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차예련 커플의 럽스타그램이 눈길을 끈다.
주상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랑합니다~♡ 나도 럽스타그램 추가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곧 결혼을 앞둔 주상욱·차예련 커플의 훈훈한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배우 커플답게 우월한 비주얼을 뽐내며 자연스러운 스킨십으로 넘치는 애정을 드러냈
주상욱이 예비신부 차예련과의 하와이 여행 인증샷을 공개했다.
주상욱은 2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lohaeverywhere"라는 글과 함께 차예련의 뒤태가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차예련은 야자수와 그림 같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서있다. 주상욱은 이런 예비신부의 모습이 사랑스러운 듯, 뒤태 모습을 찍어 남겼다.
특히 차예련
◇ ‘라디오스타’ 배정남, 마르코 연관검색어 털어버렸다
'라디오스타' 배정남이 8년 만에 마르코와의 난투극에 대해 해명했다. 이날 배정남은 "마르코 형님이 잠깐 앉았다 가라고 해서 앉아있는데 일행 중 한 명이 날 못마땅한 눈으로 쳐다봤다"라고 전했다. 이어 "분위기가 이상해지니까 마르코 형도 그만 가보라고 했다"라며 "일어나는 순간 주먹이 날라왔고
주상욱·차예련이 결혼을 한 달 앞두고 예비 신혼여행을 떠났다.
주상욱과 차예련은 26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하와이로 출국했다. 이번 여행은 한 잡지사와의 웨딩 화보 촬영으로 이루어진 것.
'예비부부'의 모습을 포착하기 위해 많은 언론사들이 인천공항에서 대기했고, 두 사람이 나타나자 플래시 세례가 쏟아졌다.
각각 블루와 레드가 배색된 재킷을 입
배우 이상우와 김소연 커플이 오는 6월 9일 결혼한다.
12일 이상우의 소속사 HM엔터테인먼트와 김소연의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합동 보도자료를 통해 “배우 이상우, 김소연 씨가 오는 6월 9일 금요일 서울 강남의 한 웨딩홀에서 비공개로 예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혼식은 비공개로 진행되는 만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 등만 초청한 가
배우 주상욱이 공식 석상에서 예비신부 차예련을 언급했다.
4일 서울시 종로구 광화문 투썸플레이스에서 열린 tvN 예능프로그램 ‘주말엔 숲으로’ 제작발표회에는 주상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주상욱은 결혼 축하에 감사의 말을 전하며 “이런 자리에서 이런 말을 하려니 굉장히 부담스럽고 이상하게 떨린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주상욱은
배우 이상우와 김소연이 6월 결혼을 발표한 가운데, 김소연이 자신의 공식 팬카페에 글을 남겨 화제가 되고 있다.
김소연은 28일 오후 자신의 공식 팬카페 및 디시인사이드 김소연 갤러리에 ' ^^*******♡'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김상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은 연인 이상우와 환히 웃어 보였고 그는 이 사진을 "좋은 날 있을 때
배우 주상욱(38)과 차예련(31)이 결혼을 인정한 가운데, 5월의 신부 차예련에 대한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차예련은 최근 불거진 '3월 결혼설'을 부인하다, 29일(오늘) 오는 5월 연인 주상욱과 결혼식을 올린다고 발표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직 상견례도 치르지 않았으며, 조만간 결혼 날짜를 정할 것으로 전해졌다.
차예련은 1985년 7월 서울
◇ ‘불타는 청춘’ 양수경, 세 자녀 돌연 미국행…왜?
양수경은 과거 아이들을 미국으로 보낸 것에 대해 “보내고 싶어 보낸 것이 아니다”라며 “그때 댓글에 아이들을 죽인다는 이야기가 너무 많았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양수경은 “갑자기 울타리가 없어지니 아무도 모르는 동네로 도망간 것”이라며 “해만 지면 아이들을 지키기 위해 밤을 샜다”라고
차예련·주상욱이 백년가약을 맺는다.
지난 23일 바다 결혼식의 부케를 받은 차예련은 일주일 만에 주상욱과 결혼 소식을 알렸다. 차예련·주상욱은 지난 2016년 초까지 방영된 MBC 드라마 '화려한 유혹'을 통해 인연을 맺었다.
지난해 3월 열애를 인정한 차예련·주상욱은 몇 차례 동반 해외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항 등지에서 포착되며 3월 결혼설이 불거
MBC 드라마로 현실 커플이 된 스타들이 잇따라 훈훈한 소식을 전하고 있다.
지난 27일 윤현민·백진희 열애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이상우·김소연의 6월 결혼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MBC 드라마 커플들이 겹경사를 맞았다.
윤현민·백진희는 27일 데이트 현장이 포착되면서 세 번째 열애설 만에 교제 사실을 인정했다. 둘의 소속사는 "두 사람이 1년째 교제
S.E.S 바다가 결혼한 가운데, 수많은 미녀 하객 중 차예련이 부케를 받았다.
지난 23일 열린 S.E.S 바다 결혼식에는 차예련, 왁스, 윤하, 라붐 해인, 박경림, 2PM 옥택연, 산다라박, 스테파니, 기태영, 로희, 유진, 배수빈, 채시라, 정동하, 솔비, 지숙, 홍록기, 이수만 대표, 현영이 참석했다.
지난 2015년부터 절친한 사이로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