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자농구대표팀이 박지현(LA 스파크스)을 포함한 최종 엔트리 12명을 확정하고 2026 국제농구연맹(FIBA) 여자농구 월드컵 본선 준비에 들어간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5일 여자농구 월드컵에 출전할 국가대표 최종 12명의 명단을 발표했다. 지난달 강화훈련 대상자로 선발된 13명 가운데 수술 후 재활 중인 박지수(KB)는 최종 엔트리에서 제외됐다
기존 주민에 7·8월분 한꺼번에…1인당 30만~40만원구례·보성·청송 월 20만원·보은 16만원…군비로 추가 지급18만5000명 중 92.7% 신청…신규 전입자는 90일 실거주 확인
구례·보성·화천·보은·진안·무주·청송군 주민들이 이달 말부터 1인당 30만~40만원의 지역화폐를 한꺼번에 받는다. 월 15만원인 농어촌 기본소득의 7월분을 소급해 8월분과 함
5개 분과, 부안·장수·진안·정읍 현장 방문26일 전북도와 소통…최종 정책 10건 제안
전북청년허브센터 청년정책참여단이 도내 인구 감소지역을 찾아 청년 의견을 듣고 정책 실효성을 검증하며 참여예산제도 확산을 추진하고 있다.
전북청년허브센터 청년정책참여단 11기 40여명은 일자리와 주거, 교육·직업훈련, 금융·복지·문화, 참여기반 등 5개 분과로 활동하고
도민체전 4~6일·장애인체전 19~21일드론쇼·축하공연·올림픽 유치 퍼포먼스
전북특별자치도민의 스포츠 축제인 도민체육대회와 장애인체육대회가 오는 9월 진안군에서 처음 열려 14개 시군 선수단과 도민이 함께하는 화합의 장을 만든다.
24일 전북도에 따르면 제63회 전북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는 9월 4일부터 6일까지, 제20회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체육대회는 1
금융·농생명 바이오·미래첨단산업 연계 56개 기관 유치 대응국회·정부 공동건의에 도민 여론 결집… 서명부 국토부·국회 전달
전북특별자치도가 정부의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계획 발표를 앞두고 정치권 공조와 범도민 서명운동을 병행하며 유치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금융·농생명 바이오·미래첨단산업 등 지역 성장 기반과 기관 기능을 연계해 이전 당위성을 높인다
SBS 새 예능 프로그램 '우리동네 전성시대'가 8일 첫 방송된다.
'우리동네 전성시대'는 인구 감소와 고령화로 활력을 잃어가는 지방 소도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기획된 지역 재생 프로젝트 예능이다.
프로그램에는 방송인 이경규를 비롯해 가수 영탁, 딘딘, 이원일 셰프가 '새 동네 살림단'으로 출연한다. 이들은 전국 각지를 찾아 지역의 숨은
폭염일수 2024년 30.1일·2025년 29.7일…평년의 2.7배여름무 도매가 58.9%↑…가축 49만마리 폐사·양식 피해 1430억원냉각기 도입 후 상추 생산량 40%↑…노지 스마트농업 5곳에 475억원기술·품종·공동 기반시설 갖춘 ‘생산 안정형 농정’ 전환해야
폭염이 한 해의 예외적인 재해가 아니라 농축수산물 생산을 매년 흔드는 상시 변수로 굳어지고
"형식적으로 듣지 않겠다"던 김용진 경기주택도시공사(GH) 사장의 약속이 도민 손에 도착했다.
제2기 도민주주단 출범식에서 나온 질문 하나하나에 GH가 관련 부서 검토를 거쳐 7개 항목의 세부 답변을 정리해 회신하면서다.
31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GH 고객소통부는 6월 24일 수원 본사 2층 대강당에서 열린 '제2기 도민주주단(기회수도파트너스)
기획예산처·기후부·행안부 연쇄 면담주요 신규사업 예산 반영 강력 요청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2027년 국가예산 확보와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세종과 서울을 오가는 강행군을 펼쳤다.
기획예산처의 정부 예산안 편성 심의가 본격화한 지금이 신규 사업의 '마중물 예산'을 확보할 골든타임이라는 판단에서다.
28일 전북도에 따르면 이원택 전북지사는 27일
주민·공동체가 서비스 계획 수립, 정부·지자체가 예산·인프라 지원식사·생활돌봄부터 방문미용·건강관리·이동장터까지 맞춤형 제공농촌 복지·정주여건 개선 위한 주민 주도 돌봄모델 확산 기대
농촌 주민들이 직접 지역에 필요한 돌봄 서비스를 설계하고 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이를 뒷받침하는 '농촌 서비스 협약'이 처음 도입된다. 고령화와 인구 감소로 돌봄·생활서비스
“학생수혜 명분만으로 부실계획 통과 못해”시설예산 집행·무상버스 비용 추계·폐교 활용 전략 점검
전북특별자치도의회 교육위원회가 전북교육청의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안 심사를 보류했다.
23일 전북도의회에 따르면 교육위는 21일 행정국과 감사관의 업무보고를 청취한 뒤 도교육청이 제출한 4개 안건을 심사했다. 공유재산 관리계획안과 지방공무
국토교통부가 폐교와 폐선 철도 등 지역 유휴자산을 생활·문화 거점으로 바꾸고 의료·돌봄,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는 지역개발사업 15곳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지역수요맞춤지원 사업은 성장촉진지역에 해당하는 70개 시·군이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토대로 사업을 직접 발굴해 신청하는 상향식 공모사업이다. 주민 생활과 밀접한 생활편의·문화·복지시설 조성을
농식품부, 2026 하반기 업무계획 발표기본조사 중간점검서 27.6% 포착…수도권·토지거래허가구역 등 포함9월 5개 지역서 AI 농축산물 가격 비교…가격안정제 8월 시행농협 개혁·농촌 기본소득 확대…K-푸드+ 수출 160억달러 도전
정부가 8월부터 전체 농지의 절반을 넘는 규모를 심층조사할 전망이다. 농지 전수조사 중간점검에서 조사를 마친 필지의 27.6
8일 오후 대전과 충남 일부 지역에 호우경보가 내려진 가운데, 충청권과 강원·전북 등 곳곳에서 침수와 산사태 우려가 커지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오후 2시 30분 기준 대전과 충남 공주·부여·서천·계룡에 호우경보를 발효했다. 강원 영월·횡성·원주·평창평지·정선평지, 충남 천안·논산·청양·보령, 충북 전역, 세종, 전북 고창·김제·진안·무주·임실·순창·
기초학력·맞춤형 진로교육 강화… 전북교육 새 비전 제시농촌유학 확대·지역 연계 교육으로 학령인구 감소 대응
“아이들이 스스로 배우고 미래를 개척할 수 있도록 살아가는 힘을 키우는 전북교육을 만들겠다.”
천호성 제20대 전북특별자치도교육감이 전북교육의 새로운 출발을 선언했다. 입시와 지식 전달에 치우친 교육에서 벗어나 학생의 삶과 성장에 초점을 맞춘 교육
李 "인공지능 혁명, 서남권에서 시작"3대 메가 프로젝트 이튿날 후속 일정수도권 용수ㆍ전력 문제 호남서 해결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지역이 주도해 전 세계로 뻗어나가는 '한국형 인공지능 산업혁명'을 바로 이곳 서남권에서 시작하겠다"라며 서남권을 반도체·인공지능(AI) 산업의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첨단
이재명 대통령이 30일 광주를 찾아 서남권을 인공지능(AI)·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성장축으로 육성하겠다는 비전을 제시한다.
청와대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광주광역시에서 열리는 '서남권 첨단산업 발전비전 국민보고회'에 참석한다.
이번 행사는 전날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의 후속 행사로, 서남권 지역에 대규모 투자를
“도민이 주주다” GH 기회수도파트너스 2기 출범 현장
24일 오후 2시, 수원 경기주택도시공사(GH) 본사 2층 대강당. '제2기 GH도민주주단 출범식 및 주주총회'라는 문구가 걸린 무대 앞 객석은 단순한 행사 참석자들의 자리가 아니었다. 손팻말을 든 도민 100명이 GH 사장과 임원진을 마주보고 앉았다. 위촉장을 받은 뒤 박수를 치고 사진을 찍으면 끝
장수·순창·진안·무주 추진상황 점검부정수급 방지·지역소비 선순환 체계 구축 논의
“농어촌 기본소득이 지역경제를 살리고 지방소멸에 대응하는 실질적인 정책으로 자리 잡도록 하겠다.”
전북특별자치도가 농어촌기본소득 시범사업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현장 실행력 강화에 나섰다.
21일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전북도는 장수군과 순창군, 진안군, 무주군 관계자들이 참
●Stage
◇불란서 금고
일정 3월 7일 ~ 5월 31일
장소 NOL 서경스퀘어
연출 장진
출연 신구, 성지루, 장현성, 김한결, 정영주, 장영남 등
연극 ‘불란서 금고’는 2015년 ‘꽃의 비밀’ 이후 약 10년 만에 선보이는 장진의 신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어느 은행 건물 지하에서 ‘밤 12시, 모든 전기가 꺼지면 금고를 연다’는
새벽길을 달린다. 멈춤 없이 달리는 자동차의 헤드라이트만이 어둠을 가른다. 도시의 소음 따윈 저 멀리 사라지고, 정적 속에서 서늘한 공기가 숨을 쉬듯 흐른다. 차창을 스치는 짙푸르고 어두운 새벽 풍경 속으로 지난밤의 잔향이 흩어지는 중이다. 그 길 끝에 전북 진안고원의 푸른 새벽이 열리고 있다.
물안개 피어오르는 용담호의 새벽
수면 위로 나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 국가지질공원사무국은 여름방학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지구탐험-지질공원 6곳’을 추천했다. 국가지질공원은 지구과학적으로 중요하고 경관이 뛰어난 지역을 국가에서 인증한 지질공원이며 이곳을 보전하고 교육 및 관광 사업 등에 활용할 수 있다. 세계지질공원은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이사회의 심의를 거쳐 지정하는 지질공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