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업계가 백화점 못지 않은 프리미엄급 구성으로 설 선물세트 판매를 시작한다. 수백만 원에 달하는 프리미엄 와인부터 편의점에서 보기 힘든 골드바까지 이색적인 설 선물세트를 마련했다.
GS리테일은 신축년을 맞아 ‘소(牛)플렉스’ 콘셉트로 기획한 설 선물세트 ‘우월한우한마리세트’, ‘황금소코인’ 등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최상급 한우의 풍미를 붇돋아줄
지난해 게임 유저들의 가장 높은 관심을 받은 게임업체는 ‘넥슨’으로 나타났다.
글로벌빅데이터연구소는 뉴스·커뮤니티·블로그·카페·유튜브·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카카오스토리·지식인·기업/조직·정부/공공 등 12개 채널을 대상으로 2020년 국내 주요 5개 게임업체에 대한 빅데이터 분석을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분석 대상 업체는 정보량 순으로 넥슨과
편의점 업계에 프리미엄 베이커리 열풍이 거세다. 치킨과 원두커피로 영역 침범에 나선 편의점들이 없는 곳이 없는 촘촘한 점포망을 무기로 이번엔 빵집을 겨냥했다.
GS리테일은 편의점 GS25와 슈퍼마켓 GS THE FRESH(GS더프레시)가 새로운 빵 브랜드 ‘BREADIQUE(브레디크)’를 선보인다고 5일 밝혔다. 브레디크’는 브레드(빵, Bread)에 규
12월 마지막주 SNS(사회관계망서비스) 베스트셀러로 옥션은 쿠쿠의 ‘6인용 IH 전기압력밥솥’(CRP-DHP0610FD)과 얼라이브즈의 ‘이동식 반신욕조’ 등을 00일 선정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콕족’이 늘며 집밥 챙겨먹는 사람들이 증가하고 있다. 특히 인기가 치솟는 상품은 패키워시 분리형 커버로 깨끗한 세척이 가능해 위생적으로 사용 가능한 쿠쿠
코로나 팬데믹 여파로 먹구름이 짙게 낀 올해 국내 우유 시장에서 흰우유와 멸균유가 숨통을 틔운 것으로 나타났다.
총 우유 소비량이 지난해보다 줄었고, 성수기 특수는 사라졌다. 다만, ‘집콕족’ 증가로 흰우유 소매판매량이 올랐다. 업계는 비대면 트렌드에 발맞춘 제품군 확장에 나서고 있다.
30일 낙농진흥회가 집계한 시유(백색, 가공) 수급현황에 따르면 올해
하나금융투자가 29일 이마트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에도 식품 수요가 증가하면서 오히려 우호적인 업황이 조성됐다고 판단했다. 목표주가는 기존 19만 원,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박종대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격상으로 8일 이후 할인점 영업시간이 2시간 줄었다"며 "이에 따라 서울ㆍ경기 지역의 기
SSG닷컴이 올해 1월부터 이달 27일까지 판매 데이터를 분석해 ‘2020년 결산 - 온라인 소비 트렌드’를 29일 발표했다. 올해를 관통한 공통 소비 트렌드는 ‘비대면’으로, 관련 상품과 서비스가 인기를 끈 한 해였다.
올해는 사회적 거리두기의 생활화로 신선식품을 비롯한 온라인 장보기 수요가 크게 높아졌고 특히 밀키트 대중화가 눈에 띄었다. 또한 재택근
수입 가구 매출 전년 대비 28% 증가USM·허먼밀러 등 대표 브랜드 3배 이상 신장
집콕족이 많아지며 롯데백화점의 프리미엄 리빙 상품들이 각광받고 있다. 특히 집에서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거실에 포인트를 줄 수 있는 라운지체어·캐비닛·조명 등의 수요가 크게 증가했다.
롯데쇼핑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롯데백화점 가구 상품군 매출 분석 결과 전
#. 구독자 100만 명에 가까운 인기 쿡방 유튜버. 정갈하게 썬 색색의 채소, 날달걀 2개, 후추, 식은밥을 알맞게 섞어 반죽 형태로 만든 뒤 프라이팬 아닌 와플 메이커에 내용물을 올려 힘껏 찍어 내린다. 와플처럼 생긴 ‘볶음밥크로플’의 탄생이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가 퍼진 초창기 달고나커피가 지나간 자리를 크로플이 채우고 있다. 크로플
아세안 수출상담회ㆍ체험행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도 불구하고 온라인과 비대면 마케팅을 통해 K-Food에 대한 인기가 계속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는 주요 수출 시장인 중국과 미국에서는 알리바바와 아마존 등 온라인 쇼핑몰 진출을, 아세안에서는 비대면 상담회 등을 통해 맞춤형 수출 활로 개척에 나서고
팔도가 지난달 한정판으로 선보인 ‘팔도비빔면 윈터에디션(이하 비빔면 윈터에디션)’이 출시 한 달 만에 500만 개 완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팔도는 뜨거운 고객 반응에 힘입어 제품 300만 개를 추가 생산한다.
팔도에 따르면 2018년부터 선보인 ‘비빔면 윈터에디션’은 매년 완판 시간이 짧아지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비빔면 윈터에디션 500만 개
올해 연말은 코로나19로 인해 밖이 아닌 집에서 보내는 집콕족이 많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와인 업계의 프로모션이 예년보다 훨씬 활발하다. 와인은 그간 소주나 맥주 등에 비해 상대적으로 비싸다고 인식돼 접근하기 어려운 술로 여겨졌으나, 최근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을 중심으로 저렴한 제품이 대거 출시되며 심리적 장벽이 많이 낮아졌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
코로나19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시끌벅적한 연말 분위기가 사라지고 대신 ‘홈파티’가 대세로 떠올랐다. 주류ㆍ유통업계는 집에서도 연말 분위기를 낼 수 있고, 선물용으로도 적당한 이색 굿즈 아이템으로 침체된 소비 심리를 끌어올리기 위해 나섰다.
11번가는 18일부터 ‘테라 굿즈 선물세트’를 한정수량 선착순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미식가들의 안내서인 ‘미쉐린
이마트가 집콕족을 위한 온가족 먹거리, 완구 할인 행사에 나선다.
이마트는 17일부터 31일까지 보름간 각종 먹거리를 할인 판매한다. (신선식품은 22일까지 진행 후 행사 상품 변경)
대표적으로 연말 모임의 빈자리를 대체할 수 있는 홈파티용 '피코크 먹거리'를 행사카드 결제 시 20%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피코크 잭슨피자 시카고 페퍼로
쿠쿠전자가 소형밥솥 타깃층을 세분화하고 제품군을 확장하면서 매출에도 파란불이 켜졌다.
17일 쿠쿠전자에 따르면 올해 코로나 19의 영향으로 건강한 삶에 집중하는 가치관이 확산하면서 주방 속 필수 가전인 밥솥에 관한 관심이 증가했다. 작지만 편리한 기능을 채운 쿠쿠의 소형 밥솥은 건강한 식생활은 물론 일상의 편의성까지 책임져 소비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최근 코로나19 재확산 속도가 빨라지며 그 어느 때보다 위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실내에서 시간을 보내는 일이 많아지며 집안 정리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 이에 신세계백화점이 공간 활용 ‘정리’의 꿀팁 노하우를 영상메시지로 전수해준다.
신세계는 18일부터 한달 간 백화점 생활장르 우수고객을 대상으로 정리정돈 전문가의 다양한 노하우를 소개한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연말 연휴를 집에서 보내는 ‘홈리데이(Home+Holiday)’가 각광받는 가운데, 이마트가 집콕족을 위한 대규모 할인행사를 펼친다.
이마트는 17일부터 31일까지 가정간편식을 비롯해 즉석조리식품, 신선식품 등 먹거리를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밝혔다.
줄어든 연말 모임의 빈자리를 대체할 수 있는 홈파티용 피코크 먹거리를 행사카드 결제
CJ푸드빌이 운영하는 빕스, 계절밥상, 더플레이스, 제일제면소 등이 연말 집콕족을 위한 간편식 메뉴를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레스토랑 간편식(RMR)은 간단한 조리만으로 레스토랑에서 먹는 셰프의 손맛을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장점이 크다. 제품 그대로 먹기 좋고 취향에 따라 여러 가지 재료를 추가해 나만의 메뉴로 활용할 수 있다.
빕스는 ‘바비큐 폭립’
LG유플러스와 카카오 VX가 공동으로 제공하는 홈트레이닝 전문 서비스 ‘스마트홈트’의 지난달 기준 누적 가입자 수가 작년 대비 12배 늘었다.
15일 LG유플러스는 집콕족이 늘면서 ‘스마트홈트’의 인기도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누적 이용시간도 315만 분을 돌파했다.
스마트홈트는 맨손 근력운동과 스트레칭은 물론, 필라테스, 요가, 골프, 복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