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보다 22가구 증가용적률 249.97%로 상향
서울 동대문구 제기6구역 재개발 사업의 주택 공급 규모가 기존 423가구에서 445가구로 확대된다. 서울시 정비사업 통합심의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21차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회에서 동대문구 제기동 120-104번지 일대 '제기 제6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에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서울 신축 매입임대주택 현장을 찾아 주택공급 속도를 높이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특히 전·월세 시장 안정을 위해 인허가부터 착공, 입주까지 공급 전 과정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현장의 어려움을 적극 해소하겠다고 강조했다.
국토교통부는 홍 장관이 14일 서울 마포구 성산동의 신축 매입임대주택 현장을 방문해 공급 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7일 ‘돌곶이·상월곡 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 지정 신청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대신자산신탁은 6월 사업추진 준비위원회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뒤 토지등소유자를 대상으로 사업시행자 지정 동의 절차를 진행해 왔다. 지정 신청일 기준 동의율은 77%다.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면 대신자산신탁은 인허가 등 후속 절
망원역~시장~한강 보행축 조성최고 29층⋯공원·공영주차장 확충
서울 마포구 망원동 416-53일대가 최고 29층, 약 1550가구 규모의 주거단지로 재개발된다. 망원시장과 망리단길 등 기존 골목상권의 모습을 살리면서 망원역부터 한강까지 이어지는 보행축을 조성한다.
서울시는 이 같은 내용의 '망원동 416-53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1
고양창릉 3기 신도시의 첫 입주가 2027년 12월로 다가왔지만 핵심 철도망은 입주 이후 개통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GTX-A 창릉역은 2030년, 고양은평선은 2031년이 목표다.
추미애 경기도지사가 28일 창릉 현장을 찾아 첫 입주 전까지 버스·BRT와 기존 철도를 연결하는 교통대책을 집중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추 지사는 이날 고양창릉 공공주택지
2014년 정비구역 지정ㆍ2020년 조합설립인가불광천 문화공원ㆍ공영주차장 이어지는 공공보행통로 조성
서대문구는 북가좌동 371일대에서 추진되는 '북가좌 제6주택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시행계획을 인가했다고 17일 밝혔다. 해당 사업지는 재건축을 통해 새 주거단지와 함께 불광천변 문화공원과 공공보행통로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북가좌6구역은 2014년 5월 정
1·2순위 청약 5968건 접수…평균 11.7대 16호선 돌곶이역 역세권·장위초 ‘초품아’ 입지
대우건설은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일반분양 1032가구에 대한 계약을 모두 완료했다고 11일 밝혔다.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장위뉴타운(장위재정비촉진지구) 10구역을 재개발해 지하 5층~지상 35층, 23개 동, 총 1931가구 규모로 조성되는 대단지다.
부동산 시장의 불확실성이 이어지면서 수요자들의 '옥석 가리기'가 한층 뚜렷해지고 있다. 교통과 교육, 공원, 상업시설 등 여러 생활 인프라를 동시에 갖춘 이른바 '다세권' 아파트가 상대적으로 높은 청약 경쟁률과 가격 상승세를 보이며 주목받는 모습이다. 다세권 아파트는 역세권과 학세권, 공세권, 몰세권 등 두 가지 이상의 입지 조건을 동시에 갖춘 단지를 의
국가철도공단은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DMC)역 복합개발사업을 본격 추진하기 위해 25일부터 60일간 사업주관자 공모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사업 대상부지는 5598.7㎡(약 1700평 규모)로 역세권 입지와 주변 개발 여건을 활용해 상업·업무·문화 등 다양한 기능이 어우러진 복합공간을 조성하고 서울 서북권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더하기 위해 추진된다.
용적률 상향·도로 확충·문화공원 조성 등 정비총 4660가구 중 1160가구 장기전세주택 공급
서울 은평구 불광역과 새절역 일대가 대규모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역세권 용적률을 높여 4660가구를 공급하고 이 가운데 1160가구는 장기전세주택으로 확보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두 사업을 통해 공급되는 공동주택은 총 4660가구다. 이 가운데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 10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에서 미계약 물량 39가구가 무순위 청약으로 나온다.
1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이날 잔여 39가구를 대상으로 무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공급 물량은 △전용면적 39㎡A 21가구 △84㎡A 8가구 △84㎡C 6가구 △101㎡ 4가구다. 무순위
'똘똘한 한 채' 눈높이 높아진 수요자들아크로·더샵 등 분양 단지 경쟁률 고공행진
부동산 시장 내 양극화가 심화하면서 입지, 브랜드, 상품성 등을 두루 갖춘 이른바 '육각형 아파트'가 흥행 보증수표로 떠오르고 있다.
'육각형 아파트'는 교통, 생활 인프라, 학군, 브랜드, 상품성, 미래가치 등 주거 선택의 6대 핵심 요소를 치우침 없이 모두 갖춘 단
서울 재개발 분양 단지들이 분양가 부담에도 나란히 1순위 청약에서 흥행했다. 노량진2구역 재개발 단지인 '드파인 아르티아'는 평균 16.5대 1, 장위10구역 재개발 단지인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은 평균 9.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며 서울 도심 정비사업 단지에 대한 수요를 확인했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SK에코플랜트가 서울 동작구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고양창릉 S-3·S-4 블록 2306가구에 대한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고양창릉지구는 서울 은평구·마포구와 인접한 3기 신도시다.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A 노선 창릉역이 신설되면 서울역 등 주요 도심까지 10분대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고양시청과 서울 지하철 6호선 새절역을 잇는 고양은평선도
서울 정비사업 분양시장에서 노량진뉴타운과 장위뉴타운의 주요 단지가 1순위 청약에 나선다. 동작구 ‘드파인 아르티아’와 성북구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그 주인공이다.
30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드파인 아르티아와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의 일반공급 1순위 해당지역 청약 접수가 이날 진행된다. 두 단지는 7월 1일 1순위 기타지역, 7월 2일 2순위
서울 성북구 장위뉴타운에 공급되는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이 견본주택을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 일정에 돌입했다.
대우건설은 26일 문을 연 장위 푸르지오 마크원 견본주택에 개관 후 3일 동안 약 6000명이 방문했다고 29일 밝혔다. 단지는 서울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이다. 시청역과 신사역 등 주요 업무지구까지 환승을 통
1900가구 대단지…일반분양만 1032가구설계·역세권·학세권…입지는 강북 최상 '국평' 17억원…고분양가 부담
"장위뉴타운에서 큰 단지가 나온다고 해서 직접 와봤어요. 단지가 크고 동 배치도 괜찮은 것 같은데 가격은 좀 더 고민해봐야 할 것 같습니다.“(40대 방문객 A씨)
26일 오전 서울 동대문구 왕산로에 마련된 '장위푸르지오마크원' 견본주택. 개
대신자산신탁은 23일 서울 성북구 장위동 일대 ‘돌곶이·상월곡역세권 장기전세주택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추진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대신자산신탁은 사업 초기 단계부터 정비사업 수행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원활한 사업 진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사업지인 장위동 일원은 지난달 정비구역 지정 고시를 완료하며 사업 추진 기반을
서울 지하철 6호선 안암역 지하 1층에서 이산화탄소가 방출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40분께 안암역사 지하 1층 변전소 소방 점검을 하던 도중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하자 공사는 역사 내 인원을 모두 대피시키고 현장을 통제하고 가스를 외부로 방출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또한 한때 양방향 열차를 무정차 통과
61년 전통 ‘경기떡집’
최근 ‘망리단길’이라 불리며 망원동 일대에 젊은이와 해외 관광객의 발걸음이 잦아졌다. 새로운 감성의 카페와 레스토랑이 생겨나는 이 골목에서 오랜 명맥을 이어온 가게가 있다. 바로 ‘경기떡집’이다.
1958년 흥인제분소를 설립한 김장섭 선생의 제자였던 최길선(66) 명장이 전통을 이어받아 경기떡집이 탄생했고, 다시 그
‘걷기’가 열풍을 넘어 생활이 됐다지만 지역마다 생겨난 ‘길’을 제대로 찾아 걷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혼자 걷다 보니 계획했던 길을 찾지 못할 때가 있고 결국 ‘중도 포기’란 말로 마침표를 찍기 마련. 어디든 아무 곳이나 막 걷는 것이 아니라 완주의 기쁨을 느끼고 싶은 독자가 있다면 꼭 주목하기 바란다. 매년 봄가을 함께 걷는 행복과 즐거움을 알기 위
부동산 경기 장기 침체 속에서도 지난해 분양시장은 비교적 선전했다는 평가다. 특히 연말 우수 입지(위례, 마곡 등) 물량이 다수 선보이고 양도세 감면 등 세제혜택까지 더해져 활황세를 보였다.
그러나 지난해 말로 세제혜택이 끝났기 때문에 올 초반에는 분위기가 가라앉을 가능성이 높다는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서울 재개발·재건축 및 위례신도시 등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