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 계획 기업 비율 전년比 5.8%p↑신규채용 기업 62.2% “채용 규모 작년과 비슷”기업 67.6% “채용 시 직무 관련 경험 가장 중요”
국내 기업 10곳 중 6곳 이상이 올해 신규채용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채용 규모는 대부분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는 ‘보수적 채용 기조’가 이어질 전망이다.
10일 한국경영자총협회가 100인
단순 유치에서 지속 정착·지역 인재화로 정책 전환
한국지방행정연구원은 서울시와 공동으로 외국인 유학생의 안정적 정착과 지역 산업 연계를 위한 정책 방안을 연구하고 그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14일 2시 서울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토론회는 ‘스터디, 워크 앤드 리브 인 서울(Study, Work and Live in Seoul)
“A기업은 입사지원서에서 사진, 연령, 가족관계 등을 요구하지 않는다.”
“B기업은 인사팀이 아닌 실제 채용할 부서의 직무 전문가들이 채용과정에 참여, 지원자의 이름을 제외한 나머지 정보를 배제한 채 직접 자기소개서를 읽고 직무경험 중심으로 평가한다.”
기업이 신입사원을 채용할 때 직무 능력 중심의 채용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기업은 학력보다
민간기업과 공공기관이 주도하는 현장실습과 인턴십 등 일 경험 프로그램 운영과 관리가 부실한 것으로 나타났다.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대학생 인턴의 절반 이상이 단순반복이나 보조업무에 내몰렸고, 10명 중 4명은 제대로 급여도 받지 못하고 있었다.
고용노동부는 28일 관계부처, 노동계, 경영계, 학계 등이 참여한 가운데 열린 ‘제1차 청년고용 대책협의회’에서
포스코 채용
지난 14일부터 시작된 포스코의 챌린지 인턴십 원서접수가 오늘(22일) 오후 4시에 마감된다.
포스코는 올해 상·하반기 2회에 걸쳐 인턴을 채용한다. 이번 챌린지 인턴십은 직무경험 중심의 주니어 인턴십과 채용기회를 부여하는 시니어 인턴십 2부문으로 구분해 운영한다.
주니어 인턴십은 대학 4학년 1학기 이하 재학생을 대상으로 했으며, 7
포스코는 올해 인턴사원 700명을 채용한다고 13일 밝혔다.
2014년도 ‘포스코 챌린지 인턴십’은 대학 재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주니어 인턴십과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를 대상으로 하는 시니어 인턴십으로 운영한다.
주니어 인턴십은 3학년 2학기 이하 대학생이 대상이며 4주간 직무경험 중심의 인턴십 프로그램을 수행하고 수료자에게는 향후 공채 지원시 가산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