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부는 꿈이자 로망이었는데, 세상에 나와서 하고 싶은 것을 했으므로 그것 자체로 보람입니다.”
60대 경비원이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1억원 이상 고액기부자 모임인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의 회원으로 가입해 화제다.
현재까지 628명의 회원 가운데 경비원이 가입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한성대학교에서 경비원으로 근무
학생 평균 나이 57세의 진형중고등학교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KBS 2TV '다큐3일'은 '엄마의 비밀 - 만학의 꿈, 진형중고등학교'편을 방송에 내보냈다.
방송에 따르면 진형중고등학교는 서울 한복판인 종로구 숭인동 200-26번지에 위치해 있으며 학생 1500여 명이 모여 있다.
눈에 띄는 것은 이 학교 학생의 평균 나이로 57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