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가 대선후보에까지 닿았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확진자와 1미터 거리에서 접촉해 14일 공식일정을 모두 취소했다.
권혁기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부단장은 이날 서울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후보가 대구·경북 순회 일정에서 만난 당 관계자가 확진 판정을 받아 PCR 검사를 받는다고 밝혔다.
당초 오전 중 검사를 마치고 음성
포스코청암재단이 코로나19 상황에서 투철한 사명감과 희생정신으로 지역사회의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해 헌신한 시민과 간호사·의료봉사자 등 10명을 포스코히어로즈로 선정하고 상패와 장학금을 수여했다.
13일 서울 포스코센터에서 진행된 수여식에는 의료자원봉사자 한순욱 히어로즈와 대한간호협회 신경림 회장, 포스코청암재단 김선욱 이사장이 참석했다. 지방에 거주
서울시는 시민들이 덜 기다리며 쉽게 검사받을 수 있도록 4개 권역별 '서울시 코로나19 검사소'를 설치하고 10일부터 운영한다고 9일 밝혔다.
4개 검사소는 △창동역 공영주차장(도봉구 창동 330) △잠실종합운동장 제2주차장(송파구 잠실동 10-1) △월드컵공원 평화광장(마포구 월드컵로 243-48) △목동운동장 남문 주차장(양천구 안양천로 939)이
에스디바이오센서는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오미크론’에 대해 신속진단키트 등 자사 제품들은 영향을 받지 않음을 내부 평가 결과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
에스디바이오센서는 내부 평가 결과 △15분내 코로나19 항원 존재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코로나19 항원 신속진단키트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확진 검사 시 사용하는 분자진단 시약이 오미크론을 포함한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만에 역대 최다치를 경신했다. 김장철 성수기를 맞아 전통시장에서 집단감염이 발생이 확산하고 있다.
25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1760명 증가해 14만6406명으로 집계됐다. 1만9674명이 격리 중이고 12만5728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
스토킹 살인 피해자 담당 경찰, 사건 4일 전 ‘베스트 전담경찰’ 선발
최근 경찰의 신변보호를 받던 여성이 스토킹 남성에게 살해당한 사건과 관련, 피해자 보호를 담당하던 경찰이 범행 나흘 전 ‘베스트 전담경찰’로 선발돼 표창까지 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지난 19일 경찰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 A씨를 스토킹하던 김모씨가 A씨를 흉기로 찔러 살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일 연속 1000명대를 기록했다. 병원과 요양병원 등 감염 취약시설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지고 있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1320명 증가해 14만470명으로 집계됐다. 1만6919명이 격리 중이고 12만2599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우정바이오는 천병년 대표이사가 1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 ‘2021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 산업기술 진흥 유공 시상식에서 ‘산업포장’을 수훈했다고 18일 밝혔다.
‘2021 대한민국 산업기술 R&D 대전’은 산업기술개발 사업으로 수행한 R&D 성과를 국민에게 홍보하고, 국내외 산·학·연 간 기술이전 및 소통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600명대를 기록했다. 서울시는 12~15세 대상 1차 접종을 예약일정에 따라 진행해달라고 당부했다. 50대, 기저 질환자, 우선 접종 직업군에 대한 추가접종 사전예약도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600명 증가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닷새 연속 500명대를 유지했다. 시장과 병원에서 집단감염이 이어졌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520명 증가해 11만4962명으로 집계됐다. 1만774명이 격리 중이고 10만3424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관련 사망자는 8명이 추가
서울 지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500명대를 유지했다. 시장과 병원에서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22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일 대비 519명 증가해 11만3891명으로 집계됐다. 1만783명이 격리 중이고 10만2362명이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했다. 관련 사망자는 5명이 추가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코로나블루(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우울감이나 무기력증) 극복을 위해 음악으로 힐링 선물에 나섰다.
LX공사는 20일 전북 전주시 LX공사 본사 앞뜰에서 코로나19 선별진료소 의료진, 친환경 챌린지에 동참한 시민 등을 초청해 'LX 피크닉 콘서트'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날 공연에는 김범수, 빅마마, 스윗소로우, 머스
내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영상 5도 이하로 기온이 낮아 추울 전망이다.
17일 기상청에 따르면 18일까지 전국에 추위와 급격한 기온 변화에 따른 영향이 클 것으로 예보됐다. 낮과 밤의 기온차가 15도 이상으로 매우 크게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은 급격한 기온 변화로 인한 면역력 저하 등 건강 관리에 유의하고 선별진료소 등 야외 업무 종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