은 지난달 30일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이사회를 열고 허인구 전 G1방송 대표이사를 인사기금마케팅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4일 밝혔다.
연맹은 이번 이사회에서 인사기금마케팅위원회 위원장 선임 방식을 바꾼 ‘자문위원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규정’ 개정안도 의결했다.
기존 규정은 연맹 실무부회장이 당연직으로 위원장을 맡도록 했지만, 개정 이후에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15일 창원특례시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대한민국특례시 시장협의회 2024년 하반기 정기회의’에 참석해 ‘특례시지원특별법’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하며, 특례시의 법적 지위 획득과 재정권한 확보를 위해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특례시지원특별법’이 통과되면 중앙정부에서 특례시로 행정사무 일부가 이양됨에도
'2024 파리올림픽' 스타 오상욱(펜싱)과 김예지(사격)가 전국체전에서 충격의 성적표를 받았다.
오상욱(대전시청)은 11일 경남 남해체육관에서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펜싱 남자 일반부 사브르 개인전에서 김준형(동의대)에게 14-15로 패배했다.
해당 종목 전 세계 랭킹 1위의 오상욱의 충격패였다. 올해 파리 올림픽 펜싱 남자 사브르
'2024 파리올림픽' 사격 금메달리스트 반효진(17·대구체고)이 이번엔 전국체육대회(전국체전) 2관왕에 올랐다.
대구 소속으로 출전한 반효진은 11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 공기소총 여자 고등부 결승전에서 253.6점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지난해 전국체전 공기소총 여자 고등부에서 5위로 경기를 마쳤던 반효진은 개인 첫 전국체전 메달을 목에 걸게
사격 국가대표 김민지(32)가 후배를 괴롭혔다는 이유로 12년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지난 2일 대한사격연맹은 스포츠공정위원회를 열고 후배선수에게 언어폭력 등 지속적으로 괴롭혀온 김민지에게 자격정지 12년의 중징계를 처분을 내렸다.
이와 함께 김민지의 남편인 사격 국가대표 A씨와 지방 실업팀 소속 B씨도 가해자로 지목돼 연맹으로부터 징계를 받았
국민권익위원회는 2018 창원세계사격선수권대회가 개최되는 다음 달 1일부터 14일까지 경기장 내에 '이동 신문고'를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권익위는 평창동계올림픽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전문조사관들이 현장에서 다양한 고충과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이를 해결함으로써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지원하기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권익위에 따르면 이동 신문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