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 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해봄’이 서울시교육청이 주관한 ‘2025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종합평가’에서 우수센터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해봄’은 3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뽑히는 성과를 이어갔다.
서울시교육청은 매년 서울시 25개 자치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를 대상으로 운영 전반에 대한 성과를 평가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이 학생 맞춤형 진로·진학 지원을 강화하는 종합계획을 내놨다. 고교학점제 시행과 2022 개정 교육과정 도입에 따른 현장 불안을 줄이고, 학부모의 사교육 부담을 덜기 위해 공교육 중심의 1대1 지원 체계를 확대하겠다는 취지다.
서울시교육청은 2일 ‘서울 학생 진로·진학 지원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학생이 스스로 진로와 학업
서울 광진구는 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시 25개 자치구 중 최초로 ‘서울 라이즈(RISE) 미래키움 사업’에 참여해 지역 대학과 함께 청소년 맞춤형 진로·창의 활동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 사업은 건국대, 동국대, 덕성여대, 서울시교육청 등이 참여하는 협력 프로젝트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기 위해 초등 늘봄학교 운영, 진로 탐색
서울 구로구가 고교생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분야 직업 체험인 ‘진로나침반 프로그램’을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진로나침반 프로그램’은 감염병 대응과 보건‧의료 분야에 대한 청소년들의 높은 관심을 반영해 기획된 현장 중심 진로 탐색 프로그램이다.
구는 구로구보건소,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고등진로교사협의회와 협업 체계를
서울 광진구가 교육특화도시 조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시행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민선 8기 구는 문화교육도시를 핵심전략으로 삼고 교육발전에 힘써왔다. 교육경쟁력 강화와 공교육 질 향상을 위해 노후화된 학교시설 개선에 앞장섰다. 지난해 7월에는 문화교육국을 신설했으며 체계적인 진학 지원을 위해 진로진학지원팀을, 교육인프라를 튼튼히 다지기 위해 교육협
서울 마포구는 청소년들에게 항공 분야에 대한 생생한 진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다음 달 8일 마포중앙도서관 6층 마중홀에서 ‘2025 항공진로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콘서트는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현직 종사자들이 멘토로 나서 ‘객실승무원, 항공정비사, 운항관리사, 조종사’ 등 4개의 직업군으로 강연을 진행하며, 각 직업의 진로 준
서울 광진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해봄’이 2024년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운영 종합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다.
서울시교육청은 매년 서울시 25개 자치구 센터를 대상으로 운영 성과를 평가하고, ‘우수’, ‘보통’, ‘미흡’의 평가 결과를 부여한다. 평가 항목은 △현장 점검 △센터 이용자 만족도 △예산 집행 점검 등이다. 광진 진로직업체험지원
서울 자치구, 이달 청소년 대상 프로그램 운영은평구 ‘2025 청소년 참여예산 운영단’ 모집금천구는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 축제’ 개최해중구, ‘행복진로콘서트’서 진로 탐색해봐요
이달 서울 각 자치구가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운영한다. 단순한 일회성 행사 외에도 진로 탐색 등 미래를 그릴 수 있는 행사도 마련됐다.
서울 은평구는 오는
중구 진로체험센터서 예비 바리스타 꿈 지원
서울 중구 청소년들이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청소년 바리스타 동아리 ‘아스타’를 통해 꿈을 키우고 있다.
고등학생 13명으로 구성된 ‘아스타’는 바리스타 기술을 배우며 커피 한 잔에 진로를 담아가는 특별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동아리원들은 재능 기부를 통해 참여한 전문가들에게 바리스타 관련 자격증
유한양행은 26일 청소년 진로체험 프로그램인 ‘버들과학진로캠프’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버들과학진로캠프는 2019년부터 청소년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제약바이오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이다. 2023년에는 교육부로부터 관련 성과를 인정받아 ‘교육 기부 진로체험인증제’에 선정됐다.
이 프로그램은 진로 탐색 전문 기관인 동작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서울 구로구가 겨울 방학을 맞이해 구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에서 신기술 분야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내 꿈에 날개를 달자, 겨울방학 신기술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춰 학생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통해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된다.
교육은 관내 19곳의 지역아동센터 초중등 학생 190여 명을 대상으
서울 관악구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 산업을 경험할 수 있도록 체험 중심 진료교육에 나서고 있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지난 8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4차 산업 미니 박람회’를 개최해 △가상현실(VR) △홀로그램 △자율자동차 △드론 △3D펜 △픽셀아트 등 총 6종의 4차 산업 핵심기술 체험기회를 마련하고, 미래과학에 대한 청소년들의 관심과 흥미를
인재육성과 친환경 통해 사회공헌 지속 추진판매 위축기 속에서도 기부금 비율 2배 증가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사회로부터 신뢰받고 함께 성장하는 기업 시민을 지향한다. 2000년 한국법인 설립 이후 지속해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글로벌 자동차 시장이 위기를 맞는 가운데에서도 이런 사회공헌은 오히려 보
서울시는 17일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소위원회를 열고 '이태원로 주변 지구단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대상지(한남동 732-20일원)는 이태원로변 이면부에 위치한다. 장기미집행 도시계획시설(문화시설)부지로 위원회는 해당 시설 계획을 폐지하고 주상복합건물 건축이 가능하게 했다.
시는 주변 노후 건축물이 함께
반려동물과 VR 솔루션 전문 기업 브이아이펫은 구로구청 구로 진로직업체험 지원센터와 청소년을 위한 VR 진로 직업체험 및 스마트 팜 미래 직업 체험과 교육에 관한 업무 협력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브이아이펫은 청소년의 인적 자원 양성을 위한 스마트 팜, 축산(반려동물) 미래직업 VR 콘텐츠의 개발로 진로지도를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교육청과
서울 금천구가 2020년 예산안을 일반회계 5151억 원, 특별회계 128억 원 총 5279억 원으로 편성해 금천구 의회에 제출했다. 이는 올해 예산 4612억 원보다 14.5%(667억 원) 증가한 규모로 역대 최대다.
금천구는 20일 ‘2020년 동네방네 행복한 금천 예산안’을 마련하고 이 중 민선7기 중점적으로 투자할 5대 분야 주요 사업을 소
진에어는 강서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연계해 청소년을 대상으로 직업 및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진에어 관계자는 "진로 체험 프로그램은 직업 체험을 희망하는 학교나 단체를 기업에 초청해 실제 업무를 체험하게 하는 것"이라며 "진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직업 체험과 진로 탐색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고 설명했다.
바른전자는 강남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강남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청소년들의 올바른 직업관 형성과 진로의식 향상을 돕기 위해 다양한 직업체험 및 진로설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산하 기관이다.
바른전자는 양질의 청소년 진로직업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 공적을 인정받아 2015년 서울특별시청에서
서울시교육청 산하 성동교육지원청은 27일 오후 2시 서울시립광진청소년수련관에서 광진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해봄’ 개소식을 진행한다.
‘해봄’은 성동교육지원청과 광진구청이 협력해 광진구 소재 초·중등학교 6만여 학생들의 직업체험활동 및 진로교육 지원을 위한 센터이다. 학생들이 희망하는 직업군별 체험을 위해 시설견학 및 참여형 프로그램지원 등 다양한 체험 환경
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문용린) 산하 강동교육지원청(교육장 김영윤)은 9일 오후 3시 관내 중·고등학교 진로진학상담교사, 교육청 및 송파구청 관계자 등이 모인 자리에서 송파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꿈마루) 개소식을 했다.
이 센터는 강동교육지원청과 송파구가 송파구 소재 초등학교 38교, 중학교 27교, 고등학교 19교 등 총 84교 8만여 명 학생들의 직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