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프로젝트 프리덤 4일 개시”
3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억류된 제3국 선박을 빼내기 위한 ‘프로젝트 프리덤’을 4일(현지시간) 오전부터 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는 이란의 해협 봉쇄와 미국의 역봉쇄가 맞서는 상황에서, 수개월째 발이 묶인 약 2000척 선박의 이동을 지원하기 위한 것입니다. 트럼프 대
20명 선발…연말까지 혁신과제 발굴·정책 모니터링 수행
서민금융진흥원이 국민 의견을 반영한 정책 개선 활동에 나선다. 서금원은 ‘제5기 KINFA국민참여단’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국민참여단은 정책서민금융에 대한 이해도가 높고 실현 가능성 있는 혁신 아이디어를 갖춘 국민 20명으로 구성됐다. 20대부터 60대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참
6·3 서울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보수·진보 진영 모두 단일화 과정에서 균열이 커지고 있다. 보수 진영은 단일 후보 선출 이후 불복 움직임이 현실화됐고, 진보 진영은 시민참여단 공정성 논란으로 경선 일정까지 연기되며 혼선이 확산되는 양상이다.
18일 교육계에 따르면 보수 진영에서는 단일화 결과를 둘러싼 갈등이 법적 대응으로 이어졌다. 류수노 서울시교육감
이달 말 촉법소년 연령 조정 권고안 도출연령 하향 여부·제도 개선 함께 논의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로 시작된 형사미성년자(촉법소년) 연령 조정 공론화가 속도를 내고 있다. 성평등가족부는 이달 말 사회적 대화 협의체 논의를 마무리하고 연령 조정 여부와 관련 제도 개선안을 담은 권고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은 10일 이에 대해 “오는
건강관리·급이·급수·사육밀도·온습도·깔짚 관리까지 현장형 기준 담아산란계·육계·돼지 이어 한육우·젖소로 확대…9월까지 염소·오리도 추가
소와 젖소를 키우는 일반 축산농가도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동물복지 기준이 마련됐다. 정부가 동물복지축산 인증을 받은 농장뿐 아니라 일반 농가의 사육환경 개선을 유도하는 가이드라인 보급에 나서면서, 축산 현장 전반
한국도로공사는 고속도로 시설물 점검에 국민이 직접 참여하는 ‘국민안전 참여단’과 노후 교량을 상시 모니터링하는 ‘교량안전 국민감시단’을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국민안전 참여단은 교량, 터널, 절토사면, 옹벽 등 중대시민재해 대상 시설물을 점검하고 위험 요소를 신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모집 인원은 100명으로 고속도로 안전에 관심
성평등가족부가 촉법소년 제도 현황과 형사미성년자 연령 조정 쟁점을 논의하는 공개포럼을 연다.
성평등부는 18일 한국청소년정책연구원과 함께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촉법소년 제도 현황과 연령 논의의 주요 쟁점’을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포럼은 촉법소년 범죄 실태와 보호처분 제도 현황을 점검하고, 형사미성년자 연령 조정 필요성에
"공공앱은 성공하기 어렵다"는 통념을 수원특례시가 숫자로 뒤집었다.
수원특례시 시민참여 플랫폼 '새빛톡톡'이 3월 8일 가입자 20만 명을 돌파했다고 16일 밝혔다.
2023년 7월 서비스 출시 후 2년 8개월 만의 성과다. 출시 1년 5개월 만인 2024년 12월 10만명을 넘어선 데 이어 1년 3개월 만에 다시 10만명을 추가했다. 3월 11일 기준
13~29일 모집…반려인·비반려인 누구나 정책 의견 제시 가능봄철 반려동물 건강관리 요령·산책 시 지켜야 할 펫티켓도 안내
반려동물 양육 인구가 늘면서 동물복지 정책에 국민 의견을 직접 반영하기 위한 참여 창구가 마련된다. 정부는 반려인과 비반려인 모두의 의견을 수렴해 정책 개선에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국민 의견을 동물복지 정책에 반영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합쳐 1000조 원을 투자하는 초대형 반도체 프로젝트가 진행 중인 용인특례시가 2040년을 향한 15년치 중장기 발전 청사진을 완성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은 9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용인비전 2040 미래도시 발전전략 연구' 최종보고회를 주재하며 글로벌 반도체 중심도시로의 전환을 공식 선언했다.
용인특례시는 2025년 3월부
2026년 ‘참여예산 제2의 원년’ 선언지출효율화 제안까지 확대, 중앙·지방 연계와 온라인 플랫폼 전면 개편
이재명 정부가 국민이 재정 운용 전 과정에 직접 참여하는 ‘열린 재정’을 본격 추진한다. 기획예산처는 2018년 도입된 국민참여예산제도를 대폭 개편하고 2026년을 참여예산제도 도입 제2의 원년으로 삼는다고 29일 밝혔다.
국민참여예산제도는 국
한전KDN은 6일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 소재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5년 국민소통 청년 참여단' 활동을 마무리하는 해단식을 개최했다.
한전KDN이 지역 청년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에너지ICT의 가치를 알리고자 기획한 참여단은 지난해 10월 모집을 시작해 3개월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날 해단식은 윤종철 한전KDN 홍보소통실장을 비롯한 관계자와 참여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4일 경남 진주 본사에서 ‘제7회 올해의 중진공인(人) 선발대회’를 통해 기관과 사업운영 전반에 걸쳐 혁신을 선도한 3인의 우수 중진공인을 선정했다고 6일 밝혔다.
중진공은 2019년부터 매년 전 직원을 대상으로 ‘혁신사례 경진대회’를 열어 각 분야의 우수 사례를 전사적으로 공유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성원 모두가 서로의 성과를
서울시가 1인가구의 사회적 고립 예방을 위해 추진하는 ‘씽글벙글 사회참여단’이 긍정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28일 시에 따르면 씽글벙글 사회참여단은 4월 출범 이후 6개월간 누적 4749명이 참여했으며 자조 모임 465회, 사회참여 활동 139회, 상호 안부 2174회를 기록했다. 특히 고립 예방뿐만 아니라 이름처럼 봉사 등의 사회참여 활동으로 지역사
서울 용산구가 세계여성폭력추방주간을 앞두고 이태원 퀴논거리와 세계음식거리 일대에서 ‘여성이 안전한 도시 만들기’ 민·관·경 합동 캠페인을 이달 24일 실시했다고 27일 밝혔다.
캠페인에는 용산구청 직원들을 비롯해 용산경찰서, 자율방범연합대, 여성친화도시 구민참여단 등 4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여성긴급전화(1366)와 용산경찰서 담당 부서 연락
국제농업박람회서 신품종 김치 시식 행사…폭염 속 재배 안정성 입증정부 수매·실증 연계로 여름배추 수급안정 기반 마련
여름 폭염으로 재배가 어려웠던 배추에 새로운 해법이 등장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공동 개발·실증한 신품종 ‘하라듀’가 기후변화 대응형 품종으로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aT는 23일부터 7일간 전남 나주에서 열
국내 데이터센터와 병원‧쇼핑몰 등의 고압전선에서 발생하는 전자파가 인체보호기준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8~9월 국내 데이터센터와 병원‧쇼핑몰 등의 고압전선에서 발생하는 전자파의 세기를 측정한 결과다.
국내 전자파 인체보호기준은 세계보건기구가 권고하는 국제기구(ICNIRP)의 기준을 준용하고 있으며 고압전선에서
대통령실은 각 부처와 소통하며 청년정책 개선을 위해 일할 이주형, 최지원 청년담당관을 임용했다고 18일 밝혔다.
전성환 경청통합수석은 브리핑을 통해 “두 담당관은 내일(19일)부터 출근해 대통령실 내 국민통합비서관실에서 일하게 된다”며 “청년정책 수립과 제도개선, 부처별 정책 점검, 청년소통 강화 등의 업무를 맡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전 수석은 "
용인특례시가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용인교육지원청, 단국대학교, (사)용인시어린이집연합회와 함께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민·관·학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을 목표로 하며, 전국 최초로 'K-잔반제로' 인센티브 시범 사업을 도입, 탄소중립포인트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이날
서울시교육청의 용산구 소재 신청사가 올 연말 준공 예정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오는 12월 준공을 목표로 진행 중인 신청사 건설 현장 점검 및 안전 관리 당부를 위해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이 26일 ‘서울시교육청 신청사’ 현장을 방문한다고 이날 밝혔다. 현재 신청사의 공정률은 3월 초 기준 40% 정도다.
서울교육청에 따르면 현재 사용 중인 종로구 소재 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