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가 정부, 협력사, NGO, 의료기관, 고객과 함께 진행하는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 참여 누적 인원이 5200만명을 넘었다.
홈플러스는 지난해 3월 시작한 어린 생명 살리기 캠페인에 올해 11월까지 5217만명이 참여해, 284개 협력사와 홈플러스가 각각 25억5000만원을 모아 소아암 어린이 197명에게 51억원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
“내년 매출 목표는 올해보다 30% 성장한 1400억원이고 2016년에는 2000억원 매출을 달성할 것입니다.”
김경수 에몬스가구 회장은 11일 인천 고잔동 에몬스가구 본사 전시장에서 열린 ‘2014 상반기 품평회’에서 이 같은 중장기 경영 청사진을 제시하고 “특히 2016년 중요한 목표는 일하기 좋은 100대 기업에 선정되는 것”이라고 밝혔다.
이
현대백화점이 9일 저소득층 연탄지원, 결식아동 급식지원, 입양대기 아동 후원을 위해 10억원을 내놓았다.
앞서 현대백화점은 5일부터 8일까지 전 점포에서 ‘만원의 사랑나눔’ 캠페인을 통해 총 10억원의 이웃사랑 기금을 마련했다. 고객 1인당 백화점이 1만원을 부담했고, 고객 10만명은 희망하는 기부 대상이 적힌 메시지 카드를 점포에 설치된 ‘나눔트리
연말 특수를 잡기 위해 유통업계가 ‘착한 소비’ 마케팅에 집중하고 있다. 기업의 사회적책임(CSR)에 부합할 뿐 아니라 매출 증대 효과도 쏠쏠해 최근 트렌드로 자리잡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워커힐면세점은 ‘착한 소비, 착한 기부’ 캠페인을 위해 입점된 화장품·패션 브랜드 제품 중 총 1004개 착한 상품을 선정했다. 착한 소비 캠
이마트가 ‘착한 소비’ 확산에 나섰다.
이마트는 개점 20주년을 맞아 코카콜라·해태제과와 공동으로 매출의 일정액을 ‘유니세프 세계 어린이 돕기 기금마련 행사’에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행사 기간 동안 이마트는 코카콜라와 해태제과의 주요 품목을 30~50% 할인 판매하고, 매출의 1%를 세계 어린이 돕기 기금으로 조성한다. 예상 매출은 60억원으로
LG전자는 자사 김치냉장고 ‘디오스 김치톡톡’ 신제품이 김치냉장고 업계 최초로 ‘저탄소제품인증’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신제품 김치냉장고는 ‘리니어 컴프레서’ 효율 증대와 고효율 단열재 적용을 통해 기존 제품 대비 5%의 탄소 저감을 달성했다. 이번에 인증받은 김치냉장고 1대를 7년 동안 사용시 23그루의 어린 소나무를 심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기업은 이윤 창출을 목적으로 자본을 조달하여 생산요소와 결합시켜 새로운 부가가치를 생산하는 조직단위입니다. 한국에서 기업은 한국이란 이름을 널리 세계무대에 알리는 역할을 했을 뿐만 아니라 국가 경제에 있어서도 큰 역할을 해 왔습니다.
한국경제 발전을 선도하고 세계굴지의 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의 기업, 그러나 이에 따른 기업의 폐해와 국민들의 기업에
소셜커머스 위메프가 가정환경이 어려운 아동들과 위안부 할머니들을 후원하는 딜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위메프는 대전을 대표하는 각 분야의 7개 업체들과 제휴를 맺고 판매한 금액의 일정 부분을 대전의 대표맘 카페인 도담도담에 기부한다.
7개 업체는 대전· 충청 지역의 엔제리너스, 프리미엄 뷔페 VESTA, 찜질방 동방삭레포츠 등이다. 상품구매를
팔도가 10월부터 두 달 동안‘비빔면 착한소비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팔도 페이스북 또는 이메일에 ‘팔도 비빔면’을 구매한 인증 사진을 올려주면 사진 1건당 라면 5개를 아동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모든 기금은 팔도 사내 봉사단체인 ‘팔도 나눔봉사단’에서 지원한다.
팔도는 ‘팔도 비빔면’ 구매 사진을 올린 고
라면업계가 고객을 내편으로 만들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 확고해 보였던 라면 시장점유율 순위가 변동을 보이는 등 치열한 경쟁이 펼쳐지면서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졌기 때문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팔도, 농심, 삼양, 오뚜기 등 주요 라면 업체 4곳은 제품 개발 및 마케팅 활동에 개성 넘치는 아이디어와
한화제약의 건강기능식품 전문회사인 네츄럴라이프가 대표브랜드인 ‘삼부커스’ 희망나무 키우기 캠페인을 진행한다.
삼부커스가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진행하는 이번 캠페인은 삼부커스의 판매수익금의 일부를 국내외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층 아동들에게 후원한다. 이번 캠페인은 어린이들의 꿈과 희망의 나무를 바르고 건강하게 자랄 수 있도록 돕
삼성증권과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는 지난 23일 오후 삼성증권 삼성타운지점에서 제4회 삼성증권 대학생 봉사단 YAHO(야호) 프레젠테이션 경진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레젠테이션은 '어린이를 위한 착한 소비 교육 방안'과 '새로운 사회공헌 트렌드'를 주제로 팀을 구성해 2개월간의 예선을 거쳐 최종 6팀이 본선을 진행했다.
최종 우승은 마을기업
홈플러스는 글로벌 스킨케어 브랜드 뉴트로지나 및 대한피부암학회와 함께 ‘피부암 바로 알기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세계적으로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피부암의 위험성, 예방 상식에 대해 널리 알려 피부암 확산을 예방하고자 마련했다.
고객이 쇼핑하는 것만으로도 피부암 확산 예방에 동참할 수 있는 소비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형식으
롯데홈쇼핑은 사랑나눔 기부방송 ‘러브 앤 페어(Love&Fair)’를 진행하고 사회적기업 제품 ‘리블랭크 핸드메이드 패션소품 3종 기획세트’(4만9800원)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기부방송은 기획부터 제작, 방송까지 롯데홈쇼핑에서 일체의 수수료 없이 무료로 진행하며 판매수익금 전액을 ‘리블랭크’에 기부하며 환경보호를 통한 업사이클링 활동을
지난해부터 소비자들의 구매가 기부로 이어지는 ‘착한 소비’ 거래를 진행해온 티켓몬스터가 여름맞이 쇼핑 기부를 통해 사회공헌에 앞장선다.
티몬은 자연 친화적 복합 카페 ‘닥터로빈’ 강서·이대·명동·대구TBC방송국 등 전국 7개 지점에서 사용 가능한 전 메뉴 자유이용권을 30%로 할인된 7000원에 판매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딜의 수익금 일부는 ‘청년
홈플러스 사회공헌재단인 e파란재단과 하이트진로가 함께 다문화 가정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한 ‘해피 레인보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다문화 가정이 해체되지 않고 안정적으로 정착해 보다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문화, 예술 교육으로 구성된 가족 소통 프로그램을 지원해주는 캠페인이다.
전국 홈플러스 매장에서 고객이 ‘나눔 저금통’이 포함된 하
카페 드롭탑은 굿네이버스에서 진행하고 있는 ‘굿 워터 프로젝트’ 캠페인에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25일 밝혔다.
100호점 돌파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드롭탑 커피 마시고, 아프리카 아이들에게 깨끗한 물을 선물해주세요’ 라는 콘셉트로 진행됐다. 명동점 1일 매출 전액을 후원금으로 전달한 것 이다. 전달 된 후원금은 물 부족 및 오염된
신세계백화점이 한국패션협회와 자선바자회를 열고 개발도상국 어린이를 위한 백신 개발, 보급 사업을 후원한다.
자선바자회는 6월 28일부터 5일간 신세계백화점 본점에서 열린다. 손정완, 김연주, 신장경 등 25개 브랜드가 참여하며 매출액 중 일부를 ‘국제백신연구소(IVI)’에 후원한다.
IVI는 우리나라에 본부를 둔 최초의 국제기구다. 아프리카·아시아·남아
NS홈쇼핑은 24일 경기도 분당구 본사에서 TV방송 수익금과 SNS 기부금 합계 1000만원을 화상 어린이들을 위한 수술 지원금으로 전달했다. 모금액은 기부금 전달식을 통해 베스티안 화상어린이 재단에 직접 전달했다.
이번 기금은 지난 5일 어린이날 기부방송과 NS홈쇼핑 공식 SNS 응원 이벤트를 통해 마련됐다. 또 지난달 22일부터 1일까지 NS홈쇼핑
세븐일레븐은 착한소비와 나눔으로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세븐일레븐의 착한소비, 나눔경영은 2010년 11월부터 시작한 ‘행복나눔N캠페인’을 통해 활발하게 추진되고 있다. 세븐일레븐은 인기 품목인 도시락과 크리스마스 케이크에 N마크를 붙이고 판매액 중 약 1%를 모아 저소득 영유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분유지원 사업에 사용하고 있다.
지난해 아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