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그룹 인피니트 멤버 남우현이 근황 인증샷을 공개했다.
남우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냠"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남우현은 차 안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입술을 앙다문 채 애교를 선보이는 듯한 모습이다.
한편, 인피니트 멤버들은 현재 소속사인 울림엔터테인먼트 측과 재계약을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최
'배구여제' 김연경이 중국 상하이에 새 둥지를 틀었다는 소식에 네티즌들은 김연경에게 '무한 격려'를 보내고 있다.
김연경은 30일 에이전시 인스포코리아를 통해 중국 상하이 구오후아 라이프와 1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최근 김연경이 한 방송 프로그램에서 현재 소속팀인 터키 페네르바체에 애정을 드러내면서 잔류할 것으로 보였지만 돌연 중국행을 택
걸그룹 씨스타가 데뷔 7년 만에 해체를 발표하면서 아이돌 그룹의 '7년 차 징크스'에 이목이 모아진다.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23일 오후 공식 트위터에 "씨스타는 31일 발매되는 마지막 앨범을 끝으로 7년 만에 그룹 활동을 공식적으로 마감한다"며 "당사와 씨스타 멤버들은 오랜 시간 진중한 논의 끝에 그룹 활동을 종료하기로 최종 협의했다"고
◇ 비 김태희 임신 15주차…'슈돌'서 자녀계획 밝혀
23일 김태희의 소속사 루아엔터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김태희는 현재 임신 15주차(임신 4개월)로 태교에 전념 중이다. 이에 김태희·비 부부의 출산 예정일은 올해 말께다. 김태희는 지난 3월 한차례 임신설이 불거지기도 했지만, 이에 대해 일축한 바 있다. 김태희와 비는 앞서 KBS2TV 예능 프로그
결국 씨스타도 '7년차 아이돌 징크스'를 넘지 못하고 팀 해체를 결정했다. 그동안 원더걸스, 2NE1, 시크릿, 포미닛, 레인보우 등 수많은 걸그룹이 '7년차 아이돌 징크스'를 벗어나지 못하고 해체하는 모습을 보였다.
비록 해체 수순을 밟지 않더라도 7년차가 되면 수많은 걸그룹이 완전체 활동 보단 유닛 활동을 통해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마련이다.
씨
'라디오스타' 가수 싸이가 과거 '강남스타일' 성공 이후 미국병에 걸려 고생했다고 밝혀 궁금증을 자아냈다. 또한 싸이는 이날 함께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김범수와 자이언티를 놓고 자신이 직접 함께할 게스트로 섭외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17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음악의 완성은 얼굴! 음완얼' 특집으로 꾸며져 가수 싸이와 김범수, 자이언
코스피가 국내 역사상 가장 높은 수준에서 임기를 시작한 문재인 정권의 출범 첫날 증시 성적은 합격점이었다. 새 정부 출범은 주식시장에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는데, 이번 정권은 ‘대통령 취임일에는 주가가 빠진다’는 그간의 징크스를 단숨에 깨버렸다. 이는 증시 상승에 걸림돌로 거론됐던 정치적 이슈가 완화되면서 정권이 바뀐 이후 주가가 상승하는 이른바 ‘허니문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위한 기업공개(IPO)를 추진한 ING생명보험의 공모가가 3만3000원으로 확정됐다.
ING생명은 지난 6일부터 21일까지 국내외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이 같이 확정했다고 24일 밝혔다.
ING생명 정문국 사장은 “수요예측 결과를 바탕으로 시장 친화적인 방향으로 공모가를 결정했다”며 “코스피 상장을
7년차 걸그룹 걸스데이가 새 앨범으로 돌아왔다.
27일 걸스데이는 일지아트홀에서 다섯 번째 미니앨범 ‘걸스데이 에브리데이 #5(GIRL'S DAY EVERYDAY #5)’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리더 소진은 “유라가 항상 하는 말이 있다. 계약 기간이 7년이라 7년인 거지 ‘7년의 저주’라는 건 사실 없다”라며
녹십자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전 분기보다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4분기에 영업이익이 최저치를 기록하는 ‘징크스’가 또 다시 반복됐다. 회사 측은 “연구개발(R&D) 비용이 4분기에 많이 투입됐을 뿐 특별한 이유는 없다”라는 입장이다.
6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녹십자는 지난해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1조1979억원을 기록, 전년보다 14.3
'비정상회담' 김남길이 돌발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
김남길은 12일 전파를 탄 JTBC '비정상회담'에 영화 '판도라'에서 호흡을 맞춘 문정희와 출연했다.
이날 김남길은 '영화 촬영 징크스가 있느냐'는 질문에 "있다"라고 대답했다.
이어 "중요한 신을 찍을 때 속옷에 신경 쓴다"라며 "어두운 색을 입는다. 곤색(감색)이나 검은색을 입는다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 1919년 제정된 임시정부 헌장 1조이며, 1948년 제정된 대한민국 헌법 제1조 1항이다. 민주는 주권 조항이고 공화는 권력 조항이라는 것을 1조 2항에서 밝혔다. 현재 대한민국은 국민이 직접 대표를 선출하는 민주는 분명하나, 권력이 국민에게서 나오는 공화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게 된다. 공화는 통치가 아니라 협치의 개념이기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은 국정 동력의 필수적인 요소다. 하지만 박근혜 정부의 지지율은 역대 정권 중 최저치를 찍은 상태다.
최순실 국정 개입 의혹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하야·탄핵 여론이 확산된 데 따른 결과다. 박근혜 정부는 지난 3년 9개월 동안 경기침체와 세월호 등 각종 사건 사고로 지지율이 롤러코스터를 탔지만, 임기 1년 4개월을 남겨 놓고 최대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8일(현지시간) 자신의 후임을 뽑는 대선 당일에 농구로 하루를 시작했다고 워싱턴타임스가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오전 8시께 워싱턴DC의 포트 맥네어 육군기지의 피트니스센터에서 친구들과 농구를 했다.
‘농구광’으로 잘 알려져 있는 오바마가 단순히 이날 농구를 즐기려 했던 것은 아니다. 그는 선거나 경선 당일 농구
미국 프로야구(MLB) 월드시리즈에서 시카고 컵스가 108년 만에 우승한 가운데 4일(현지시간) 무려 500만 명의 시민이 모여 컵스의 우승을 축하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다.
시카고 경찰은 이날 컵스의 월드시리즈 우승 축하 퍼레이드에 모인 시민이 500만 명에 달했다며 이는 당초 예상의 두 배 가까운 수치라고 밝혔다.
거리 곳곳에 컵스 로고를 구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 최종예선'에서 한국 축구 대표팀이 이란 원정에서 또다시 패배하며 42년째 이란 원정 무승 징크스를 이어갔다.
울리 슈틸리케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1일(한국시간) 이란 테헤란 아자디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4차전 이란과의 경기에서 0-1로 패배했다.
한국은 이날 패배하며
한국대표팀은 1974년 9월 테헤란 아시안게임에서 한국이 0-2로 패한 이후 42년간 계속되는 이란 원정 무승 징크스를 이어갔습니다. 한국이 아시아 팀에 패배한 것은 지난해 1월 아시안컵 결승에서 호주에 1-2로 패배한 뒤 21개월만입니다. 한국대표팀은 15일 A조 2위 우즈베키스탄과 홈에서 마지막 예선전을 치룹니다.
주사위는 던져졌다. 아마도 몇 시간 뒤에는 결정이 날 것이다. 마침 오늘이 생일이다. 우승하면 스스로 자축하는 셈이다. 그런데 우승이 어쩌면 어머니의 꿈과 연관이 있을 수 있다. 그는 ‘만일 우승하면 어머니의 좋은 꿈 때문일 것’이라고 했다.
사실 우승을 하려면 무조건 뛰어난 기량은 기본이다. 그런 뒤 어느 정도 상위권에 오르면 나머지는 운이다. 이를테
한국 여자배구 올림픽 대표팀이 네덜란드에 막혀 4강 진출이 무산됐습니다. 16일(한국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 마라카낭지뉴에서 열린 2016 리우 올림픽 여자배구 8강전에서 여자 배구대표팀이 네덜란드에 1-3으로 패했습니다. 한국은 김연경 위주의 공격패턴을 보였는데요. 김희진, 박정아, 이재영 양효진 등 4명의 득점을 모두 합쳐도 김연경 혼자 올린 27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