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보증공급 9조원 돌파3년 연속 공급확대·재기지원 성과
전북신용보증재단이 소상공인 금융지원 확대와 종합지원체계 구축 성과를 인정받아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전북신보는 지난 23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대한민국 소상공인대회'에서 소상공인지원 우수단체 부문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전북신보는 고금리와 내수부진 속에서
드론·AI 공동과제 발굴·시험평가 인프라 공유첨단복합소재기업 방산시장 진입 지원
전북테크노파크(전북TP)가 전국 방산혁신클러스터와 기술협력을 강화해 도내 첨단복합소재기업의 방위산업 진출을 지원한다.
전북TP는 28일 대전 호텔 오노마에서 열린 '2026년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 기술교류회'에 참석해 지역간 공동기술지원과 협력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한
보증·투자 추천 등 금융·비금융 지원
기술보증기금(기보)이 세종 지역 유망 스타트업의 기술사업화와 자금조달을 지원한다.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가 성장 가능성이 큰 기업을 발굴하면 기보가 혁신스타트업 보증과 투자 추천 등을 연계하는 방식이다.
기보는 27일 세종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세종창경과 ‘세종 혁신스타트업 성장생태계 조성 및 금융지원 연계를 위한 업무
전북특별자치도경제통상진흥원(경진원)이 국제금융행사 개최와 중소기업 자금지원을 통해 지역 금융산업 발전과 포용금융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경진원은 27일 열린 ‘제11회 금융의 날’ 기념식에서 포용금융 부문 금융위원회 위원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금융의 날은 금융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금융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는 법
중예산 지원 460억원…개봉 성과 검증 과제선착순 지원 논란 속 지역영화 지원사업 폐지내년 영화예산 1673억원…홀드백 결론 지연
정부가 영화산업 회복을 위해 재정 투입을 확대하고 있지만 지원사업의 성과와 운영 방식에는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중예산(순 제작비 30억원 이상 100억원 미만) 한국영화 제작지원 예산은 1년 사이 4.6배로 늘었으나 지난
내년 3월 시행…금융·판로·사회적가치 측정·공시 제도화로 협업 기반 확대사회연대경제기업 장기 협업 위해선 성장단계별 맞춤 지원·성과 측정 중요단순 기부 넘어 단계별 육성·오픈이노베이션·금융지원 등 협업 방식 다변화
"사회연대경제기업은 이제 지원 대상이 아니라 사업 파트너입니다"
7일 서울 강남구 마루180 이벤트홀에서 열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핵심광물·AI·첨단 인프라 등 6대 전략산업 협력 확대
한국수출입은행이 우즈베키스탄 정부와 전략사업 발굴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국내 기업의 중앙아시아 진출 지원에 나선다.
수은은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와 ‘전략적 사업발굴 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제1차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를 계기로 열린
2027~2031 경영전략 발표…금융안전망·회복력·시스템 혁신 등 4대 목표 김은경 원장 “사각지대 없이 필요한 순간 먼저 찾아가는 동반자 될 것”
서민금융진흥원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금융 취약계층의 안전망 강화부터 경제적 자립까지 지원하는 중장기 비전을 내놨다.
서금원은 이날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열고 향후 10년의 서민금융
‘K스토리 펀드’ 최종 3인에 각 1만 캐나다달러 창작지원금 제공‘케이팝 데몬 헌터스’ 매기 강·‘패스트 라이브즈’ 유태오 앰배서더 참여
CJ문화재단이 북미에서 활동하는 한국계 영화 창작자 3명을 선정해 작품 개발과 글로벌 진출을 지원한다. ‘케이팝 데몬 헌터스’의 매기 강 감독과 ‘패스트 라이브즈’의 배우 유태오도 앰배서더로 참여해 신진 창작자 지원에
이재명 대통령이 정부의 신용회복 지원 정책과 관련해 “한 번의 어려움에 주저앉지 않고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재기의 길을 넓혀가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5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성실상환자 신용회복 지원 성과를 소개하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에 따르면 이번 지원을 통해 292만8000명의 신용점수가 올랐고 11만6000명은 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이 상반기 환경·사회·투명경영(ESG)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공공기관 ESG 가이드라인을 처음 적용한 경영보고서를 발간했다.
중진공은 21일 서울 목동 사옥에서 제2차 ESG 경영위원회를 열고 ‘2026년 ESG 경영 기본계획’ 상반기 이행 현황과 성과관리체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중진공은 정부 정책과 기관 특
서울시가 10년간 운영해 온 패션 비즈니스 플랫폼 '하이서울쇼룸'이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대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8일 서울시에 따르면 하이서울쇼룸 입점 브랜드 12개사가 아시아 대표 패션 트레이드쇼인 홍콩 '센터스테이지(CENTRESTAGE)'에 처음 참가한다고 밝혔다.
하이서울쇼룸은 2016년 개관 이후 브랜
부산항만공사(BPA)가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기업 지원 강화를 위해 입주기업들과 소통에 나섰다.
부산항만공사는 지난 15일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해운항만 창업지원 플랫폼 '1876 부산' 입주기업을 대상으로 하반기 지원방안 마련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1876 부산'은 해운·항만·물류 분야 창업기업 육성을 위해
대상·농심 등 미술·음악 재능 맞춤형 직무 개발...단순 반복서 문화예술로 고도화오뚜기·사조대림, 체계적 적응 프로그램 및 스포츠 활동 도입...장기 근속 유도2027년 의무고용률 3.3% 상향 대응...'법적 부담 해소·ESG 실천' 윈윈 전략 구축
식품업계가 장애인 표준사업장 설립 및 지분 참여를 통해 장애인 고용 의무를 적극적으로 이행하며 ESG(환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이 설립 15주년을 맞아 기초과학 연구 지원 성과를 공유하고 연구자 간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에쓰오일 과학문화재단은 22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 조선호텔에서 ‘네트워킹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자리에선 재단이 15년간 이어온 기초과학 연구 지원 성과를 돌아보고 연구자 간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
행사에는 재
수출·투자 유치 지원 성과 인정AI 활용 혁신·기관 운영 효율성 높은 평가감사 평가는 미흡 등급 받아 경고 조치 대상 포함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코트라)가 정부의 2025년도 공공기관 경영평가에서 우수(A) 등급을 획득했다. 기관장 평가에서도 우수 등급을 받아 수출·투자 유치 지원 성과와 경영 혁신 노력이 동시에 인정받았다.
재정경제부는 19일
지난해 136.2억달러 역대 최대…올해 목표까지 약 24억달러 더 필요거점공관 30곳·공동물류·규제 대응 동원…콘텐츠 마케팅도 확대
K푸드+ 수출이 지난해 역대 최대 실적을 낸 뒤 올해도 증가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160억달러 목표 달성까지는 넘어야 할 문턱이 적지 않다. 라면과 과자, 쌀가공식품 등 인기 품목은 해외 시장에서 자리를 잡았지만 원가와 환율,
카카오뱅크가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한 대안신용평가모형을 통해 중·저신용자에게 1조2000억원 규모의 대출을 추가 공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존 금융정보만으로는 대출이 어려웠던 금융소외계층의 문턱을 낮추며 포용금융 확대에 나서고 있다는 평가다.
11일 카카오뱅크에 따르면 2023년 대안신용평가모형 도입 이후 기존 신용평가모형으로는 대출이 거절됐던 중·저신
푸드테크 42얼라이언스 운영·기업지원 성과 인정대체식품·스마트제조 등 전북 푸드테크 생태계 강화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이 푸드테크 산업 육성과 지역협력 생태계 조성 공로를 인정받았다.
11일 전북바이오진흥원에 따르면 진흥원은 9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World Food Tech ConfEx 2026’에서 월드푸드테크협의회 공로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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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은퇴자협회(KARP·대표 주명룡)는 지난달 30일 성명을 내고 "퇴직 후 수십 년의 삶을 이틀 교육으로 준비할 수는 없다"며 퇴직 5년 전부터 매년 교육과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고쳐야 한다고 밝혔다.
현행 고령자고용법 제21조의3에 따라 2020년 5월부터 전년도 월평균 고용보험 피보험자 수가 1000명 이상인 사업주는 50세 이상
한국금융연구원 ‘동반성장과 포용금융의 역할’ 보고서
“노후소득 보장과 금융포용이 성장의 열쇠”
한국의 높은 노인빈곤율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복지지출 확대뿐 아니라 공적연금과 금융교육 등 포용금융 정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노후소득 보장과 금융역량 강화를 통해 고령층의 금융소외를 줄이는 것이 개인의 삶의 질은 물론 경제성장에도 도
글로벌 생활용품 기업 락앤락과 재단법인 기빙플러스가 제주 서귀포와 우도 지역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생필품 지원에 나섰다. 단순한 기부를 넘어 환경과 지역 상생을 결합한 ESG 활동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한다.
13일 기빙플러스에 따르면 양사는 최근 서귀포시청에서 ‘자상(자발적 상생 협력) 한 상자’ 100개를 전달했다. 총 4000만 원 상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