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의 TBM 생산업체인 이엠코리아가 철도와 전력, 가스관 공사에 사용되는 TBM장비를 개발해 생산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엠코리아는 가스관 공사에 장비를 공급한데 이어 최근에는 한전에 공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이엠코리아 관계자는 “TBM생산업체로는 국내에서 유일하다”며 “가스관로 공사에 공급했고 최근에는 한국전력 지중화 작
성추행 의혹을 받고 있는 전봉주 전 통합민주당 의원이 18일 한차례 미뤘던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정 전 의원은 이날 오전 마포구 연남동 경의숲길인 이른바 ‘연트럴 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1000만 서울시민 손을 잡고 서울의 미래를 향해 출발하겠다”며 새로운 리더십을 강조했다.
그는 출마선언문 낭독에 앞서 “프레시안의 악
성추행 의혹으로 더불어민주당 복당이 어려워진 정봉주 전 의원이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적으로 선언했다.
정 전 의원은 18일 오전 마포구 연남동 ‘연트럴 파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시는 새로운 리더십을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박원순 현 서울시장에 대해서는 “박원순 시장 2기, 그 4년은 뭔가 부족하고 허전한 느낌”이라며 “잿빛 서울
한국전력은 13일 충남 서산시에 있는 제20전투비행단에서 '서산 공군비행장 지능형전력망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전력설비 제어시스템 구축을 통해 공군은 기존에 평균 10시간이나 걸리던 정전 복구시간을 3분 이내로 획기적으로 단축할 수 있게 됐다.
이날 행사에는 한전 노일래 배전계획처장, 최익수 대전충남지역본부장과 공군 제20전투비행단장, 공군본
LS전선은 28일 방글라데시 전력청으로부터 4600만 달러(약 524억 원) 규모의 전력 케이블을 수주했다고 밝혔다.
아시아인프라투자은행(AIIB)이 설립된 후 최초로 승인한 차관 프로젝트 중 하나다. AIIB는 지난 해 6월, 방글라데시와 인도네시아, 파키스탄, 타지키스탄 등 4개국의 에너지, 교통, 도시 재개발 프로젝트에 총 5억9000만 달러에
CJ헬로비전이 '통신선 지중화(선을 땅 속에 묻는 방식) 사업' 공사비 6000여만 원을 두고 지방자치단체와 벌인 소송에서 이겼다.
대법원(주심 김재형 대법관)은 CJ헬로비전이 양천구를 상대로 낸 부당이득금 청구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한 원심을 확정했다고 3일 밝혔다.
재판부는 "지중화 사업의 주체로서 통신선의 지중이설을 요구한 양천구가 구 전기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미래 지향적 도시재생을 통해 구민의 삶을 향상하는데 구정의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습니다.”
김기동 광진구청장은 이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올해 도시개발에 집중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가 꼽은 최대 역점사업은 광진구 신청사를 포함한 자양동 KT 부지 개발, 서울의 동부 관문 ‘광장동 부지 개발’, 화양·능동 생활권에 포함되는 능동로
서울시는 올 봄 개장을 앞두고 있는 '서울로7017'과 연계해 서울역 서부 일대 부지가 만리동광장으로 새롭게 태어난다고 20일 밝혔다.
서울역 서부 일대는 중구청 청소차고지로 사용되면서 지역주민이 이전을 요구하는 민원대상 지역이었으나, 서울로7017 사업이 착수되면서 2015년 12월 이전했다. 만리동광장은 1만480㎡ 규모로, 서울로7017과는 엘리
흥국증권은 31일 LS전선아시아에 대해 베트남 전력 및 통신 인프라 업그레이드의 수혜주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투자의견은 ‘없음(Not rated)’이다.
김태성 흥국증권 연구원은 “LS전선아시아는 지난해 하반기 베트남 전력청과 500만 달러(약 58억 원) 규모의 220kV급 초고압 케이블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2차 수주(500만 달러 예상)
한국전력공사가 2021년까지 5년간 신재생 전력망 연결에 총 9000억 원을 투자한다.
주형환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30일 설연휴를 맞아 수도권 전력공급에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는 성남변전소를 방문해 전력수급 상황을 점검하고 이같이 밝혔다.
신성남변전소는 345킬로볼트(kV)로 송전돼 온 충남 등지에서 생산된 전력을 다시 수도권으로 배급하는 역할을
“올해는 민선6기의 실질적인 마지막 해입니다. '1동-1명소 사업', 도시재생 등 5년간 이끌어 온 일들이 8부 능선을 넘어 완성단계에 가까워지도록 끝까지 몰두하겠습니다.”
최창식 서울시 중구청장은 지난 20일 이투데이와 가진 인터뷰에서 올해 역점 사업 완성을 위해 쉼없는 한 해를 보낼 것을 다짐했다. 민선 6기 마지막 해인 내년을 앞두고 올해 ‘완전한
서울 강서구 마곡지구에 전봇대가 사라진다.
강서구는 마곡지구 경계지역인 지하철 5호선 발산역부터 9호선 양천향교역까지 강서로 1.1km 구간에 대한 전신주 및 공중선 지중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이곳은 의료관광특구 구역으로 휠체어 등 보행이 불편한 의료관광객이 많아 보행 장애물을 없애 접근성을 높여야 한다는 의견이 많았던 곳이다. 지상에
광진구 ‘품격 있는 도시, 살기 좋은 광진’의 구정목표 실현을 위해 ‘2017년도 예산’을 총 4006억 원으로 편성해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올해 구 살림살이 규모는 일반회계 3893억 원, 특별회계 113억3000만 원으로 지난해보다 171억 원(4.45%) 증가했다.
외형상 규모는 지난해에 비해 증가한 반면 기초연금, 영유아 무상보육 등
LS전선아시아는 베트남의 대규모 전력 지중화 사업에 초고압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LS전선아시아의 베트남 LS-VINA(LS 비나) 법인은 최근 베트남 전력청과 220kV급 초고압 케이블 등을 500만 달러(약 57억 원)에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LS-VINA는 2017년 상반기, 베트남 남부 호찌민시 도심의 전력망을 확충하는 공사에
한국전력이 국민 행복증진과 안전한 설비구축을 위해 2018년까지 지중화사업에 2조5500억 원을 투자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중화는 기존 가공설비에 비해 많은 비용이 수반돼 설치에 제약이 있으나 도시미관을 개선하고 통행불편 해소 등 시민의 편의를 도모하며, 자연재해나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안전하다.
지중화 사업은 신규 주택단지와 택지개발지구, 산업
한국전력공사가 광주 구도심에 총 사업비 300억 원을 투자해 '주민친화형 배전 스테이션'을 짓는다.
한전은 광주전남지역본부에서 윤장현 광주광역시장, 충장로 상가번영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광역시와 주민친화형 배전스테이션 구축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에너지밸리 조성사업 일환으로 전력ㆍ설비 운영환경 개
한국전력공사는 17일 전라남도, 국립소록도 병원과 소록도 주민을 위한 전력설비ㆍ복지환경 개선 지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먼저 한전은 소록도 입구에서 소록도 병원까지 1km구간의 전력설비 지중화를 통한 안정적인 전력공급 확보로 태풍 등의 전력설비 재해를 예방키로 했다.
또한, 소록도 전역에 있는 노후화된 가로등 150개와 소록도 병원의 전등 800
도로와 골목길 등에 설치된 가로등, 보안등과 같은 생활편의를 위해 설치한 안전시설이 오히려 행인의 목숨을 노리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김규환 의원이 29일 전기안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전기 관리 설비 점검 현황(신호등, 가로등, 안전등)’에 따르면, 전기안전 부적합 판정을 받은 시설의 절반가량이 거리에 그대로 방
지상에 설치된 전기·통신시설을 지하로 매설하는 법안이 추진된다. 도시경관 개선과 함께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전기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함이다.
더불어민주당 박정 의원은 18일 각종 송전시설과 인터넷선, 유선케이블 등 전기시설 등을 지하 통합망 중심으로 매설하는 내용의 ‘전기시설 등의 지중화 촉진에 관한 법’ 제정안을 발의했다.
매설 사업은 위험·
한국전력이 북당진변환소 건축을 허가해달라는 소송을 내 1심에서 승소했다. 북당진변환소가 건축되면 평택 고덕산업단지에 들어서는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등에 전력을 공급하게 된다.
대전지법 행정2부(재판장 심준보 부장판사)는 한국전력공사가 당진시를 상대로 낸 건축허가신청반려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 승소 판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재판부는 ‘당진시가 신청을 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