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절반은 연봉 협상 이후 퇴사 충동을 느낀 것으로 나타났다.
인크루트가 직장인 130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연봉 협상 결과'에 따르면 61.4%는 '인상됐다'라고 답했다. 동결은 36.2%, 삭감은 2.4%였다.
인상 응답자를 대상으로 연봉 상승률을 물어보니 평균 7.5%로 작년보다 2.1%p 증가했다.
응답자의 58.9%는 '연봉 협상
직장인 평균 이직 횟수는 2.3회이며, 직장인 대부분은 이직 주기가 짧아진다는 데 공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인크루트와 바로면접 알바앱 알바콜이 직장인 1831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다.
30일 설문에 따르면 직장인의 87.6%가 첫 직장을 퇴사했으며, 12.4%만이 첫 직장에 재직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10명 중 8명 이상은 첫 직장을
직장인들은 자신의 입사동기나 동료보다 낮은 연봉을 받고 있을 때 이직 결심을 가장 많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취업포털 잡코리아(www.jobkorea.co.kr)는 올 하반기 이직계획을 가지고 있는 20대~30대 직장인 407명을 대상으로 ‘이직을 결심하게 된 이유’에 대해 조사한 결과, 가장 많은 30.5%가 ‘자신이 입사동기 또는 동료보다 낮은 연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