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오석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31일 “청년들의 기업가 정신이 우리 경제의 지속 성장의 원동력”이라며 “청년 창업 여건 조성을 위해 심혈을 기울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1박2일간의 현장점검 중인 현 부총리는 이날 오후 전북지역에서 유일하게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된 전주대학교의 창업사관학교를 방문해 현황을 둘러보고 창업사관학교 입소생, 창업보육센터
인덕대학교가 ‘2013년 전문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에 4년 연속 선정됐다.
인덕대는 이번 선정으로 올해 37억6900만원의 국고지원금을 받게 됐다고 8일 밝혔다.
전문대학 교육역량 강화사업은 교육부가 지난 2008년부터 산업분야별 특성화를 통해 전문대학의 교육 및 취업 역량을 강화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수도권 25개교, 비수도권 55개교를 선정해
창업교육기관이 잇따라 생겨나면서 예비창업자들의 교육 갈증이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중소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의 ‘청년창업사관학교’가 창업교육기관의 성공 모델로 떠오르면서 정부 기관들이 이를 벤치마킹해 창업교육기관 설립을 추진·검토하고 있다.
중진공 청년창업사관학교는 만 39세 이하 또는 창업 3년 이내의 대표를 대상으로 창업계획부터 사업화까지 창
인덕대학교는 30일 창업사관학교 입소식을 갖고 청년창업 한마당 투어를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인덕대학교는 전문대 중 유일하게 2013년 사관학교식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됐다.
이번 창업사업화지원사업에는 총 250개팀이 지원, 프레젠테이션과 심층면접을 거쳐 총 45개팀(제조 분야 36개, 지식서비스 분야 9개)이 최종 선발되어 인덕창업사관학교에 입소하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하 재단)이 올해도 청년창업문화 조성에 앞장선다.
재단은 22일 출범 1주년을 맞아 포스코센터에서 기념식을 갖고 그동안의 성과와 향후 비전 및 목표를 제시했다.
재단은 이날 기업가정신 일등국가 실현을 올해 비전으로 제시하고 기업가정신 확산 운동에 나설 것을 약속했다. 구체적인 실행 계획으로는 4월~10월까지 창업선도대학을 중심으로
중소기업청은 ‘2012년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에 462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라고 19일 밝혔다.
중기청은 우선 ‘창업선도대학’을 중심으로 창업저변 확대 및 대학별특성화 유도를 위한 창업교육 및 자율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이 부분에만 약 100억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 누구나 손쉽게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필수적인 평가 사항을 중심으로 사업 신청서 작성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은 글로벌 기업가정신 기관인 미국 카프만재단과 함께 기업가정신 함양과 창업자 지원을 위한 글로벌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카프만재단은 1960년대에 유잉 매리안 카프만이 미화 8억 달러를 기부해 설립됐다.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한 교육, 연구, 홍보 및 정부정책 참여 등을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지난해 오바마 정부와
중소기업청은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과 오는 6일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슈퍼스타 V’ 최종 결선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슈퍼스타 V는 그동안 지역별로 개최되던 각종 창업경진대회를 창업선도대학을 통해 통합한 행사로 역대 최대인 약 1800개 팀이 경합을 벌였다.
이번 행사는 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중기청이 주최하는 창업경진대회인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
벤처기업협회는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KEF)과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1박2일로 주성엔지니어링 본사(경기도 광주)에서 ‘2011년도 제1기 대학생 벤처 기자단’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는 젊은 세대들과의 소통을 통해 벤처산업 이슈를 널리 알리며 벤처기업에 대한 관심도 및 중요성을 제고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 청년기업가정신
중소기업청은 창업에 대한 공감대와 정책소통의 일환으로 중기청 '트위터 이용자와 번개모임(트위텁, Tweetup)'을 9일 영남이공대학에서 가졌다고 9일 밝혔다.
트위텁은 트위터를 통해 알게 된 사람들이 오프라인에서 기습적으로 갖는 번개모임으로 임충식 중소기업청 차장의 제안으로 이뤄졌다.
대구·경북지역 관계자는 "2011년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 중
중소기업청은 오는 9일 청년들의 창업 붐을 조성하기 위한 ‘청년기업가정신 로드쇼’를 전주대학교에서 개최한다.
청년들의 기업가 정신을 고취하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전국 15개 창업선도대학을 중심으로 다음달 초까지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완주 전북지사를 비롯한 지방자치단체장들과 창업지원 유관기관 관계자, 기업인과 청
중소기업청은 12일 국회 지경위 회의실에서 기업가정신 확산과 창업활성화를 주제로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벤처업계와의 조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3월 10일 열린 ‘청년·벤처 기업가정신대회’ 행사를 통해 기업가정신과 창업이라는 현안에 대해 정부와 국회, 벤처업계가 함께 고민해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돼 마련된 것이다.
김영
중소기업청은 창업 잠재력을 보유한 우수 예비창업자 발굴과 창업 촉진을 위해 '2011년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는 그동안 중소기업청이 성공 창업자 배출을 위해 진행한 '중소·벤처 창업경진대회'로 올해는 '대한민국 실전창업리그'로 명칭을 변경한 것.
특히 올해는 초 선정한 15개 '창업선도대학'을 활용해 과거 지역별·산
범사회적인 기업가정신 확산을 위해 중소·벤처업계와 정부가 공동 설립한 ‘한국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10일 공식 출범했다.
이와 함께 기업가정신 확산 및 창업 활성화의 첨병이 될 전국 15개 ‘창업선도대학’도 본격적으로 청년창업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이날 행사에는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김영환 위원장, 김재경 위원과 재단 임원진, 15개 창업선도대학
중소기업청이 우수한 기술과 창업 아이템을 가진 예비창업자의 창업과정을 돕는다.
중기청은 ‘2011년 예비기술창업자 육성사업’에 참여할 예비창업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이번 사업에 참여한 예비창업자에게는 시제품 제작, 마케팅 활동 등 창업 과정에서 소요되는 비용을 지원한다.지원대상은 창업초기기업(2009년 12월 30일 이후)이나, 일정기간내에 창
중소기업청은 건전한 창업생태계를 조성하기 위한 ‘창업선도대학 육성사업’에 참여할 15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16일 밝혔다.
창업선도대학은 우수 예비창업자 발굴부터 창업준비, 창업 후 성장 단계까지 ‘선택과 집중’을 통해 혁신적 창업기업을 육성하게 된다.
중기청은 개별적으로 지원하던 창업강좌·창업동아리, 기술창업아카데미, 창업전담인력 사업 등을
기업가정신을 확산을 위한 청년기업가정신재단이 오는 3월 공식 출범한다.
중소기업청은 6일 이같이 밝히고 창업지원법에 따라 마련된 이 재단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창업에 도전하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역할을 담당한다고 설명했다.
재단의 전반적인 운영은 민간에서 주도하고 정부와 민간이 출연금을 분담한다. 중기청도 50억원을 출연하고 이사회에 참여한다
중소기업청은 청년창업 활성화를 위해 창업선도대학 15곳을 선정할 예정이다.
중기청은 전국의 4년제 대학 12곳과 전문대 3곳의 대학을 창업선도대학으로 선정해 대학당 최대 40억원, 총 예산 305억5000만원을 지원한다고 5일 밝혔다.
예산지원분야는 `예비 기술창업자 육성 사업`과 `창업교육 패키지 사업`으로 나뉜다.
예비 기술창업자
중소기업청은 25일 16시 대전 유성리베라호텔에서 ‘2010년 기술창업 선도기업인 시상식’을 개최하고 선도 청년기업인 및 기술창업 우수사례 총 40명을 선정하고 정부포상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올해 개최된 시상식은 선도 청년기업인을 발굴ㆍ격려하고 기술창업 우수사례 및 성과를 공유해 기술창업 열기를 확산하려는 목적으로 실시됐다.
이번에 선정된 수상자
정부가 녹색 전문 중소기업 1000 개 육성 계획을 밝혔다.
중소기업청은 13일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8차 녹색성장위원회 보고대회에서 이러한 내용을 담긴 녹색중소기업 창업·성장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이 방안에 따르면 중기청은 녹색산업분야에서 중소기업의 역할을 중요하게 인식하고, 이에 적합한 핵심 녹색부품·소재 분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