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목돋보기] 아리온이 인도네시아 대기업이 인수한 것으로 알려진 후 첫 사업으로 화장품 사업에 나선다. 인도네시아 최대 화장품 유통기업과 대규모 수출을 위해 제이에스글로벌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12일 아리온 관계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 본사를 두고 있는 인니 최대 화장품 유통기업 중에 하나인 C&F perfumery-PT Izone에 대규모 화장품
코오롱그룹이 아우디 사업에 힘을 실으며 여러 자동차 브랜드를 판매하는 ‘멀티딜러화’에 속도를 내고 있다.
5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코오롱아우토는 지난 1일 시설자금 160억원, 운영자금 40억원 등 총 200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코오롱은 지난해 8월 참존모터스의 아우디 송파, 위례신도시 딜러권을 가지고 가면서 아우디 사업에 뛰어들
아우디 코리아는 기존 참존 모터스와의 딜러십 계약 만료에 따라 대치 지역의 신규 딜러사로 아우디 공식 딜러 중 하나인 코오롱 아우토를 선정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8월 아우디 코리아의 9번째 공식 딜러사로 선정된 코오롱 아우토는 기존 참존 모터스에서 운영하던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대치 전시장 및 서비스센터를 인수하여 2016년 1월부터 영업을
2015년 올 한해 홈쇼핑 업계에서는 알뜰형 소비가 대세를 이뤘다. 메르스 사태, 주거비 증가 등으로 인한 유통가 매출 불황 속에 홈쇼핑을 이용하는 소비자들은 가격, 세트 구성 면에서 실속 있는 상품을 구매하는 경향을 보였다.
CJ오쇼핑이 1월 1일부터 지난 10일까지 히트 상품 상위 10개를 분석한 결과, 패션 부문의 압도적인 약진 속에 전년 보다 고
국민물티슈 몽드드(대표 홍여진)가 세 번째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인 가운데 소비자의 반응이 뜨겁다.
매년 소장가치 높은 디자인과 알찬구성으로 고객의 사랑을 받으며 완판 행진을 이어온 몽드드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은 이번 시즌에도 크리스마스 시즌의 메인 컬러인 레드와 그린 컬러에 깨끗함과 화사함을 더해줄 화이트 컬러를 추가하였으며, 최근 아이들은
프리미엄 유아용품 전문기업 (주)몽드드(대표 홍여진)가 홀리데이 시즌을 기념하는 특별 한정 아이템인 ‘2015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 물티슈’를 출시했다.
이번 몽드드의 크리스마스 스페셜 에디션은 2013년과 2014년에 이은 3번째 시즌 에디션으로 몽드드 고객의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베스트셀러 오리지널 엠보싱/플레인 제품과 함께 이번 시즌에는
YG엔터테인먼트가 참존화장품에 투자하는 사모펀드(PEF)에 50억원을 출자했다.
1일 투자은행(IB)업계에 따르면 YG엔터는 트리니티에쿼티파트너스(대표 전제모)와 플루터스에쿼티파트너스(대표 정재훈·이재규)가 공동 운용하는 150억원 규모의 펀드에 50억원을 출자했다. 이 펀드는 참존화장품에 전환사채(CB) 형태로 투자한다.
YG엔터의 이번 투자는 경영
영국의 유통전문지가 규제 목소리가 커지고 있는 한국 면세시장을 향해 우려를 나타냈다고 롯데면세점이 밝혔다.
영국의 글로벌 유통전문지 무디리포트의 마틴 무디(Martin Moodie) 회장은 10월호를 통해 ‘조용한 아침의 나라에 부는 격정(The Spiraling emotions in the land of the morning calm)’이라는 제목의 기
3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올 상반기에도 대폭 성장하며 양강체제를 견고히 했다. 아모레퍼시픽은 올 상반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26.4%, 48.7% 증가했다. LG생활건강은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 대비 15.1%, 38.7% 증가했다.
반면 1990년대 화장품 업계를 주름잡았던 일명 ‘1세대
아기물티슈 단일 품목으로 연간 500억원대 매출을 올리며 물티슈 시장을 이끌어온 몽드드(대표 홍여진)가 그들만의 소울 코스메틱 ‘미라클 트리트먼트’ 마스크팩 6종 출시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코스메틱 시장 공략에 나섰다.
이번 달 첫 선을 보인 ‘미라클 트리트먼트 마스크은 미백기능성 성분인 나이아신아마이드와 주름개선 기능성 성분인 아데노신을 전 제품에 첨가해
국내 악기업계 ‘빅2’인 삼익악기와 영창뮤직이 최근 상반된 경영전략으로 신규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삼익악기는 새로운 면세점 사업 진출을, 영창뮤직은 주력인 악기를 중심으로 한 사업 범위 확장에 나서고 있어 향후 두 기업의 향배에 관심이 집중된다.
30일 삼익악기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 29일 인천공항공사에 DF 11구역 면세점 사업자 선정과 관련
삼익악기가 인천국제공항 중소중견기업 면세 사업자로 선정돼 공항면세점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공항면세점 11구역의 사업자로 삼익악기를 선정했다고 20일 밝혔다.
삼익악기는 이번 입찰에서 인천공항에 보장해야 하는 최소 임대료인 최소보장금액을 5년간 1320억원으로 제시해 동화면세점, 문인터내쇼날을 제치고 면세점 운영권을 획득했다.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운영을 위한 중소·중견기업으로 엔타스, SME‘s, 시티플러스 등 3개사가 선정됐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제3기(2015∼2020) 신규 면세점 중소·중견기업 4개 사업권에 대해 재입찰 실시 결과 여객터미널 동·서편 엔틀러 패션·잡화 사업권(9,10구역)에는 각각 SME’s와 시티플러스가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중앙지역 주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중소·중견기업 구역 3개 사업권 재입찰 경쟁에 4개사가 뛰어들었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9일 인천공항 제3기 면세사업자 중소·중견기업 3개 사업권 재입찰 참가신청 접수 결과 시티플러스, 에스엠이즈듀티프리, 엔타스듀티프리, 삼영기업 등 4곳이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번 입찰을 통해 면세사업자를 선정하는 곳은 DF 9구역 전 품목, DF
◇ 간통죄 62년만에 폐지… 헌재 위헌 판결
국가가 법률로 간통을 처벌하는 것은 국민의 기본권을 침해하는 것으로 위헌이라는 헌법재판소 판단이 나왔다. 간통죄 처벌 규정은 제정된 지 62년 만에 폐지됐다. 헌재 전원재판부는 26일 재판관 7대 2 의견으로 "형법 241조는 헌법에 위반된다"고 결정했다. 이에 헌재법에 따라 종전 합헌 결정이 선고된 다음
참존이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권을 박탈당하면서 야심차게 추진해온 면세점 사업이 물 건너갔다.
26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참존은 인천공항 면세점 입점을 위한 임차보증금 270억원을 기간 내 납부하지 못해 사업권을 박탈당했다. 인천공항 면세점 사업자에 선정된 기업이 최종적으로 사업권을 갖지 못한 경우는 2001년 호텔신라 이후 두 번째다.
앞서 참존은 지
지난 11일 인천공항면세점의 유일한 중소·중견기업 운영자로 선정됐던 화장품회사 참존이 자금 여력 부족으로 결국 인천공항의 문턱을 넘지 못했다. 참존은 임차보증금을 내지 못해 사업권을 박탈당했다.
26일 인천공항공사에 따르면, 참존은 납부시한인 23일까지 임차보증금 277억원을 납부하지 못했다. 이에 따라 인천공항공사가 면세점 총 12개 구역 중 중소·중
롯데면세점이 세계 1위 공항면세점인 인천국제공항 면세점 입찰에서 대승을 거뒀다. 롯데는 대기업 8개 구역 중 절반인 4개 사업권 차지, 기존보다 사업 면적을 넓혔다.
인천공항공사는 11일 인천국제공항 면세사업권 입찰에서 호텔롯데, 호텔신라, 신세계 조선호텔, 참존을 최종 낙찰자로 선정했다.
여객터미널과 탑승동 면세매장(총 1만7394㎡) 총 12개
◆ 국회, 오늘 이완구 인준안 처리시도…野입장 관건
국회는 12일 오후 이완구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표결을 위한 본회의를 개최합니다. 앞서 인사청문특위는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이 후보자에 대한 청문경과보고서 채택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 인천경찰청 "영종대교 사고 차량 106대"
인천경찰청은 11일 영종대교 추돌사고 차량이 105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