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첫 수상 이후 네 차례 이름 올려네팔 지진 피해지에 커피나무 심어 자립 지원‘반려나무’ 입양 수익금 다시 숲 조성에 투입소비·펀딩 연결해 누구나 참여하는 CSR 구현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술과 고유 사업 역량을 사회적 가치로 융합하며, ‘좋은 일’을 하던 기업들이 이제는
2017·2019·2024·2025년 네 차례 CSR 필름 수상감정노동 보호서 청소년 마음건강·환경 실천으로 확장온라인합창단 212명 참여…임직원 가족 345명 갯벌 소유최근엔 교사까지 ‘마음톡톡’ 참여…학교 공동체 회복 지원
기업의 사회공헌(CSR)이 단순 시혜성 기부를 넘어 실질적인 사회문제 해결로 진화하고 있다. 기업이 가진 자원과 기술, 임직원의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의 대표 생수 브랜드 ‘제주삼다수’는 광복 80 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소비와 진정성 있는 나눔을 결합한 특별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국민적 기념일의 가치를 함께 되새기고, 국내를 넘어 세계 무대에서도 ‘대한민국의 물’로서의 정체성과 철학을 전달하고자 기획됐다.
제주개발공사는 23일 광복 80주년 추진단
삼성물산 건설부문이 17일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 있는 래미안갤러리에서 올해의 새로운 시즌 전시와 함께 브랜드 체험 프로그램과 업사이클링 굿즈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건설사 아파트 갤러리 최초로 2023년부터 연간 시즌 전시를 도입한 래미안갤러리가 올해는 래미안의 일상을 한 권의 책으로 엮는 연간 첫 번째 전시 ‘래미안 사계전.집’을 공개한다.
‘래미안
롯데렌탈은 조직문화 및 사회공헌(CSR) 프로그램인 ‘워킹홀리데이 & 플로깅 in 제주’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1일 밝혔다.
롯데렌탈 임직원이 참여한 ‘워킹홀리데이 & 플로깅 in 제주’는 롯데렌터카 제주오토하우스에서 업무를 지원하고, 자연환경 보호 CSR 활동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8월 23일부터 9월 11일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횟수별
롯데렌탈은 전기차 주행거리 1㎞당 50원이 적립되는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의 일곱 번째 시즌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은 친환경 전기차를 활용한 고객 참여형 CSR 활동이다. 롯데렌터카 제주 오토하우스에서 전기차를 대여하면 자동 참여된다. 전기차 주행거리 1㎞당 50원씩 기부금이 적립된다. 2018년 시작한 이
롯데렌탈은 전기차 주행거리 1㎞당 50원이 적립되는 ‘친환경 기부 드라이빙 캠페인’을 통해 기부금 5000만 원을 롯데의료재단에서 운영하는 보바스어린이재활센터와 제주특별자치도 보조기기센터에 후원했다고 14일 밝혔다.
13일 진행된 기부금 전달식은 롯데렌탈 최진환 대표이사, 롯데의료재단 박종우 사무국장, 보바스어린이의원 윤연중 의원장, 제주특별자치도 보조
헬스앤뷰티(H&B)전문매장인 롭스는 24일 서울 이태원에 100호점 매장을 연다. 롭스는 100호점 매장을 뷰티 및 체험형 콘텐츠를 강화한 신개념 매장으로 선보일 계획이다. 이태원 상권에 맞게 외국인 고객을 대상으로 한 가정간편식 상품도 판매하고, 반려동물 관련 상품 등 이슈 상품군도 도입한다.
매장 면적은 860㎡(260평)로 롭스 매장 중에
현대백화점은 ‘아름다운가게’에 고객 기부 받은 의류 9만벌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아름다운가게 압구정점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과 홍명희 아름다운가게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에 전달된 의류 9만벌은 총 5000만원 상당으로 지난 10월 30일부터 11월 6일까지 현대백화점이 진행한 ‘의류 기부 캠페인’을 통해 기부
현대홈쇼핑은 17일 서울 여의도 장애인단체총연맹 대회의실에서 보험 방송을 통해 모금한 ‘행복나눔기금’ 3억원을 장애인재활협회, 혈액암협회, 장애인단체총연맹에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현대홈쇼핑 강찬석 대표와 장애인단체총연맹 이병돈 상임 대표, 장애인재활협회 박은수 이사, 혈액암협회 이홍기 부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복나눔기금’을 전달했다.
‘행
홈플러스는 전국 풀뿌리 활동 NGO ‘나눔과 기쁨’와 함께 지난해 7월 17일부터 이달 16일까지 1년간 전국 차상위계층 60만명을 대상으로 ‘행복한 빵 나눔’을 전개했다고 18일 밝혔다.
‘행복한 빵 나눔’은 홈플러스가 자사 베이커리 전문회사인 홈플러스 베이커리 빵을 매일 ‘나눔과 기쁨’ 전국 215개 지부 자원봉사자들을 통해 각 지역 차상위계층에게 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CSR) 활동이 조직문화의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김정수 중앙일보 행복동행 에디터는 전국경제인연합회가 31일 전경련 대회의실에서 개최한 제3차 사회공헌미래포럼에 참석, “선도적인 기업들의 사회참여 프로그램에서는 임직원 참여활동이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우리 기업들도 CSR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