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넷째 주 본지 유료회원들에게 먼저 공개하는 스탁프리미엄에서는 종목돋보기 10건, 공시돋보기5 건, M&A 1건 등 16건의 기사가 게재됐다.
이 가운데 주가에 가장 영향을 가장 많이 미친 기사는 ‘피앤씨테크, 7.0 지진 견디는 차세대일류상품 생산…한전 등 공급 중’이었다. 기사 게재 당일 주가는 29.65% 오르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주간 상승
[종목돋보기] 피앤씨테크가 리히터 규모 6에서도 견디는 ‘디지털보호계전기’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21일 피앤씨테크에 따르면 이 회사의 보호계전기는 지진시 리히터 규모 6에도 견딜 정도의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회사 측은 “보호계전기 K, M, E, X 시리즈는 IEC 규격 중 사이즈믹테스트(내진기준) Class1 기준을 통과했다
4일 오후 시운전 중이던 울산시 울주군 서생면 신고리 원자력발전소 3호기 가동이 중단됐다.
당시 신고리 3호기는 출력 80% 수준에서 부하탈락 실험 중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부하탈락 실험은 출력운전 중 송전용 차단기를 인위적으로 차단했을 때 발전소가 최소출력으로 유지되는지를 확인하는 실험이다.
고리원자력본부 측은 "원자로가 안전하게 정지돼 방사능 유출은
미래창조과학부 국가과학기술연구회 산하 전기기술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인 한국전기연구원(KERIㆍ원장 박경엽)이 1일부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또 조직개편에 맞춰 연구부원장, 시험부원장, 본부장, 실장급 등의 보직자 인사를 실시했다.
이번 한국전기연구원의 조직개편은‘4000MVA 대전력시험설비 증설사업’ 준공식을 통해 사업을 성공리에 마무리한 것에 발맞춰 시험
고용노동부와 한국산업인력공단은 쌍용전력의 강철수 대표를 6월 ‘이달의 기능한국인’으로 선정했다고 27일 밝혔다.
강 대표는 40여 년간 전기공사는 물론 전기공급에 없어서는 안될 수배전반 생산을 위해 신기술 개발과 생산공정 자동화 등을 통해 기술ㆍ경영 혁신을 일궈낸 전기 전문기술인이다.
수배전반은 발전소로부터 전력을 받아 전압을 조절, 전기 수요자에게 전기
앞으로는 국내에서도 차단기ㆍ변압기 등 중전기기의 시험ㆍ인증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됐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3일 한국전기연구원 창원 본원에서 한국전력, 현대중공업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000MVA 용량의 대전력시험설비증설사업 준공식 행사가 열렸다고 밝혔다.
‘대전력시험설비’는 전기기기에 고전압ㆍ대전류를 흘려서 정상 혹은 이상상태에서
3일 오후 4시 43분께 충남 당진시 당진화력발전소 1호기 전기실에서 고압차단기에서 펑하는 소리와 함께 화재가 발생, 근로자 3명이 중상을 입었다.
이후 당진화력발전소 직원들이 자체 진화했지만, 현장에 있었던 박모(35)씨 등 근로자 3명이 감전돼 2∼3도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
주택단지 주차장 내 전기자동차 전용주차구획 설치 근거가 마련됐다. 소방차 통행은 가능하도록 의무화된다.
국토교통부는 주택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제도 개선 등을 내용으로 하는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일부 개정안이 3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시행령 개정안에 따르면 전기차 보급정도 등 지역의 특성에 따라 조례로 규정해 주택단지 내 주차장 일
효성이 ‘재미있는 과학 수업’으로 미래 과학을 이끌어 갈 꿈나무 육성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효성은 26~27일 이틀간 경상남도 창원시 내동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주니어 공학교실’을 시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주니어공학교실은 효성 창원공장의 ‘꿈나무 희망 키우기’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초등학생들의 과학에 대한 흥미를 키우고 이공계 학
LS산전이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하는 수준의 실적을 기록했다.
LS산전은 지난 1분기 매출 5008억, 영업이익 349억, 당기순이익 172억 원을 기록했다고 26일 공시 했다. 전년 같은 시기 대비 매출은 3% 늘었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각각 87%, 243%나 신장됐다.
지난해에 이어 국내외 경기 침체에 따른 인
롯데건설과 KCC건설 등이 출자한 블루아일랜드개발은 28일~ 29일 이틀간 ‘청라 더 카운티 2차’의 본격적인 계약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청라 더 카운티 2차’는 인천 청라국제도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장에 위치한 단지형 단독주택용지 145필지로 대지면적은 평균 530㎡ 내외다.
이번 청라 더 카운티 2차는 용지가 골프장 내 호수를 라운드
효성은 15일 서울시 마포구 망원동에서 중공업 부문의 우수 협력사와 함께 ‘안전마을 만들기’ 프로젝트로 벽화 그리기 봉사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삼동, 포스코티엠씨 등 40여개 협력사를 초청해 진행했다. 효성의 협력사 상생 간담회의 일환으로 행사에 참석한 협력사들은 효성 중공업PG가 제조하는 초고압 변압기·차단기 등에 부품 및 원자재를
한국전력이 해외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를 위해 일본 태양광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한전은 내년 6월 완공을 목표로 다음달 중 일본 홋카이도 치토세시에서 28MW급 규모의 태양광발전소 착공에 들어간다. 205억(20억엔)을 출자해 발전소 건설 등을 진행할 현지법인도 최근 설립했다. LS산전이 일본법인 LSIS Japan을 통해 설계·
한국전력이 사물인터넷(IoT) 센서를 통해 송변전 설비 고장을 발생하는 정전을 감지해 예방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한전은 23일 전남 나주 본사에서 산ㆍ학ㆍ연 기술 워크샵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송변전 종합 예방진단 시스템 구축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시스템은 설비고장 징후 감지부터 신속한 조치, 사후 관리 등의 프로세스를 온라인으로 컨트롤
앞으로 홈네트워크 기기를 교체할 경우 소비자가 선택할 수 있는 폭이 넓어질 전망이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스마트홈 네트워크 중심기기와 주변기기 등 13종에 대한 국가표준(KS) 표준을 새로 제정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제정된 KS는 스마트폰 및 중심기기(월패드)를 통해 조명을 키고 끄거나 에어컨을 제어하는 등 주변기기를 모니터링하고 제
이동통신 3사가 연초부터 홈 IoT 시장을 선점하기 위해 분주하다. 중장기 전략에 이어 새로운 서비스 출시 등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다.
3일 통신 업계에 따르면 이통 3사가 일제히 홈 IoT 사업에 대한 구체적인 청사진을 제시하고 새로운 서비스를 앞다퉈 출시하고 있다.
홈 IoT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LG유플러스는 이날 삼성전자와 손잡고 실버케어를
현대중공업은 최근 ‘HG시리즈 중저압차단기’가 세계 3대 디자인상 중 하나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Design Award) 2016’에서 본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이미 지난해 12월 한국디자인진흥원으로부터 ‘2015 굿디자인(Good Design)’ 상품에 선정된 바 있다.
독일의 컨설팅회사인 iFD(International F
앞으로 건설되는 공동주택단지에는 전기자동차 전용 주차구역을 설치할 수 있게 돼 전기자동차를 이용하는 입주민의 편의가 확대된다. 또한 도시형 생활주택의 방화성능을 강화하도록 개선하며 소방자동차 진입을 방해하는 문주, 차단기 등을 설치할 수 없게 된다.
22일 국토교통부는 전기자동차 전용 주차구역 설치 근거 등을 내용으로 하는 ‘주택건설기준 등에 관한 규정’
현대건설이 SK텔레콤과 스마트홈 사업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18일 현대자동차그룹 현대건설 정수현 사장과 SK텔레콤 장동현 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건설 계동 본사에서 진행된 협약식에서 현대건설의 ‘힐스테이트’에 SK텔레콤의 스마트홈 서비스를 결합해 국내 최고 수준의 첨단 지능형 아파트를 선보이는데 지속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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