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금 전액과 기부금 3000만원 어린이 복지단체 전달전석 무료 공연에 신진 아티스트 발굴로 상생 가치 실현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치킨 브랜드 bhc가 9일 서울 난지한강공원에서 연 복합 문화 축제 ‘별 하나 페스티벌’에 1만여 명의 관객이 몰리며 행사를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석 무료 입장으로 진행했다. bhc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
치킨과 공연의 만남, 1만 인파 홀린 ‘나눔’전석 무료에 수익금 기부까지, bhc의 ‘상생’먹는 즐거움이 곧 나눔으로, 소비자와 함께 만든 ESG 축제이무진부터 다이나믹 듀오까지, 난지한강공원 채운 ‘별빛 향연’
다이닝브랜즈그룹 bhc가 난지한강공원에서 대규모 문화 축제를 열고 수익금 전액을 사회에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공연과 나눔을 결합해 기업의
다이닝브랜즈그룹의 ‘별 하나 치킨’ bhc가 베트남 F&B 기업 하오 오픈 푸드와 마스터 프랜차이즈(MF) 계약을 맺으며 본격적인 베트남 시장 진출에 시동을 걸었다. 베트남은 bhc의 10번째 해외 진출국으로 하노이‧호치민‧다낭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철저한 현지화 전략을 통해 K치킨을 알린다는 계획이다.
bhc는 지난달 29일 창고43 서여의도점에
국내 7개 외식기업이 메뉴 가격을 올리거나 중량을 줄일 때 소비자에게 미리 알리기로 약속했다.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는 외식상품의 가격을 인상하거나 중량을 줄일 때 미리 소비자에게 알린다는 내용의 ‘가격인상 등 정보제공 협약’을 국내 주요 외식업 7개사와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협약에 참여한 기업은 △교촌에프앤비(교촌치킨) △다이닝브랜즈그룹(BHC
직원들 사기도 북돋고, 품질도 올리는 그릴 마스터십 대회그릴 마스터 우승..."내가 창고43의 얼굴이라는 자부심"어려운 외식업계에서도 살아남기 위해선 "바뀌어야 한다"
한우를 굽는 온도는 적당한지, 고기가 구워진 후에는 육안으로도 색이 적절한지 그리고 먹었을 때 육즙이 풍부한지 등을 모두 평가받죠. 긴장되는 과정이지만 실력을 인정받는 순간 동기부여가 돼요
다이닝브랜즈그룹의 프리미엄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직원들의 구이 전문성을 평가하는 ‘그릴 마스터십(Grill Mastership)’ 대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그릴 마스터십은 기존 운영되던 구이 평가 제도를 한층 고도화한 창고43만의 내부 전문가 인증 프로그램으로 2023년 하반기부터 연간 2회 운영되고 있다.
서비스 매뉴얼과 고객 응대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21일, 서울 용산구 아동복지시설 혜심원을 찾아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하며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섰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사회공헌 슬로건 ‘맛마미아(맛을 나누고, 마음을 잇고, 미래를 아름답게!)’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행사는 송호섭 대표이사를 비롯
비에이치씨(BHC) 사명 변경 1년 넘어, 종합외식기업으로 도약bhc·아웃백·창고43 등 브랜드별 시너지 강화ㆍ고객 맞춤 전략
bhc,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의 프랜차이즈를 운영하는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사명 변경 1주년을 넘겼다.
4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다이닝브랜즈그룹은 지난해 8월 기존 비에이치씨(BHC)에서 사명 변경을
삼정KPMG는 24일 '인수합병(M&A) 트렌드로 살펴본 외식 프랜차이즈 시장의 새로운 기회' 보고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외식업이 인구통계학적, 사회·문화·경제적 측면에서 중장기적으로 성장 잠재력이 존재하는 시장이라고 분석하며, 외식업의 중장기 성장 가능성을 고려한 전략적 M&A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전략적 투자자(SI)와 재
'가맹점 대상 갑질 논란' 잠재우려 소통문화 정비해외 진출에도 적극적…국내 치킨 1위도 지킬까
송호섭 다이닝브랜즈그룹(옛 bhc그룹) 대표가 취임 1년을 맞았다. 올해 9월 법인명을 기존 bhc에서 다이닝브랜즈그룹으로 변경하고 그룹 최대 리스크인 박현종 전 회장 흔적 지우기에 열중하고 있다. 이를 통해 리스크 줄이기에 집중하는 한편 수익성 개선을 위한 해
서울ㆍ대전ㆍ전북서 총 20명 선발…내년부터 1년간 활동
프랜차이즈 전문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영 케어러(Young Carer, 가족돌봄청소년) 대학생 멘토링 봉사단’을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그룹은 bhc치킨ㆍ아웃백스테이크ㆍ창고43 등을 운영하고 있다.
영 케어러는 부모를 포함한 가족 구성원이 질병ㆍ장애 등으로 노동 능력을 상실, 사실상 가족의 생계를
비에이치씨(bhc)는 법인명을 ‘다이닝브랜즈그룹 주식회사’로 변경하고 글로벌 종합외식기업으로 새출발한다고 23일 밝혔다. 20일 이사회를 통해 사명 변경에 관한 안건을 의결했다.
이번 사명 변경은 7월 발표한 비에이치씨 산하 브랜드들의 법인명 통합 시점에 맞춰 진행한다. 비에이치씨는 브랜드 법인 간 경영효율화와 시너지 제고를 위해 그동안 각각 따로 운영
“법인명만 통합…부서 개편 등 업무 조정은 없어”
bhc그룹이 산하 외식 브랜드들의 법인명을 통합해 경영 효율화를 꾀한다. 이에 따라 외식 브랜드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슈퍼두퍼'를 운영하던 자회사 법인명을 모두 'bhc'로 통합한다.
bhc그룹은 18일 이사회를 열고 9월부터 외식 브랜드 자회사 법인명을 통합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22일
bhc 그룹이 9월부터 각 브랜드의 법인명을 통합한다. 이를 위해 bhc는 18일 이사회를 열고 법인 통합에 대한 안건을 의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통합 목적은 bhc 그룹 내 브랜드 간의 경영효율화와 역량 집중을 통한 사업 경쟁력 강화 차원이다.
bhc는 2013년 bhc 치킨이 독자 운영 체계를 갖춘 후 2014년 창고43, 2016년 큰맘할매순대국
bhc그룹 지주회사인 글로벌고메이서비시스(GGS)가 신임 대표이사로 송호섭 bhc 대표를 선임했다고 9일 밝혔다.
GGS는 이사회를 통해 송호섭 GGS 대표이사 선임안을 결의했다. 한시적으로 대표이사직을 맡았던 차영수 대표는 기존 GGS 사내이사로 복귀한다.
송 대표는 bhc, 아웃백, 창고43, 슈퍼두퍼, 큰맘할매순대국 등 bhc그룹 계열사 총괄 관
bhc그룹이 그룹 내 연구개발을 통합하는 등 글로벌 외식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한 R&D 역량 강화에 나선다.
bhc그룹은 서울 송파구 잠실에 위치한 롯데월드 웰빙센터 1층에 그룹 연구소를 하나로 통합하는 새로운 연구개발센터인 ‘bhc그룹 R&D 센터’를 열었다고 31일 밝혔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현종 bhc그룹 회장과 임금옥 대표를 비롯해 브랜드별 연
종합외식기업 bhc그룹이 매출 1조 원 클럽에 이름을 올렸다
bhc그룹은 작년 그룹 매출이 연결 기준으로 전년 대비 64% 성장한 약 1조110억 원으로 사상 최초로 매출 1조 원을 넘어섰다고 10일 밝혔다. 독자경영을 시작한 2013년 당시 800억 원대에서 9년 만에 무려 약 13배 성장 수치다.
bhc그룹 성장을 이끈 것은 bhc치킨과 아웃백 스테
종합외식기업 bhc그룹은 K-푸드를 알리는 글로벌 외식 기업으로 성장하고자 해외 진출에 속도를 높인다고 20일 밝혔다.
bhc그룹은 해외 진출 시장에 대한 분석을 토대로 마스터 프랜차이즈 형태와 직접 매장을 운영하는 투 트랙 전략을 세웠다.
우선 bhc치킨은 11월 말레이시아에 1호점을 오픈한다. 입점은 쿠알라룸푸르에서 신도시로 개발돼 고급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