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미래세대재단 직원과 공문을 사칭한 범죄가 실제 3200만원의 금전 피해로 이어졌다.
재단과 거래한 업체를 상대로 재무회계팀장을 사칭하고 위조명함과 긴급발주서까지 제시하는 등 공공기관의 신뢰를 파고든 수법이 확인됐다.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은 8일 직원 명의를 도용해 물품 구매와 대리구매를 요구한 사칭 사건 3건을 확인하고 기관 명의로 수사기관에 고소했다
현대자동차에서 간부급 직원이 고객 명의를 도용해 억대의 차량판매금을 빼돌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현대차는 관리감독 소홀로 고객에 거액의 손실을 입혔다.
9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 차장 한 모씨는 고객 명의를 도용해 차량대금을 대출받고 갚지 않거나 이중으로 차량 대금을 받는 방법으로 억대의 금액을 가로챘다.
한씨는 먼저 고객 3명으로부터 현찰로 680
이성래 코스타항공 대표가 자금난으로 유보된 취항 작업이 다시 본격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대표는 이날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이달 들어 재취항으로 위한 준비가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며 "현재 자금난을 해소하기 위해 외국항공사와 국내 독지가, 상장 회사 등을 상대로 투자 유치 작업을 활발하게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특히 이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