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60여 건 중 8건 선정·이달의 콘텐츠 공개
서울시가 AI를 활용한 행정혁신부터 1·2인 가구 증가에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정책까지 직원들의 다양한 제안을 공유하는 ‘2026년도 첫 창의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는 창의행정이 본격적으로 도입된 2023년 이래 현재까지 총 15차례 창의제안 공모를 추진했으며 총 7500여 건의 창의 아
경기도 산하 32개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에서 1등급 기관이 단 한 곳도 나오지 않았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와 경기아트센터는 최하위 5등급을 받아 청렴 관리 부실 논란이 불가피해졌다.
경기도감사위원회는 2025년도 공직유관단체 종합청렴도 평가 결과, 29개 기관 평균 8.94점(10점 만점)을 기록했다고 26일 밝혔다. 전년 8.59점 대비 0.35점
서울시가 ‘기후동행카드’, ‘손목닥터 9988’ 등 시민 일상을 바꾼 핵심 정책들을 숏폼 콘텐츠로 선보였다.
서울시는 24일 '숏폼&창의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공무원들이 직접 발굴한 창의행정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자리로 기존 정책 제안 발표 방식을 넘어 시민에게 정책을 보다 직관적이고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숏폼 영상 발표가 새
시, 22일 시청서 ‘AI로 제안하는 아이디어톤’ 개최AI 활용 아이디어 발표‧평가…오세훈 “AI를 동료로”
올 초부터 대대적인 규제 철폐를 이어오는 서울시가 이번에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시민 불편을 개선하기 위해 직원들과 머리를 맞댔다.
시는 22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창의행정, AI로 제안하는 아이디어톤’을 개최했다.
이날 발표회는 열흘이라
고려아연이 이사진들에게 30일 이사회 소집을 통보한 것으로 확인됐다. 구체적인 의안은 특정하지 않았으나 자사주 1.4%를 우리사주조합에 넘겨 의결권을 되살리는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MBK파트너스는 29일 "MBKㆍ영풍의 임시 주주총회 소집 청구에 응하는 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으나 그보다는 이사회 결의를 통해 최윤범 고려아연 회장이 자기주식을
테이블오더 기업 티오더는 권성택 대표가 벤처기업협회 신임 부회장으로 선임됐다고 14일 밝혔다. 테이블오더 업계에서 벤처기업협회 임원이 나온 건 이번이 처음이다.
벤처기업협회는 최근 개최된 제2차 정기이사회에서 이사회 만장일치로 티오더 권성택 대표를 신규 임원으로 선임했다. 벤처기업협회 소속 회원사는 1만8000여 사에 이른다.
AI 인프라 기업 티오
한국주택금융공사(HF)는 직무적성기술서·직무능력기술서·직무설명자료 등 입사지원서와 면접전형 평가기준 등을 신입직원 예비공고를 통해 공개한다고 31일 밝혔다.
HF공사는 오는 7월 모집공고를 통해 24명 내외의 신입직원을 채용할 계획이다. 구직자의 알권리 확대 등을 위해 채용절차 상 지난해와 달라진 △직무적성기술서 개정 △평가기준 개정 등 중요 변경사항을
고려아연이 1500억 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다. 매입한 자사주는 주주환원을 위해 대부분 소각하고, 일부는 내부 임직원 평가보상에 사용할 예정이다.
고려아연은 3일 이사회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은 대표적인 주주환원 정책이다. 지난해에 10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및 소각을 발표했으며 이번 이사회에서 소각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인수 후 기업 통합(PMIㆍPost-Merger Integration) 작업의 일환으로 롯데그룹의 인사제도를 도입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3월 롯데그룹에 편입됐다.
롯데에너지머티리얼즈는 8단계로 구성돼 있던 기존 직급 체계를 사원-대리-책임-수석의 4단계로 축소했다. 연공서열이 아닌 직무 전문성 중심의 직급 제도
최근 은행권 횡령이 끊이지 않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직원부터 은행장까지 은행권 전 직원을 대상으로 내부통제 점검에 돌입한다.
21일 금감원에 따르면 이달까지 KB국민·신한·하나·우리·농협 등 5대 은행의 직원들은 금융사고 예방 대책에 대한 자기평가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와 별도로 각 은행은 은행장 주관하에 내부 통제 시스템 점검 결과도 이달까지 보고해야
신한투자증권은 고객 자산관리를 담당하는 프라이빗뱅커(PB)의 성과평가 체계에서 고객수익률의 배점을 수익항목과 같은 수준으로 높였다고 20일 밝혔다.
고객수익률 배점은 기존 500점에서 2000점으로 4배 상향된다. 핵심평가지표인 수익과 동일한 배점으로, 수익 성과가 아무리 높아도 고객수익률이 낮으면 좋은 평가를 받기 어려워진다.
이번 조치는 지난해
한국금융지주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사내벤처 아이디어 공모전 'KIS-Ventures' 심사를 완료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투자증권은 신규사업 아이디어 발굴을 목적으로 지난 3월부터 사내벤처 공모전을 진행했다. 공모 기간동안 47팀 총 49개의 아이디어가 접수되었으며, 직원 평가를 통해 7팀이 1차 심사를 통과했다.
1차 심사 통과 팀들을 대상으로
직원 근무평가 내규 미비로 인한 성과급 지급 과다서사원 내 직원 대상 촉탁직 채용 규정 어긋나“성과급 환수 조치 이행하고 내규 정비 요구”
서울시 감사위원회가 공적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서울시사회서비스원에 성과급 과다 지급과 촉탁직 채용 위반 등을 이유로 ‘기관 경고’를 내린 것으로 확인됐다.
5일 서울시 감사위원회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조직 혁신 의지를 담은 '청렴 서약식'을 열고 조직 체질 개선에 나섰다.
16일 경기 성남시 분당구 LH 경기지역본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한준 사장, 김근용 LH 이사회 의장을 포함한 임직원 약 3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장을 비롯한 LH 임직원들은 이번 서약식을 통해 지난해 일부 직원의 투
3일 카카오페이가 코스피에 상장한 가운데 류영준 대표 등 카카오 임직원들의 스톡옵션(주식매수선택권) 평가 차익이 예상된다.
이날 카카오페이의 증권신고서에 따르면 임직원들에게 부여한 스톡옵션 중 행사되지 않은 수량은 총 559만7433주다. 스톡옵션 행사 가격은 △5000원 25만3390주 △5268원 25만3390주 △9734원 18만8560주 △3만4
이노션은 사내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펌프’(PUMP) 시즌2를 통해 선정된 '모두업'이 분사해 창업에 성공했다고 5일 밝혔다.
펌프는 내부 직원들이 직접 기획, 공모, 투자하는 새로운 개념의 육성 프로그램이다. △사내 아이디어 공모 △외부 전문가 평가 △가상 펀딩을 통한 임직원 평가 과정 등을 통해 최우수 아이디어를 선정한 뒤 이노션만의 엑셀러레이
구글, 페이스북…리더십 위기로 내부 불만 쌓여주커버그 '제왕적 리더십' 피차이는 '우유부단'
네이버, 카카오, 크래프톤 등 선망의 대상이었던 IT기업에서 최근 직장 갑질 등으로 곪았던 기업 문화의 환부가 드러나고 있다.
네이버는 직원의 극단적 선택에 최인혁 COO(최고운영책임자)가 물러났고, 카카오는 함께 일하고 싶지 않다는 의사를 통보하는 잔인한
최근 10년간 이뤄진 공정거래위원회 심결 사례 중 퀄컴의 시장지배적 지위남용 행위에 대해 1조 원대의 과징금을 부과한 사건이 최우수 심결사례로 꼽혔다.
공정위는 공정거래제도 시행 40주년을 맞아 13일 지난 10년간 의미가 컸던 심결사례를 담당자들이 직접 소개하는 발표회를 열었다고 15일 밝혔다.
공정위는 최근 10년간 쌓아온 2만여건의 심결사례 중
이달 샌드박스 연장심사 앞두고노조 “실적 압박받아” 취소 요청KB “직원평가 반영 안해” 해명
“2년 내 가입자 100만 명이 목표다.”
2019년 12월, 혁신금융을 외치며 호기롭게 출범한 KB국민은행의 알뜰폰(MVNO·가상이동통신사업자) 리브엠(LiiV M) 사업이 좌초위기에 처했다. 사업특례 기간(2년) 만료를 앞두고 재심사를 통과해야 서비스를 계
롯데손해보험이 인사제도 개선을 통해 성과주의 체계를 강화한다.
롯데손보는 이달 26일 '인사제도 개선 합의 조인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최원진 대표이사와 김증수 노동조합위원장을 비롯한 임직원 1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전 직원을 대상으로 급여ㆍ직급 체계, 평가제도 개선 등 '인사제도 개선' 설명회도 진행했다.
이번 인사제도 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