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장손녀이자 대학 골프 선수인 카이 트럼프(19)가 시즌 첫 대회에서 다친 왼쪽 손목을 수술받았다. 올해 1월에도 같은 부위에 수술을 받았던 카이는 당분간 재활에 집중할 예정이다.
카이는 14일(현지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왼쪽 손목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다. 그는 병원 침대에서 왼팔에 보호대를 착용한 사진도 함께 공개
인천 대형 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A(59) 씨가 과거 살인미수와 흉기 상해 사건에서 두 차례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던 것으로 확인됐다. 이후 또다시 살인미수죄로 복역한 A 씨는 전자발찌를 착용한 상태에서 이번 범행을 저질렀다.
15일 연합뉴스가 확인한 법원 판결문에 따르면 A 씨는 2004년 전세보증금 반환 문제로 갈등을 빚던 공인중개사 사무소
방송인 조세호의 아내가 남다른 남편 내조를 선보이고 있다.
14일 조세호의 아내가 운영하는 것으로 알려진 SNS 계정 ‘조세호 발각 시 계폭’에는 “본인보다 제가 더 간절한 그의 지드래곤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AI 기술을 이용해 조세호에게 다양한 패션을 입힌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영상 속 조세호는 단정한 회색
프로농구 수원 KT가 연고지 수원의 역사와 정조대왕을 모티브로 한 스페셜 유니폼을 입고 코트에 나선다.
KT는 18일 수원 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2026-2027시즌 KCC 프로농구 정규리그 홈 경기부터 ‘정조대왕 스페셜 유니폼’을 착용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유니폼은 같은 수원을 연고로 하는 프로야구 KT 위즈의 정조대왕 유
배우 앤 해서웨이가 영화 ‘베러티’ 속 캐릭터의 성격과 서사를 담아낸 의상들을 직접 소개했다.
배급사 소니 픽쳐스는 1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영화 ‘베러티’의 앤 해서웨이와 의상 디자이너 재클린 드미테리오가 출연한 ‘베러티의 도파민 옷장 아이템’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캐릭터의 의상을 선정한 과정과 촬영 비하인드가 담겼다.
재클린 드미테리오는 영화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영덕군청·경찰서·교통안전공단과 합동 점검하차확인장치·안전띠 작동 상태 확인 및 필수 안전수칙 현장 지도 병행
영덕교육지원청(교육장 장영미)은 14일 영덕군민운동장에서 영덕군청, 영덕경찰서, 한국교통안전공단 등 유관기관과 합동으로 ‘2026년 하반기 관계기관 합동 어린이통학버스 안전점검’을 전개했다.
이번 합동 점검은 최근 어린이 통학
배우 겸 가수 함은정이 영화감독 김병우와의 결혼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14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박준금, 김영철, 함은정, 강균성이 출연하는 ‘관리의 신’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함은정은 김병우 감독과의 결혼 준비 과정부터 신혼 생활까지 다양한 이야기를 전한다. 1995년 아역배우로 데뷔해 연예계 32년 차를 맞은 그는 최근
8명 부상·전체 피해자 9명…경찰 도착 전 시민들이 피의자 붙잡아
심정지 여성, 응급수술 후 맥박 회복…중환자실서 치료 중
인천 구월동의 한 복합상업시설에서 흉기 난동을 벌인 50대 남성을 시민들이 힘을 합쳐 제압했다. 이번 사건으로 8명이 다쳤으며,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20대 여성은 응급수술 후 맥박을 회복했지만 의식은 찾지 못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13일 인천경찰청을 방문해 인천 흉기 난동 사건의 경위와 수사 상황 등을 보고받았다.
성기홍 청와대 홍보소통수석은 이날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은 이날 저녁 인천경찰청을 방문해 인천 대형마트 흉기 난동 사건의 경위와 수사 상황, 피해자들의 상태 등을 보고받았다”고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부산에서 북극항로 시
법무부는 13일 인천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사건과 관련해 “전자감독 대상자의 흉기 난동 사건으로 국민 여러분께 큰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법무부는 이날 입장문을 내고 “이번 사건을 매우 엄중하게 인식하고 있으며, 사건 경위와 전자감독 관리 과정 전반을 철저히 조사하고 있다”며 이같이 발표했다.
이날 오후 1시 40분께
프로야구(KBO) SSG 랜더스의 최정과 김광현이 특별 경기에서 맞붙을 선수들을 직접 뽑았다. 야수 지명에서는 김광현이 한두솔을, 최정이 장지훈을 첫 번째로 선택했고, 투수 지명에서는 김광현이 고명준을, 최정이 오태곤을 첫 번째로 뽑았다.
SSG는 13일 오후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2026 랜더스페셜 매치–최광야구 1429’ 드래프트를 생중계했다.
청와대가 이재명 대통령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기의 골프 회동을 추진하기 위한 실무 준비에 들어갔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과의 골프 일정을 잡도록 백악관 참모진에 지시한 데 따른 것으로, 오는 12월 미국 마이애미에서 열리는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두 정상의 만남이 성사될지 주목된다.
13일 정치권에 따르면 청와대는 지난달 말
그룹 트리플에스(tripleS) 김채연이 LG 트윈스의 가을야구 첫 경기에서 시구한다.
LG는 1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리는 두산 베어스와의 2026 프로야구(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WC) 결정전 1차전 시구자로 김채연을 선정했다고 13일 밝혔다.
김채연의 LG 경기 초청은 이번이 세 번째다. 지난해 시구에 나섰던 그는 올해 4월 2일 KIA 타
이번주 수능 감독관 유의사항·교육 영상 배포…AI 안경 부정행위 대응 첫 반영전국 대학에도 전달해 논술·면접 등 대학별 고사에 활용
2027학년도 대학입학 수시 논술고사에서 인공지능(AI) 기능이 탑재된 스마트 안경을 이용한 부정행위가 잇따라 적발되자 교육부가 첫 대응 지침 마련에 나선다. 이르면 16일 AI 안경 부정행위 대응 내용을 담은 수능 감독
서울시 ‘스마트라이프위크 2026(SLW 2026)’에 8만7000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면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는 지난해 대비 약 45% 늘어난 규모로 시민 일상을 바꿀 AI와 로봇 기술에 대한 국내외 관심을 입증한 것으로 해석된다.
13일 시에 따르면 6~8일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52개국 110개 도시, 302개 기업과 101개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1998년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 결정전에서 실제 착용한 유니폼이 1400만달러(약 187억원)에 팔리며 농구 기념품 사상 최고가 기록을 세웠다.
13일(한국시간) AP통신에 따르면 스포츠 기념품 거래업체 헌트 옥션은 조던이 1998년 NBA 챔피언 결정전 2차전에서 입고 친필 서명한 시카고 불스 원정 유니폼이 비공개 거
이윤호 “명령의 발령만으로 끝나지 않는다”…접근금지 준수 관리 강조
가해자 전자발찌 부착·피해자 긴급피난처 마련 필요성 제기
경찰이 지급한 신변보호용 스마트워치를 착용하고 있던 40대 여성이 제주에서 스토킹 가해 남성에게 살해됐다. 신변보호 대상자에게도 범행이 발생하면서 피해자의 신고에 대응하는 방식에 더해 가해자의 접근을 차단하는 조치를 강화해야 한
프로야구(KBO) 한화 이글스의 마스코트 ‘수리’가 e스포츠에서도 팬들을 만난다. 게이밍 헤드셋을 착용한 모습으로 한화생명e스포츠에 합류해 월드 챔피언십 출정식에서 첫인사를 전했다.
한화생명e스포츠는 11일 서울 여의도 퐁피두센터 한화 오디토리엄에서 ‘몬스터 에너지와 함께하는 한화생명e스포츠 Worlds 2026 출정식’을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리그
고령자의 건강을 관리하고 재활과 일상생활을 돕는 기술을 한자리에서 살펴볼 수 있는 전시회가 열린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돌봄 로봇부터 가정용 의료기기, 요양시설 설비까지 돌봄 현장에서 쓰이는 제품과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다.
‘2026 홈케어·재활·복지 전시회(Reha·Homecare 2026)’가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코엑스
나이가 들수록 패션에 대한 관심이 줄어든다는 통념과 달리, 일본 중장년 여성은 새로운 옷과 스타일에 대한 욕구가 여전히 큰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60대 초중반 여성은 조사 대상 연령대 가운데 실제 의류 구매 지출도 가장 많았다.
일본 시니어 여성 매체 하루메쿠와 하루메쿠 삶을 잘 사는 연구소가 40세에서 65세 여성 370명을 조사한 결과를
60세를 노년의 시작이 아닌 새로운 인생의 출발점으로 바라보자는 움직임이 일본에서 시작됐다. 환갑을 맞은 사람들의 지난 삶을 축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과 도전을 사회가 함께 응원하자는 의도다.
일본의 일반사단법인 해피프로젝트(HAPPY PROJECT)는 세계 노인의 날인 10월 1일 도쿄 롯폰기힐스 할리우드대학홀에서 ‘제3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