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LG전자, 롯데쇼핑, SK텔레콤 등 총 333개사의 주주총회가 열린다. 예탁결제원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220곳, 코스닥 108곳, 코넥스 5곳 등 333개사의 주총이 한꺼번에 열린다.
그 중 눈길을 끄는 곳은 SK, LG, CJ, 롯데, 한진 등이다. 특히 주목할 만한 점은 이들 기업의 이사, 사외이사 등 임원 선임과 관련한 내용들이다.
2005년 1월 최고경영자(CEO)로 취임한 이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면서 기업가 정신의 일면을 보여준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청소년의 환경의식을 고취하고 차세대 글로벌 환경 전문가를 양성하는 데 나섰다.
LG생활건강은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시행되는 중학교 자유학기제에 맞춰 중학교에 직접 찾아가는 국내 최초의 융합형 습관교육인 ‘빌려쓰는
“조직문화는 리더십과 밀착돼 있습니다. 그리고 문화로 정착되기까지는 장시간의 인내와 꾸준함이 필요하죠. 차석용 부회장 취임 이후 지난 10년 간 꾸준하게 ‘일과 삶의 균형’ ‘오로지 실력만으로 평가받는 문화’ ‘개인의 가치와 감정을 존중하는 문화’ 정착에 힘써왔습니다. 우리 회사는 여성이 다니기 편한 회사가 아닌 여성이 마음껏 일하기 좋은 회사를 지향합니다
회사에서 ‘6시 전에 퇴근하십시오’라고 하면, 왜 그래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이유를 모르는 분들이 아직도 있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있어 회사만이 전부는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는 회사 외에도, 남편, 아내, 자식, 부모, 친구로서의 역할도 있습니다. 이런 삶의 중요한 부분들 간의 균형을 맞추지 않으면 그 삶은 언젠가는 무너질 수밖에 없습니다. [
“깊은 고민과 통찰, 과감한 의사결정 그리고 철저한 실행으로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만듭시다.”
구본무 LG 회장이 8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3월 임원세미나에서 이같이 강조했다. 이날 임원세미나에는 구 회장을 비롯해 강유식 LG경영개발원 부회장, 구본준 (주)LG 부회장,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 박진수 LG화학 부회장, 한상범 LG디스플
“더 이상 미룰 수 없습니다. 수익 구조를 개선하고 산업과 시장의 흐름에 맞게 우리의 사업 구조를 고도화해야 합니다.”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27일과 28일 양일간 경기도 이천 소재 LG인화원에서 개최된 ‘글로벌 CEO 전략회의’에 참석해 최고경영진에게 선제적인 변화와 혁신을 신년사에 이어 재차 강조했다.
이번 전략회의에서 구 회장은 “글로벌 경영
지면위에 마우스를 갖다 대면 기사별 전문을 볼 수 있습니다
◇ 묘수 없는 현대그룹, ‘증권’ 다시 판다
지주사 ‘엘리베이터’ 지분매각도 검토…경영권 관련 고민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현대그룹 계열 현대상선의 자구계획안 제출 날짜가 임박한 가운데 현대상선의 운명을 가늠할 자구안의 구체적 내용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금융당국과 채권단은 계속기업을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의 ‘매직경영’은 메르스도, 장기 불황도 가볍게 뚫었다. 2005년 LG생활건강에 영입된 이후 11년 연속 성장에 성공하면서 ‘샐러리면 신화’의 대표주자로 나서고 있다.
27일 LG생활건강에 따르면 이 회사의 2015년 연간실적은 매출 5조3285억원, 영업이익 6841억원, 당기순이익 4704억원을 기록, 전년 대비 각각 1
지난 2014년 처음으로 영업이익 5000억원 고지를 밟은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지난해 상반기 메르스 악재와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전사 매출이 사상 최초로 5조원을 넘어서는 사상최대의 실적을 거뒀다. 화장품과 생활용품, 음료사업 등이 모두 고르게 성장하면서 11년 연속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증가해 '차석용 효과'는 여과없이 발휘됐다.
LG생활건강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4일 신년사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과 시장선도를 위해 앞으로 다가올 위기들을 정면 돌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차 부회장은 “우리 회사는 어려운 사업환경 속에서도 그동안 쌓아온 실력과 굳은 의지, 그리고 실행력을 바탕으로 작년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리 수 성장을 이루며, 전략적으로 집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
국내 500대 기업 상장사 중 내수 중심 업종 CEO들이 재임기간에 회사 시가총액을 코스피 지수 상승률 이상으로 크게 끌어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조선ㆍ자동차 등 중후장대형 수출 중심 업종 CEO들은 실적 악화로 회사 시총 증가율이 코스피 지수 상승률을 크게 밑돌았다.
개인별로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재임 10년 9개월 간 회사 시총을 3200%
구본무 회장 주재로 계열사별 업적보고회(컨센서스 미팅)를 마친 LG그룹이 이르면 오는 26일 전후로 주요 계열사들의 정기 인사를 발표할 것으로 예상된다.
24일 LG그룹에 따르면 26일부터 LG전자, LG디스플레이, LG화학, LG유플러스 등 주요 계열사들이 잇따라 이사회를 열고 '2016년도 정기 인사'를 시작한다. 현재 분위기로는 큰 폭의 인사보다는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과 서경배 아모레퍼시픽그룹 회장이 손을 잡았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허 전쟁을 끝내고, 서로의 약점을 보완ㆍ강화하고 나선 것이다.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은 각사가 보유하고 있는 화장품 및 생활용품 분야의 등록특허에 관한 상호 간 통상실시권 허여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통상실시권 허여란 등록특허의 특허권자
구본무 LG그룹 회장이 심은 신뢰 경영의 씨앗이 성과로 싹을 틔우고 있다. 구 회장의 신뢰 경영은 그동안 비주력으로 설움을 받던 비주력 계열사들을 주력 계열사로 바꾼 힘으로 작용했다.
10일 LG그룹 등 재계에 따르면 구 회장의 신뢰 경영 터전에서 일부 계열사들을 중심으로 뛰어난 경영 성과를 올리고 있다. 가장 주목을 받는 계열사는 당연 LG화학이다. 그
내년 상반기 주요 대기업들의 주주총회를 전후해 임기가 끝나는 최고경영자(CEO)·최고재무책임자(CFO)급 사내이사가 최대 100명에 달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기업분석 전문업체 한국CXO연구소(소장 오일선)는 3일 매출 1조원 이상 대기업에서 2016년 6월 이전 임기가 만료되는 사내이사 현황을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그룹별로는 롯데가 1
지난해 처음으로 영업이익 5000억원 고지를 밟은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올 1분기와 2분기에 사상 최대 분기실적을 거두면서 기분좋게 상반기를 마무리한 가운데, 3분기에도 실적을 경신했다. 상반기에 메르스 악재에도 불구하고, 화장품 생활용품 음료사업 등이 모두 고르게 성장하면서 `차석용 효과'는 여과없이 발휘됐다.
LG생활건강은 3분기 실적을 집
올해 대한민국 나눔 대상 시상식에서 총 172명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상을 수여 받는다.
보건복지부는 KBS 및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10월 15일(목) 오후 4시,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15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시상식에서는 인적(봉사)·물적(기부)·생명나눔(헌혈·장기기증 등)·희망멘토링·기업사회공헌
LG생활건강이 2005년 차석용 부회장 취임 이후 공격적 인수합병(M&A)을 시도하며 사업 영역을 다각화하고 있다. 공격적 M&A를 통해 현재 생활용품ㆍ화장품ㆍ음료의 3개 사업부의 진용을 탄탄하게 갖췄고, 각각의 사업이 갖는 장단점을 통해 서로 사업을 보완할 수 있게 됐다.
코카콜라음료를 지난 2007년 사들였고 2009년에는 다이아몬드샘물, 2010
“변화의 흐름을 정확히 읽어 기회를 잡고, 반드시 우리 것으로 만들어야 한다.”
구본무 LG 회장이 6일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열린 10월 임원세미나에서 이 같이 강조했다. 구 회장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은 중국 경기 둔화와 함께 더욱 커지고, 글로벌 경쟁은 갈수록 치열해지는 등 경영 환경이 급속히 어려워지고 있다”며 “냉엄한 현실을 인식하고 철저히
차석용 LG생활건강 부회장이 신 개념의 새로운 뷰티편집숍 ‘투마루(TOMARU)’를 선보인다.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이 시장에서 2030 젊은층 고객을 위한 특화된 브랜드로 소비자들의 발길을 잡겠다는 전략이다.
LG생활건강은 국내 로컬 원료로 자연의 생명력을 담은 신개념 뷰티 편집샵 ‘투마루’ 스테이션의 1호점인 이대 플래그십 스토어를 열었다고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