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그룹은 에티오피아 현지인들의 자립을 위해 체계적인 CSR(기업의 사회적책임) 활동을 펼치고 있다. 에티오피아 사회공헌 활동은 지난해까지 그룹 주도로 진행됐지만, 올해부터는 LG전자가 맡아 현지에 지속 가능한 도움을 주고 있다.
◇우선 소액 대출부터… 자립을 위한 지원 = LG전자는 이달부터 에티오피아 ‘LG희망마을’에서 에티오피아 주민들의 자립 지
박근혜 대통령은 16일 오후(현지시간, 한국시간으로 17일 오전) 중남미 4개국 순방의 첫 방문국인 콜롬비아 수도 보고타에 도착했다.
박 대통령은 전날 한국에서 세월호 참사 1주기를 맞아 진도 팽목항의 추모행사에 참석하고,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와 긴급회동을 가진 뒤 곧바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출국했다.
콜롬비아는 애초 이번 중남미 순방
LG는 저소득가정 및 다문화가정의 재능 있는 청소년들이 꿈을 펼치도록 과학·언어·음악 등의 분야에서 전문적인 교육을 지원하고 있다.
2010년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 ‘LG 사랑의 다문화 학교’는 이중언어와 과학 분야에 재능이 있는 다문화가정 청소년들을 선발해 한국외국어대학교 및 카이스트 교수진이 지도하는 교육을 2년 동안 무료로 지원한다. 현재 이 프
박근혜 대통령은 11일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 참석차 방한한 쁘라윳 짠오차 태국 총리와 정상회담을 하고 국방·방산분야를 비롯한 양국 협력강화 방안 및 한반도 정세 등을 포함한 주요 관심사를 논의했다.
박 대통령은 부산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회담에서 “양국이 전통 우방이자 전략적 동반자로서 다방면에서 긴밀하게 우호협력관계를 발전시키고 고위급 교류를 지속해
서울반도체와 자회사 서울바이오시스는 에티오피아, 필리핀, 인도, 칠레, 파라과이 등 6ㆍ25 참전국 해외 아동들의 교육ㆍ보건의료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서울반도체는 전임직원들이 매달 정기적으로 기부하는 사회공헌기금을 통해 에티오피아, 필리핀, 인도, 칠레, 파라과이 등 6ㆍ25 참전국에 거주하는 불우 아동들에게 매월 3만원의 후원금을
우리나라에서 첫 번째로 문을 연 베트남 식당은 서울 충무로에 있었던 ‘한일식당’이다. 1977년 4월 개업한 이 식당은 인근에 한일은행 퇴계로 지점이 있었고, 이곳 행원들이 단골 고객이었다. 10평 남짓한 이 식당의 주메뉴는 월남국수와 월남만두였지만 족발이나 파전, 김치찌개, 냉면 등 우리 음식도 팔았다.
이 식당의 주인은 베트남 패망 당시 주월 한국대사
앞으로 군인들은 빕스(VIPS)ㆍCGV에서 파격 할인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CJ그룹은 1일 국방부 청사에서 ‘장병 복지증진을 위한 CJ 지원에 관한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CJ푸드빌 패밀리레스토랑 빕스는 군인 동반 테이블에게 40% 할인을, CGV에서는 군인 및 동반 3인까지는 2D 영화를 6000원에, 3D 영화를 1만원에
박근혜 대통령의 6박 7일간의 캐나다 국빈 방문과 제69차 유엔총회 참석의 최대 성과로 '한·캐나다 자유무역협정(FTA) 서명'과 '전방위 양자 경제외교 행보'가 꼽혔다.
청와대는 28일 '캐나다 국빈 방문, 유엔기후정상회의 및 제69차 총회 참석 관련 경제 성과 종합 브리핑'을 내고 '세일즈 외교'에서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먼저 캐나다
6·25 전쟁 64주년 기념식이 25일 오전 10시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 함께 여는 한반도 통일시대'란 주제로 열렸다.
이날 행사는 태극기 및 유엔기 게양식을 시작으로 영상물 상영, 기념사, 특별공연, 6·25의 노래 순으로 진행됐다. 정홍원 국무총리 등 정부 주요 인사와 국내외 6·25참전용사, 참전국 주한 외교사절, 시민,
정동하 6.25전쟁 기념식
명품 보컬리스트 정동하가 6·25전쟁 64주년 행사에 참석해 70인조 국군교향악단과 협연으로 웅장한 무대를 선보인다.
정동하는 25일 오전 10시 서울 송파구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희생으로 지킨 대한민국, 함께 여는 한반도 통일시대’라는 주제로 6·25전쟁 64주년 행사에 참석한다.
국가보훈처가 주관하는 이번 기념
LG그룹은 지난해부터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첫 글로벌 사회공헌 활동인 ‘LG 희망 커뮤니티 프로젝트’를 펼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한국전 참전국이자 현재 유엔이 정한 세계 최빈국 중 하나인 에티오피아의 주민들이 스스로 빈곤에서 벗어나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다.
LG는 낙후마을을 자립이 가능한 농촌마을로 조성하는 ‘LG 희망마을’, 현
정부가 태풍 피해를 입은 필리핀 하이옌 지역에 4년간 5억달러 규모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를 지원하는 방안을 필리핀 정부와 논의 중이다.
기획재정부는 25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와 필리핀 경제개발청(NEDA)와 정책협의회를 열고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활용한 태풍 피해지역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 자리에서 양국 정부 대표는 태풍
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17일 필리핀 재무부와 ‘팜팡가지역 통합재난위험감축 및 기후변화적응사업’에 대외경제협력기금(EDCF) 8048만달러를 지원하는 차관공여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청와대에서 개최된 박근혜 대통령과 베니그노 아키노 필리핀 대통령의 정상회담 직후 양
이희범 한국경영자총협회 회장이 3일 에티오피아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한국의 새마을 운동과 경제발전 사례에 대해 강연했다.
이 회장은 에티오피아 외무장관 초청을 받아 지난 1일부터 오는 6일까지 5박 6일간의 일정으로 에티오피아를 방문했다. 강연 외에도 에티오피아 정부 주요 인사와의 교류를 통해 양국 간의 협력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회장은 이날 강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이 한국 전쟁 60주년을 맞아 28일 오후 1시 부산 대연동 소재 국립 부경대학교 동원 장보고관에서 6.25 전쟁 뉴질랜드 참전 용사 초청 오찬 행사를 열고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 회장은 현재 뉴질랜드 명예 영사로 한국과 뉴질랜드 양국 간 친선 우호 증진을 위해 힘쓰고 있으며 이날 오찬 행사 역시 한국 전쟁 참전국이었
한국전쟁 정전협정 60주년인 27일(현지시간) 워싱턴D.C.에서 기념식을 거행한 가운데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미 현직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참석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정전협정 60주년의 상징적 의의를 살리고 한미동맹의 공고함을 새롭게 과시했다.
미국 정부는 이날 오전 10시 워싱턴D.C. 한국전 참전 기념공원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척 헤이글 국방
남과 북의 6·25 정전 60주년 기념행사가 대조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우리 정부는 27일을 유엔참전국에 대한 한국 정부의 첫 공식감사행사인 '유엔군 참전의 날'로 공포하고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유엔군 참전·정전 60주년 기념식'을 성대히 거행했다.
이날 기념식은 '함께 지켜온 60년 함께 나아갈 60년'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기념식에는 27
정부는 6·25 정전 60주년인 27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유엔군 참전·정전 60주년 기념식'을 거행했다.
정부는 이날을 유엔참전국에 대한 한국 정부의 첫 공식 감사행사인 '유엔군 참전의 날'로 공포했다. 기념식은 '함께 지켜온 60년 함께 나아갈 60년'이라는 주제로 개최됐다. 국가보훈처는 유엔참전국과 참전용사에 대한 최고의 예우와 감사를 표시하
전국경제인연합회가 오는 27일 정전 60주년을 맞아 16개국 참전국 중 경제 성적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은 경제규모(GDP)와 1인당 국민소득, 수출 3개 부문에서 다른 참전국보다 높은 연평균성장률을 기록하며 가장 좋은 성적을 받았다. 그러나 이번 분석 자료의 결론은 엉뚱하게도 ‘규제 완화’다.
전경련이 발표한 자료의 요지는 이렇다. 국민과 정부
NH농협은행은 한국전쟁 정전 60주년 기념주화·메달을 오는 26일까지 선착순 예약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한국전쟁에 파병한 캐나다, 호주, 프랑스 그리고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조폐국에서 발행한 주화 및 메달 4종과 한국조폐공사에서 출시한 금메달과 은메달 2종이 판매된다.
캐나다 기념은화는 한국전쟁 참전용사에게 지급되었던 훈장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