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9·20일 신고일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용산구 ‘지오베르크’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12억4000만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6억500만원(95%)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동구 ‘태천해오름’으로 7억9000만원에 실거래되며 5억6100만원(244%) 올랐다. 3위는 경
계절적 비수기가 끝나가고 있는 부동산 시장은 전세가 상승폭은 갈수록 증가하고 매매가 하락폭은 감소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지난달 중순부터 전세가는 상승폭을 0.01%→0.04%→0.06%→0.05%→0.08%까지 증가시키고 있고 매매가는 하락폭이 -0.08%→-0.07%→-0.06%→-0.05%→-0.04%로 감소하고 있다.
닥터아파트 이영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