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부터 서울시가 소득하위 70% 이하 가구에게만 지원하던 보육료를 소득에 상관없이 어린이집을 이용하는 만5세 가구에 전액 지원한다.
또 친환경무상급식은 공립 초등학생은 물론 중학교 1개 학년까지 확대돼 59만 8000명의 학생이 지원받게 되며, 서울시립대의 등록금이 현재의 절반 수준으로 인하된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주요 골자로 한 6개 분야
SK텔레콤은 수도권 지하철 모든 노선에서 3G보다 5배 빠른 LTE(롱텀에볼루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서울시 11개 노선의 지하 역사 및 터널 구간에서는 이미 지난 1일부터 LTE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경인 지역 구간에서도 순차적으로 LTE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미개통 노선인 신분당선은 지하철 개통과 동시에 LTE
유아 보육시설과 공동주택에 대한 실내공기질 관리가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경부는 지난해 보육시설을 비롯한 다중이용시설(1만103개소)과 100세대 이상 신축 공동주택(389개소)의 실내공기질 관리상태를 점검한 결과 다중이용시설 94곳과 신축 공동주택 2곳이 총 96곳이 법령을 위반했다고 16일 밝혔다.
실내공기질 유지기준 항목은 △미세먼지 △이산화탄
GS건설은 싱가포르 건설청 산하 육상교통청(LTA) 발주한 지하철 공사 2건을 4020억원에 수주했다고 27일 밝혔다.
상가포르 동부 템피니스 7번가와 벨쿠른가에 각각 1.36㎞, 1.67㎞의 TBM터널과 지하역사 구조물을 건설하는 공사로 이달 착공에 들어가 오는 2016년 12월 준공될 예정이다.
이번에 수주한 C925와 C937 프로젝트는,
서울시는 2011년까지 시 소유의 모든 의료, 문화, 복지, 업무용 건물 등 1124곳의 석면 사용실태를 조사해 석면지도를 만들기로 했다고 2일 밝혔다.
시는 총 40억원을 투입해 2000년 이전 준공된 연면적 1000㎡ 이상 건축물 152곳의 석면지도를 올해 말까지 만들고, 나머지 972곳은 2011년까지 지도 작성을 마쳐 시 홈페이지에 공개할 예정
솔고바이오가 환경부의 지하철 공기청정사업 사업에 1조7000억원을 투입한다는 소식에 연일 강세를 보이고 있다.
솔고바이오는 5일 오후 2시 6분 현재 전일보다 40원(6.40%) 뛴 665원에 거래되며 지난 3일부터 사흘째 오름세를 이어가고 있다.
환경부는 '지하역사 공기질 개선 5개년 대책'을 수립하고 2012년까지 쾌적한 지하철 환경 조성을
3일 발생한 경의선 철도 가좌역 지하 역사 공사구간 지반 침하 사고 후 하루가 지난 오늘 오전에도 열차 지연이 지속돼 이용객들의 불편이 가중되고 있다.
4일 코레일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50분 현재 KTX 4개 열차가 20-40분 지연되고 있으며 새마을호, 무궁화호, 통근열차 등 46개 일반열차는 최대 5시간 이상 운행이 늦춰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