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글로벌로지스는 장애인 보호와 위기영아긴급보호센터(베이비박스)를 운영하는 주사랑공동체에 중증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전동 휠체어를 지원했다고 16일 밝혔다.
실제 전동 휠체어를 제공받는 최수영(27ㆍ가명)씨는 중증의 지체 장애를 가지고 있어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에 롯데글로벌로지스는 체형에 맞는 맞춤형 전동 휠체어를 주문 제작해 주사
에쓰오일(S-OIL)은 한국지체장애인협회와 함께 셀프주유소에서 장애인들에게 주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타오일’ 캠페인을 전국 850개 셀프주유소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셀프 주유소에서 키오스크 화면과 주유기를 직접 조작하기 어려운 장애인들에게 '원-스톱(One-Stop)' 주유서비스를 제공하는 취지다.
한국지체장애인협회 관계자는 “에쓰오일과 스
군 제대 후 조현병을 앓다가 복막염으로 사망했더라도 국가의 과실이 있다고 볼 수 없다는 법원 판단이 나왔다.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민사34부(재판장 구자헌 부장판사)는 A 씨의 유족이 정부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소송에서 1심과 같이 원고 패소 판결했다.
A 씨는 입영 전 신체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고 2006년 육군에 입대했다. A
LG전자는 지난 17일 한국장애인재활협회와 함께 ‘2021 글로벌장애청소년IT챌린지’를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10회째를 맞은 이 대회는 정보격차를 해소해 장애청소년들의 IT 역량을 향상할 뿐 아니라 취업, 진학 등 사회진출 기반을 마련해주는 취지로 운영하고 있다.
이번 대회에는 14개국 500여 명의 장애청소년이 온라인으로 참
기아가 창립 기념일인 5월 25일을 맞아 사회공헌 활동에 나선다.
기아는 창립 기념일을 전후해 5월 24일부터 6월 6일을 '임직원 걷기 기부 캠페인 주간(Kia Movement Week)’으로 지정하고 특별한 기부 활동을 펼친다.
기아는 2015년부터 창립 기념 나눔 활동을 진행해왔고,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를 고려해
LG전자가 가전제품의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장애인과 접근성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단을 운영한다.
LG전자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한국장애인소비자연합 이병돈 대표, LG전자 대외협력담당 윤대식 전무 등이 참석한 가운데 ‘장애인 접근성 자문단’을 발족했다고 18일 밝혔다.
자문단은 한국장애인소비자연합이 선정한 장애인 접근성 전문가 7명, 시각·청
욕설에 담배·침 뱉으며 갑질…경비원, 충격으로 병원 치료 중해당 아파트 주민들, 경비원 위해 모금 운동…경찰 수사 나서
60대 아파트 경비원이 방문객으로부터 40분간 심한 욕설을 듣고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인천 서부경찰서는 29일 모욕, 폭행, 업무방해 혐의로 50대 여성 A 씨를 수사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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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미애 '외눈'으로 촉발된 장애인 비하 발언 논란비하 의도 없더라도 용어 자체는 부적절일상에서 흔히 쓰이는 차별적 용어는?
추미애 전 법무부 장관의 '외눈' 발언을 둘러싸고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시작은 추미애 전 장관이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TBS '김어준의 뉴스 공장'을 옹호하며 언론을 '외눈'이라고 칭하면서다. 추 장관은 "외눈으로 보
포스코1%나눔재단은 작년 영상 누적 조회 700만 회를 기록하며 대중들의 호응을 얻은 ‘만남이 예술이 되다’ 시즌 2를 시작한다고 20일 밝혔다.
지난해 처음 시작된 '만남이 예술이 되다'는 역량 있는 장애 예술인과 유튜브 크리에이터의 협업을 통해 장애 예술인의 예술적 가치를 대중들에게 널리 알리고자 기획됐다.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이날 첫선을 보인
그리스 로마 신화에 등장하는 헤파이스토스는 한쪽 다리가 불편한 지체장애인이다. 얼굴이 못생겼다는 이유로 부모로부터 두 번씩이나 버림을 받고 장애인이 됐다. 독자들은 부단한 노력으로 야금술 장인이 된 헤파이스토스의 비범함에 감탄하면서 연민도 느낄 수 있다. 부모에게서 버림받은 딱한 사정도 사정이지만 장애인이란 점도 무관치 않을 것이다. 장애에 대한 편견은 질
지난해 1년간 1만4000명이 장애인으로 신규 등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보건복지부는 19일 발표한 ‘2020년 등록장애인 현황’에서 지난해 말 등록장애인이 263만3000명으로 전년 말보다 1만4000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총인구의 5.1%에 해당하는 규모다.
장애 유형별로는 지체(45.8%), 청각(15%), 시각(9.6%), 뇌병변(9.5%) 순
포스코청암재단은 차량 하천 추락ㆍ전복사고 현장에서 인명을 구한 김기문(57) 씨를 히어로즈로 선정해 김해시청에서 상패와 자녀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김 씨는 지난달 21일 12시경 김해시 화목동 봉곡천 옆 좁은 도로에서 SUV 차량이 3m 아래로 뒹굴면서 1.5m 깊이의 하천에 전복·침수되는 사고현장을 목격하고 하천으로 뛰어들어가 인명 구
한국동서발전은 시각장애인, 지체장애인, 고령자 등 정보 접근 취약계층이 웹사이트의 공개된 정보를 제약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자사 홈페이지를 개선했다고 6일 밝혔다.
동서발전은 시각장애인들이 홈페이지의 정보를 음성으로 이해할 수 있게 하고, 마우스를 제어하기 어려운 사용자들은 키보드만으로도 홈페이지를 이용 가능하게 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또 홈페
교육부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국평원)과 장애대학생 교육복지가 우수한 대학에 원격교육 수강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올해 처음 시작되는 이 사업은 장애대학생 지원체계를 적극적으로 마련한 대학 107개교를 대상으로 시각장애인용 점자정보단말기, 지체장애인을 위한 한손용 키보드 등 보조공학기기를 갖추도록 지원한다.
올해 사업 예산은 총 15억
JW그룹의 공익복지재단인 중외학술복지재단은 서초동 본사에서 ‘2020 JW 아트 어워즈’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JW 아트 어워즈는 국내 산업계 최초로 시도된 기업 주최 장애인 미술 공모전이다. 장애 예술인들의 창작 기회를 제공하고 장애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해 마련됐으며, 총 상금 규모는 장애인 미술대전 중
운전면허시험장에 장애인 시험용 이륜자동차를 제공하지 않은 것은 헌법에 위배되지 않는다는 헌법재판소 결정이 나왔다.
헌재는 10일 A 씨가 서울 서부운전면허시험장이 장애인시험용 이륜자동차를 제공하지 않은 것이 기본권을 침해한다며 낸 헌법소원 사건에서 재판관 4(각하)대 5(위헌) 의견으로 기각 결정했다고 밝혔다. 헌재가 위헌 결정을 내려면 정족수 6명을
보험금을 노리고 지적장애가 있는 의붓아들을 잔혹하게 살해한 50대가 무기징역형을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민유숙 대법관)는 살인, 사체유기 등 혐의로 기소된 A 씨의 상고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A 씨는 지난해 9월 전북 한 도로에서 지적장애를 앓는 의붓아들 B 씨를 둔기로 수차례 때려 숨지게 한 뒤 인근에 시신
물에 빠진 지체장애인 친구를 구하려다 사망한 남성을 의사자로 인정해야 한다는 법원 판결이 나왔다.
27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행정법원 행정5부(재판장 박양준 부장판사)는 사망한 이모 씨의 아내가 보건복지부를 상대로 "의사자 불인정 처분을 취소하라"며 낸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
이 씨는 2018년 8월 강원도의 해수욕장에서 바닷물에
2018년 기준으로 국민 100명 중 5명은 장애인 인구에 해당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률은 34.9%로 3명 중 1명만 취업자였고 소득은 4153만 원으로 전체 가구 대비 71.3% 수준에 머물렀다. 장애인은 일상생활 중에서 청소·교통수단 이용 시 도움받기를 가장 원했다. 또 장애인 절반은 학교생활 중 친구들로부터 차별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다.
LG생활건강이 여성 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돕는 사회 공헌 활동에 나선다.
LG생활건강은 국내 최초로 여성 장애인의 출산, 육아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보조기기를 지원하는 신규 사회공헌 활동인 ‘여성장애인 맞춤형 보조기기 지원사업- 날개달기(技)’(이하 여성장애인 날개달기)을 시작한다고 9일 밝혔다.
여성장애인 날개달기는 지난 15년간 저소득 한 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