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은 AI·데이터 기반으로 지역 현안을 해결하고 주민체감형 공공서비스를 확산하기 위해 ‘2026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해결사업(공감e가득사업)’ 공모 과제를 접수한다고 15일 전했다.
'공감e가득 사업'은 지방정부와 민간기업, 지역주민이 함께 지역 현안을 발굴하고 데이터와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해결방안을 기획한 뒤 이를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지방정부 행정의 AI 전환을 본격 지원하며 행정시스템의 구조적 개편에 나선다.
개발원은 행정안전부 디지털·안전 분야 산하기관 업무보고에서 지방정부 AI 행정 전환과 정보시스템 안정성 강화를 핵심으로 한 중장기 추진계획을 보고했다.
9일 개발원은 올해 AI 분석 기반 행정지원과 지역 정보화 컨설팅을 확대하고, 지방공무원을 대상으로 A
네이버클라우드는 부산광역시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행정 서비스를 올해부터 본격 도입한다고 5일 밝혔다. 하이퍼클로바X를 활용한 부산시 특화 AI 구축, 업무 협업툴 네이버웍스 도입 등 네이버클라우드가 보유한 다양한 AI 서비스를 활용해 부산시는 행정업무 수행방식의 전반을 개선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행정전환을 체계적으로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서울 서대문구는 구의 명소·행사·프로그램 등 각종 지역 정보와 소식을 알릴 ‘제2기 서대문 구정홍보단’이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이달 6일 개관한 ‘홍제폭포 복합문화센터’에서의 첫 공식 행사로서 그 의미를 더했다. 앞서 구는 관내에서 활동하거나 거주하는 이들을 대상으로 9월 홍보단 참여 희망자를 모집했으며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14일 서울 마포구 청사에서 한국디지털정부학회와 ‘AI 3대 강국 도약을 위한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AX과제’를 주제로 추계학술대회를 공동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중앙·지방정부가 AI 기반 행정혁신 전략과 실천과제를 공유하는 자리를 목표로 마련됐다.
학술대회는 학계·공공기관·산업계 관계자가 참석해 기조강연, 7개 세션, 논문경진대회 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최 ‘2025 독서경영 우수직장 인증제’에서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개발원은 2014년 첫 인증 이후 올해까지 8회 연속 우수 직장으로 이름을 올렸다.
‘독서경영 우수직장인증제’는 독서 친화적인 조직문화를 확산하고, 임직원의 지속적인 독서활동을 장려하는 기관과 기업을
KT가 펨토셀 관련 서버에서 악성코드를 발견하고도 은폐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다. 민관합동조사단은 KT 침해사고 조사 과정에서 지난해 악성코드 침해사고 발생 사실을 비롯해 펨토셀 관리 및 내부망 접속 인증 과정의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최우혁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네트워크정책실장은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KT 침해사고 중간결과 발표’ 브리핑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내년 지방자치단체 정보화사업 계획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대규모 설명회를 연다. 총 2078억원 규모의 사업 발주가 예고돼 민간 IT업계의 관심이 쏠린다.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11월 4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본원 KLID홀에서 ‘2026년도 정보화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내년도 추진 예정인 운영·유지관리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화성특례시의 구청 신설에 대비해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을 본격 지원한다.
개발원과 화성특례시는 27일 오후 화성시청에서 ‘화성특례시 구청 신설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내년 2월 1일 출범 예정인 만세구, 효행구, 병점구, 동탄구 신설 구청의 안정적 행정서비스 운영을 위한 기반 마련 차원
한국지역정보개발원(개발원)이 23일 서울 프레지던트 호텔에서 ‘제4회 디지털 지역혁신 글로벌 포럼(Next Local AI: 지역혁신의 플랫폼 생태계)’을 열고, AI가 이끄는 지방행정 혁신의 해법을 모색했다.
이번 포럼은 인공지능(AI)과 데이터가 주도하는 지역행정 모델과 국제협력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개발원과 독일 프리드리히 나우만재단이
“AI가 바꾸는 지방의 미래, 해답은 어디에 있을까.”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하 개발원)이 23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 31층 모아트홀에서 ‘제4회 디지털 지역혁신 글로벌 포럼’을 연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포럼 주제는 ‘Next Local AI: 지역혁신의 플랫폼 생태계’로, AI와 데이터가 이끄는 지방행정혁신 모델을 공유하고 글로벌 협력 전략을 모색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확대하고 기부자에게 추가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10월 22일부터 11월 4일까지 ‘고향사랑e음 기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고향사랑기부제’는 개인이 자신의 거주지를 제외한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기부할 수 있는 제도다. 기부자는 세액공제와 함께 지역 특산품 등 답례품을 받을 수 있어 지역 재정 확충과
한국베링거인겔하임은 사단법인 무의와 함께 진행하는 ‘무빙 포워드(Moving Forward)’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
베링거인겔하임이 추진하는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이니셔티브인 ‘모든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한 개발(SD4G)’의 일환으로 진행된 무빙 포워드 캠페인은 ‘모두의 삶은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라는 메시지 아래 노약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과 손잡고 전국 최초의 지역특화 AI 교수학습 플랫폼을 선보였다. 학생 맞춤형 학습부터 교원 업무 지원까지 아우르는 디지털 교육혁신 모델로, 강원 교육 현장의 변화를 예고하고 있다.
개발원은 26일 원주 인터불고호텔에서 ‘강원 특화 인공지능 교수학습 플랫폼(강원아이로)’ 개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플랫폼은 강원교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이 개인정보보호의 날을 앞두고 지역사회와 함께 개인정보보호 실천 캠페인을 펼쳤다.
개발원은 23일 오전 10시 기관 인근 편의점·커피전문점·문구점 등 소상공인 점포와 함께 개인정보 보호 실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높아지는 상황에서 안전한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공공시스템 운영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
한국지역정보개발원(개발원)은 15일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무릉리에서 ‘제주형 드론 방제 효율화 현장 시연회’를 열었다.
이번 시연은 제주특별자치도와 행정안전부가 공동 추진하고 개발원이 전담 수행하는 ‘데이터 기반 지역문제 해결사업’의 일환이다. 밭벼 등 밭농사에 적합한 드론 방제기술을 검증하고 농민 의견을 직접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는 오영훈
광주시와 전남도내 정부 전산망을 겨냥한 해킹 시도가 지난 5년간 7200여건에 달해 보안 강화가 시급하다는 지적이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의원(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이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으로부터 제출받았다.
이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광주와 전남지역 정부 전산망 대상 해킹 시도는 총 7216건으로 집계됐다.
구체적으로
한국지역정보개발원과 인천광역시가 ‘인천형 행정체제 개편’에 따른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을 위해 손을 맞잡았다. 내년 7월 예정된 제물포구·영종구 신설과 서구 명칭 변경 등 행정체제 변화에 맞춰 행정과 시민 서비스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개발원은 9일 인천시청 접견실에서 인천시와 ‘행정정보시스템 데이터 전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을 찾은 도쿄도 대표단이 한국 전자지방정부 시스템과 행정혁신 사례를 벤치마킹하며 협력 확대 가능성을 모색했다.
개발원은 8일 미야사카 마나부 도쿄도 부지사와 도쿄도 정책기획국·디지털서비스국 관계자, GovTech 도쿄 임원 등 9명이 방문해 전자정부 성과와 시스템 운영 사례를 청취했다고 밝혔다.
대표단은 △개발원 주요 사업과 기능 △시·
한국지역정보개발원은 임직원의 청렴의식을 높이고 부패 취약분야를 개선하기 위해 개최한 ‘2025년 생성형 AI 활용 청렴홍보 포스터 공모전’을 마무리하고, 수상작을 시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임직원이 직접 생성형 AI를 활용해 홍보 포스터를 제작하도록 해 AI 활용능력을 높이고 청렴문화를 확산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제는 △갑질 근절: 직장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