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학산업협회가 현장 수요 기반의 인재 양성 지원 사업을 본격화한다.
한국화학산업협회는 ‘석유화학산업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 사업의 운영위원회를 개최, 주요 사업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한화솔루션, SK케미칼 등 20여개 주요 기업을 비롯해 유관기관, 대학 교수진 등 산·학·연 관계자들이
소공누리센터 8층 ‘청년센터’ 개관상담‧정책정보 제공 등 맞춤 서비스중구 거주나 활동 만 19~39세 청년종합 상담서 진로‧취업 프로그램까지
서울특별시 중구는 성공적인 청년 자립과 성장을 돕는 통합 지원 공간 ‘서울 청년센터 중구’를 13일 개관하고 본격 운영에 나섰다고 14일 밝혔다.
중구는 구민의 31.9%에 달하는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
덕성여대는 교육부가 최근 발표한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IEQAS)’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우수인증대학’으로 3년 연속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교육국제화역량 인증제는 교육부와 법무부가 공동으로 운영하는 제도로, 대학의 외국인 유학생 유치·관리 역량과 국제화 전략, 학사 운영의 적정성, 유학생 지원 체계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국제화 수준을 인증한다
숭실대학교 대학일자리플러스사업단은 지난 13일 지역 청년들의 수요자 맞춤형 진로·취업 교육을 위한 '찾아가는 진로·취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프로그램은 진로미결정반, 2년제 대학 진학반, 4년제 대학 진학반으로 나눠 'MBTI를 활용한 진로탐색 및 슬기로운 대학생활'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숭실대는 지역 특성화고 청년들이 MBT
교육부가 전북대·대구대 등 6개 대학을 장애 대학생 진로·취업 사업을 수행할 권역별 거점대학으로 선정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들 대학은 올해부터 3년간 학교당 총 1억 5000여만 원의 지원을 받는다.
‘장애대학생 진로·취업 지원 사업’은 대학 내 장애대학생의 진로·취업을 돕기 위한 체계적인 지원이 부족한 점을 해소하기 위해 권역별 거점 대학을 중심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