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한국전쟁에 참전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들의 헌신을 기리기 위한 지원 활동을 확대한다.
LG전자는 최근 에티오피아 한국전쟁 참전용사 기념관에서 국제개발 비정부기구(NGO) 월드투게더,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용사협회와 함께 참전용사 지원 프로젝트 출범식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출범식에는 정강 주에티오피아 한국대사와 양승환
구자균 LS일렉트릭 회장이 한국전쟁 당시 '가평 전투'에서 맺어진 한미 간 인연을 바탕으로 미국 유타주에서 현지 밀착 경영을 강화하고 있다. 단순한 사업 확장을 넘어 역사와 신뢰를 기반으로 한 지역사회 협력을 통해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겠다는 전략이다.
LS일렉트릭은 미국 유타주를 북미 전력시장 공략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LG가 6·25전쟁 당시 대한민국을 위해 목숨 바쳐 싸웠던 에티오피아 ‘강뉴(Kagnew)부대’의 영웅과 후손들의 방한 여정을 전액 후원한다고 21일 밝혔다. LG는 에티오피아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갈 방침이다.
에티오피아 참전용사 후손 34명으로 구성된 ‘강뉴합창단’과 테스파예 아스마마우(95세) 6·25 전쟁 참전용사 등 총 35명은 2
현충일 앞두고 임직원 34명 국립서울현충원 찾아 참배K2 전차·차륜형장갑차 품질 경쟁력 강화 주문군 장병·참전용사 지원 등 호국보훈 사회공헌 확대
현대로템은 이용배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34명이 4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참배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참배에는 조형준 디펜스솔루션사업본부장, 조일연 레일솔루션사업본부장, 김희권 에코플랜트
정기선 HD현대 회장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두려움에 맞서 한 치의 주저함도 없었던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고 후대에 전하는 것이 우리의 책임”이라며 “앞으로도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을 기억하고 예우하는 데 HD현대가 함께하겠다”고 밝혔다.
31일 HD현대에 따르면 정 회장과 문재영 HD건설기계 사장을 비롯한 임직원 약 200명은 호국보훈
한진은 창립 80주년을 맞아 임직원 소통과 건강 증진을 위한 사내 탁구대회를 열었다고 8일 밝혔다. 본선은 5일 서울 중구 소공동 한진빌딩 26층 대강당에서 진행됐다. 권역 대표 선발전을 거친 7개 팀 35명이 출전했으며 조별 단체전과 토너먼트로 순위를 가렸다. 현장에는 조현민 사장과 노삼석 대표이사 사장이 참석해 선수단을 독려했다.
한진은 앞서 11
LIG넥스원은 태국에서 열리는 국제 방산 전시회 ‘D&S(디펜스 & 시큐리티·Defense& Security) 2025’ 전시회 기간 중 ‘한국전 참전용사협회’에 직접 방문해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용기에 감사하는 뜻깊은 행사를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전시회 참가를 위해 태국을 방문 중인 구본상 LIG 회장 등은 11일(현지시간) 태국군 참전용
DSEI 전시회 참관 중 한국전 참전용사 만나
LIG넥스원은 영국 런던 ‘첼시 왕립보훈병원’에서 치료 중인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만나 감사의 뜻을 전하는 행사를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유럽 최대 전시회 중 하나인 ‘DSEI UK 2025’ 일정에 맞춰 진행됐다. 전시회 참관을 위해 영국을 방문 중인 구본상 LIG그룹 회장과 신익현 LIG
LIG넥스원은 파리에어쇼 참가로 프랑스를 방문 중인 신익현 대표가 한국전쟁 참전용사인 세르주 아르샹보(95세)씨를 찾아 감사패와 기념품을 전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방문은 LIG넥스원의 UN군 참전용사 지원 사업 중 하나로, LIG넥스원은 미국, 콜롬비아, 필리핀 참전용사 초청행사 개최, 재한UN기념공원 지원 등 다양한 지원 활동을 펴고 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는 국가보훈부와 ‘보훈단체의 사회공헌 및 보훈외교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식은 강구영 KAI 사장과 강정애 국가보훈부 장관을 비롯한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지방보훈청에서 진행됐다.
그동안 보훈단체 위주로 진행되던 보훈외교 활동을 기업과 국민 참여까지 확대하기 위한 취지다.
중소기업사랑나눔재단과 중소기업중앙회는 19일 추석을 맞아 지역소외계층과 6.25참전용사 4만 명에게 2억 원 상당의 명절음식키트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명절음식키트 지원은 코로나19로 대면 지원이 어려웠던 2021년에 시작됐다. 명절음식에 필요한 식자재를 키트로 제작해 전국 복지시설에 전달하며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소외계층의 밥상을 지원하는 사회공헌활동
반도체법, 인플레 감축법 등 성과 열거“미국서, 미국 부품으로, 미국 노동자들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예로 들며 자국 투자 환경을 자화자찬했다.
5일(현지시간) 바이든 대통령은 위스콘신주 밀워키에서 노동절 경축사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백악관 홈페이지에 게재된 연설문에 따르면 바이든 대통령은 “다음 주 수십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제조 공장
LG전자 노동조합이 에티오피아 한국전쟁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생활지원금을 전달했다.
LG전자 노동조합은 8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 위치한 ‘한국전참전용사복지회관’에서 약 100명의 생존 참전용사에게 생활지원금과 건강식품 등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전달식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해 LG전자노동조합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새해를 맞아 “외교부는 올 한 해에도 여러분과 소통하며 최선을 다하겠다”고 1일 밝혔다.
강 장관은 이날 외교부 공식 트위터에 올린 1분 28초 분량의 ‘신년 인사’ 영상을 통해 “지금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우리 모두 어깨를 활짝 펼 수 있는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강 장관은 “2020년은 정말 어려웠던
효성이 2일 충남 계룡시 육군본부를 방문해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에 1억 원을 기탁했다.
‘나라사랑 보금자리’ 사업은 6.25 및 월남전 참전용사들의 주거 환경 개선을 지원하는 프로젝트다. 효성은 지난 2012년부터 7년째 이 사업을 후원하고 있다.
지난달 17일에는 효성 등 12개 기업이 후원한 기금으로 건립한 나라사랑보금자리 주택 준
LG하우시스가 6.25전쟁 67주년을 맞아 국내외 참전용사를 대상으로 주택 개보수를 지원하는 활동을 펼쳤다.
LG하우시스는 올해 상반기에 국가보훈처와 함께하는 ‘6.25 참전용사 지원’ 대상자로 국내 1명, 해외 2명 등 총 3명을 선정해 자택에 창호·바닥재·벽지·엔지니어드스톤 등 자재를 지원하는 주거환경 개선 공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지난 10일 여의도 한강공원에서 진행된 ‘제13회 국방일보 전우마라톤 대회’에 참가하고 물품을 후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전우마라톤 대회는 2003년 제1회 대회를 시작하여 민·군과 한·미 장병이 어깨를 나란히 하며 한마음 한뜻으로 모두가 하나 되는 화합과 축제의 장으로서의 의미를 담고 있다.
특히 올해는 육·해·공군 80여개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전주 광주 소재 육군 제31보병사단을 방문하고 캔커피 1만개를 지원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캔커피 지원은 세븐일레븐의 나라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최근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나라를 지키기 위해 헌신하는 장병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담아 ‘아이스카푸치노’ 1만개를 긴급 지원하게 됐다는 게 업체 측 설명이다.
LG하우시스가 국가보훈처와 함께 ‘6.25 해외 참국 용사 지원’사업 활동을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
‘6.25 해외 참국 용사 지원’은 6.25전쟁 해외 참전용사 가운데 매년 5명을 선정해 LG하우시스의 자재를 지원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첫 번째 대상자는 6.25전쟁 당시 인도군 장교로 참전한 앙가드 싱(Angad
삼성전자가 17일(현지시간) 워싱턴 D.C. 국회의사당 인근 101 Constitution 행사장에서 미국 참전용사 후원행사인 ‘Chef of Staff’를 개최하고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줬다.
참전용사 지원재단인 ‘피셔 하우스 파운데이션(Fisher House Foundation)’과 삼성전자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추진된 이번 행사는 코리 부커 연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