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사랑하는 스타와 인기 콘텐츠, 그 이면의 맥락을 들여다봅니다. 화려한 조명 뒤 자리 잡은 조용한 이야기들. '엔터로그'에서 만나보세요.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공식 일정은 종료됐지만, 가수 지드래곤의 이름이 여전히 뜨겁습니다.
APEC 공식 홍보대사를 맡은 가수 지드래곤은 정상회의 환영 만찬 공연 무대에 오르면서 화제성을 독식했
서울 강남 코엑스몰의 운영권 선정 후보자가 현대백화점과 신세계로 압축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무역협회의 코엑스몰 및 칼트몰 임차운영사업자 선정 본입찰 마감 결과, 현대백화점그룹의 한무쇼핑과 신세계그룹의 신세계프라퍼티가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1차 심사까지 통과했던 애경그룹은 수익성이 떨어진다고 판단, 본입찰에는 나서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현
GS건설 주가가 파르나스호텔 매각 소식에 상승세다.
23일 오전 9시 13분 현재 GS건설은 전일보다 800원(3.00%) 오른 2만 7500원에 거래 중이다.
GS건설이 서울 강남구 삼성동 파르나스 호텔 지분 매각 우선협상대상자로 GS리테일을 선정했다고 지난 17일 밝혔다. 파르나스호텔은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호텔과 지하 쇼핑몰 등을 소유 운영하는 회사로
코엑스몰이 약 1년 8개월간 진행된 리모델링을 마치고 27일 새롭게 문을 연다.
새로워진 코엑스몰의 콘셉트는 ‘컬쳐 플랫폼’으로, 이는 쇼핑 기능은 물론 문화, 예술, 비즈니스, 관광 등이 한 자리에서 이뤄지는 복합문화공간을 의미한다. 센트럴 플라자, 라이브 플라자, 밀레니엄 플라자, 아셈 플라자, 도심공항 플라자 등 총 5개 공간으로 구성된다.
서울시가 강남고속버스터미널 지하도상가를 서울시설공단 직영체제로 전환한다고 23일 밝혔다.
강남터미널 지하상가는 그동안 상인대표들이 중심이 된 단체인 (주)강남터미널지하쇼핑몰이 수탁법인으로 지정돼 상가 내 개별 임차인들과 점포 임대차계약을 맺고 운영해 왔다.
그러나 일부 상인들이 서울시설관리공단 측의 대부료 9% 인상안에 반발, 대부료 납부를 거부하면서
최근 아시아에서 각광을 받는 초고층 빌딩에는 공통점이 있다. 바로 숙박, 쇼핑, 여가, 사무실 기능을 결합한 복합빌딩이라는 점이다.
초고층 빌딩들은 주거와 사무를 위한 용도에서 나아가 쇼핑과 오락, 휴식기능을 더한 복합문화공간으로 자리잡으면서 대표적 랜드마크나 관광지로 거듭나고 있는 것이다.
이제 복합건물이 하나의 관광상품으로 브랜드화 되면서 해외
서울 여의도에 위치한 국제금융센터(IFC) 지하 쇼핑몰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20일 저녁 6시께 IFC 지하 쇼핑몰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해 인근 소방인력이 출동, 진화작업을 벌였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IFC몰 측은 "화재는 이미 진압 됐으며 오후 7시30분 쯤 재개장 할 것"이라고 말했다.
명동과 종로를 연결하는 서울 도심의 지하는 거미줄처럼 상권이 형성돼 있다. 서울시 지하철 1호선 종각역 중심으로는 ‘종각지하쇼핑센터’,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에는 ‘명동지하쇼핑센터’와 ‘을지로입구 지하쇼핑센터’, 그리고 지하철 4호선 명동역의 ‘명동역지하쇼핑센터’가 위치한다. 이들 상가는 서로 멀리 떨어져 있지도 않다. 도보로 충분히 걸어다니며 서울 중
서울 서초구 반포동의 고속터미널 지하상가가 강남터미널지하쇼핑몰 ‘GOTOMALL(이하 고투몰)’로 새단장했다.
㈜강남터미널지하쇼핑몰은 27일 서울 서초구 JW메리어트 호텔 서울에서 간담회를 개최해 기존 상가를 백화점식 상가로 개축한 ‘고투몰’을 오픈했다고 밝혔다. 강남터미널지하쇼핑몰은 이곳 지하상가에서 매장을 운영하던 상인들이 뭉쳐 설립한 회사다.
‘고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롯데쇼핑타운’이라는 가제가 붙었던 이곳을 직접 ‘롯데몰’로 작명하며 애정을 쏟아 만든 롯데의 야심작 ‘롯데몰 김포공항점’이 오는 9일 드디어 베일을 벗는다.
서울도심에서 불과 30분 밖에 걸리지 않은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 전면에 위치한 롯데몰 김포공항점은 엄청난 규모의 위용을 뽐냈다. 한눈에 담기도 벅찬 외관은 힘찬 날개짓(
동북아 금융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핵심 프로젝트인 여의도 서울국제금융센터가 다음달 입주를 시작한다.
서울시는 영등포구 여의도동 서울국제금융센터의 업무용 타워 3곳 중 하나인 오피스1을 최근 완공, 10월부터 유명 외국계 금융사 15곳이 차례로 입주한다고 22일 밝혔다.
서울시는 2002년 금융기관이 집적된 여의도를 동북아 경제·금융 중심지로 키워나가자는
미래에셋금융그룹이 용산국제업무지구에 2300억원을 투자한다. 6성급 호텔에 투자하는 방식이다. 그 동안 자금난 등으로 중단됐던 용산개발사업이 돌파구를 찾을지 주목된다.
자산관리위탁회사(AMC)인 용산역세권개발(주)는 7일 전략적투자자(SI)중 2대 출자자(지분 4.9%)인 미래에셋맵스자산운용과 사업부지내 들어서게 될 호텔시설을 2318억원에 선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