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백화점업계가 4일부터 상품권과 순금, 공연 등을 상품으로 내건 대대적인 창립기념 행사를 펼친다.
롯데·현대·신세계백화점의 창립일은 각각 11월, 6월, 10월로 다른 달에 있지만 이들은 단가가 높은 겨울상품 수요를 노리고 해마다 같은 날짜에 맞춰 대규모 경품·기획 행사를 벌인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은 4~13일 창립 32주년 맞이 축
현대백화점그룹은 “보다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더 나은 내일을 만들어 가자”는 정지선 회장의 평소 뜻에 따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 성장하는 모범적인 기업을 만드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 2006년 현대백화점사회복지재단을 설립해 다방면의 소외이웃을 돕는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특히 어려운 이웃중에서도 소외아동 돕기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
현대백화점은 창사 40주년을 맞아 희소성이 높고 차별화된 선물을 선보이기 위해 지난해 말부터 명절선물TF팀을 조직, 우리나라에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상품 발굴에 주력했다. 그 결과 독거도 자연산 미역, 30년 전통 벽제갈비와 공동 개발한 양념갈비, 여주 금쌀 고추장 등 총 24품목을 현대백화점 창사 40주년 스페셜 기프트로 준비했다.
특히 가격이 낮아
하병호 현대백화점 사장은 16일 국회에서 사단법인 한국혈액암협회 고흥길 회장에게 헌혈증 5000매를 전달했다.
이번에 전달된 헌혈증은 현대백화점이 창사 40주년을 맞아 지난 2월초부터 40일간 직원과 고객 약 5000여명이 참여한 릴레이 헌혈 캠페인을 통해 기증받은 것이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2004년부터 나눔의 문화 실천을 위해 임직원과
현대백화점그룹은 올해 창사 40주년을 맞아 10일부터 28일까지 '헌혈하는 당신이 영웅입니다. 2011 혈액암 어린이돕기 헌혈캠페인'을 열고 현대백화점 본사 및 전국 12개 점포,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에서 릴레이 헌혈을 실시한다.
지난 10일 압구정본점에서는 이번 캠페인의 첫 번째 헌혈행사가 진행돼 임직원 및 고객들의 릴레이 헌혈이 시작됐다.
세계 최대 커피전문점 체인인 미국의 스타벅스가 창사 40주년을 맞아 새로운 로고를 공개했다.
스타벅스의 새 로고는 기존보다 단순한데다 녹색으로‘STARBUCKS COFFEE’라고 쓰여진 테두리를 없애는 대신 인어를 더 크게 부각시켰다고 주요 외신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에 공개된 새로운 로고는 스타벅스 매장 외에 슈퍼마켓 등 다양
신묘년 새해를 맞아 롯데그룹 등 대형 유통3사들이 잇달아 신년사를 발표했다. 올해 신년사의 키워드는 ‘재도약’이다. 유통 3사들은 2011년을 글로벌 기업으로 가기 위한 도약의 해, 전환점으로 만든다는 계획이다.
신격호 롯데그룹 회장은 신년사에서 지난 2009년 초에 밝힌 ‘2018년 매출 200조원, 아시아 톱10 그룹’을 골자로 한 이른바 ‘201
현대백화점 그룹 정지선 회장 등 임직원 170여명은 3일 오전 시무식을 마치고 고객들과 함께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을 찾아 사랑의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현대백화점그룹 측은 “현대백화점 창사 40주년이자 비전 2020의 구현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는 매우 뜻 깊은 해를 맞아 시무식 후 봉사활동을 하며 새해 결의를 다졌다”고 밝혔다.
현대백화점그룹이 창사 40주년을 맞아 신성장동력 확보와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한다.
현대백화점그룹 정지선 회장은 3일 오전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열린 현대백화점그룹 합동시무식에서 “지난해엔 중동점 개점 이후 7년만에 킨텍스점을 성공적으로 오픈했으며 식품 관련 통합법인인 현대그린푸드의 출범과 홈쇼핑, HCN의 성공적인 기업공개를 통해 그룹의 중장
대한항공이 주최한 '그린티쳐 그린투어(Green Teacher Green Tour)’시상식이 27일 서울 공항동 대한항공 본사빌딩 7층 에서 서용원 대한항공 수석부사장ㆍ정연앙 수도권대기환경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지난 겨울방학 기간중 18일 동안 프랑스와 영국을 방문했던 수원농생명과학고등학교 탐방팀(3명)이 최우
“창사 40주년이 되는 2016년에는 변화된 현대산업개발을 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최동주 (58) 사장은 기자 간담회 자리에서 현대산업개발의 비전을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최동주 사장이 올 초 현대산업개발에 취임한 뒤 현대산업개발은 ‘도약과 성장’을 화두로 내걸었다. 현대산업개발에 변화의 바람을 불러온 것이다.
현대산업개발은 그동안
외환위기 이후 내실경영 방침을 고수해왔던 현대산업개발이 주택시장 일변도에서 벗어나 해외플랜트 사업에 적극 뛰어드는 등 공격 전략 체제로 전환한다.
최동주 현대산업개발 사장(58)은 14일 기자간담회에서 원전사업 진출과 해외사업 재개 등의 내용을 담은‘비전 2016’을 발표하고 창사 40주년을 맞는 2016년까지 매출 10조원을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41년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변화를 사전에 인지하고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리스크 매니지먼트를 강화해 다른 항공사들이 도저히 모방할 수 없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해야 한다."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이 지난 2일 대한항공 창립 41주년 기념식에서 임직원들에게 강조한 말이다. 조 회장은 "우리나라 최대 항공사로서 대한항공은 세계 초일류
대한항공은 어린이들에게 새해 희망을 주기 위해 어린이들이 손수 그린 그림으로 만든 달력을 제작해 배포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달력은 지난 4월 창사 40주년을 기념해 개최한 '내가 그린 예쁜 비행기' 대회에서 입상한 작품들로 디자인돼 있다.
달력은 가로 23cm, 세로 17cm의 탁상용으로 최우수작품상을 받은 이채은 양의 '함께 날아요'를
우리나라 최대 국적 항공사인 대한항공은 창사 40주년을 맞아 세계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명품 항공사로 거듭나기 위해 항공 서비스와 관련된 모든 경쟁력을 높이는 데 주력하고 있다.
지난해부터 이어진 글로벌 경기침체와 같은 불황 속에서도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는 것.
이는 지속적인 신시장 개척 노력으로 인한 풍부한 노선망, 최신 항공기
대한항공이 중국 고객들로부터 최고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항공사로 호평 받고 있다.
대한항공은 30일 상하이 와이탄 하얏트 호텔에서 전세계 여행 관련 권위지인 ‘트래블 플러스 레저’ 중국판인 ‘스자디리’가 개최한 ‘차이나 트래블 어워드’ 시상식에서 ‘중국인이 선호하는 외국 항공사’ 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전세계 유명 여행 월간지 ‘트래플
대한항공은 지난 1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서울 공항동 본사 빌딩 앞 주차장에서 창사 40주년 기념 ‘하늘사랑 특별 바자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대한항공 ‘하늘사랑 바자회’는 객실승무원들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체 ‘고니회’(여승무원)와 ‘승우회’(남승무원)가 불우 이웃을 돕기 위해 지난 2006년부터 매년 가을에 열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17일 서울 강서구 공항동 본사 빌딩 앞 주차장에서 창사 40주년을 기념하는 '하늘사랑 특별 바자회'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하늘사랑 바자회'는 대한항공 객실승무원들로 구성된 사내 봉사단체 '고니회'(여승무원)와 '승우회'(남승무원)가 불우이웃을 돕고자 2006년부터 열고 있으며, 올해는 창사 40주년을 맞아 모든 임직원이
대한항공은 지난 12일부터 오는 14일까지 3일 동안 동북아시아 황사 발생지인 중국 네이멍구 쿠부치에서 사막을 울창한 숲으로 바꾸는 나무 심기 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쿠부치 사막 나무심기 봉사활동은 세계 곳곳에 나무를 심어 지구 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대한항공의 ‘글로벌 플랜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시작된 것으로 올해로 3년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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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손수제작물(UCC)로 전세계 직원들이 한가족이 돼요."
대한항공은 창사 40주년을 맞아 세계 각지에서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의 유대감을 높이고 즐거움을 선사하는 '글로벌 UCC 콘테스트’를 실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글로벌 UCC 콘테스트'는 대한항공 '펀(Fun) 경영' 일환으로 마련된 것으로 가수 신승훈씨가 부른 기업 이미지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