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원 피드백 기반 서비스 개편…단순 혜택 넘어 ‘미식 경험’으로 확장‘뚜벅투게더’ 등 소통 프로그램 6년째 지속…건강한 조직문화 구축 박차
헥토그룹이 임직원의 실질적인 피드백을 경영 전반에 녹여낸 ‘지속 발전형 복지’ 체계를 강화하며 조직문화 혁신에 나섰다. 단순한 일회성 혜택 제공에서 벗어나 구성원의 목소리를 즉각 반영해 복지의 질을 높이는 선순환 구
케이뱅크는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한 혁신금융서비스 3건을 금융위원회로부터 지정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고객 서비스부터 내부 업무 효율까지 전반에 걸쳐 AI 기술을 내재화하려는 케이뱅크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
이번에 지정된 서비스는 △생성형 AI 앱 번역 서비스 △생성형 AI 상담 Assistant 서비스 △생성형 AI 내부 업무 생산성 향상 서
신한은행이 내부통제 강화를 위해 관련 인력을 대폭 확대하는 인사를 단행했다.
신한은행은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상반기 정기인사를 시행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인사에서 금융소비자 보호와 내부통제분야를 대폭 강화해 은행 내부통제 컨트롤 타워인 준법경영부를 신설했다. 각 지역본부 내 전속 내부통제팀장을 배치함으로써 금융사고를 사전에 예방 할 수 있도
한국로슈는 새로운 근무 형태 도입에 맞춰 사내 교류 증진 및 활기찬 업무 환경 조성을 위한 ‘WoW(Welcoming & Well-being) 프로젝트’를 실시 중이라고 28일 밝혔다.
‘WoW’ 프로젝트는 대면 근무 확대에 따라 임직원들이 환자를 위해 다시 사무실에서 만나게 된 것을 환영(Welcoming)하고, 일터에서 보다 즐겁고 활기차게 일할 수
이마트는 자체 즉석조리매장 ‘키친 델리’가 올해 신상품 개발에 집중해 그로서리 경쟁력을 강화한다고 6일 밝혔다.
키친 델리는 앞으로 월 2회, 2주 단위로 신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를 위해 ‘신상품 출시-점포ㆍ바이어 피드백-할인 행사’로 이어지는 프로세스를 정립했다.
그동안 비정기적으로 신상품을 출시했던 것과는 달리 2주 간격으로 신상품을 투입함으로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