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3일 해양수산부의 부산 이전이 국토 균형발전과 부산 도약을 이끄는 핵심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제 55회 국무회의 모두 발언에서 "해수부를 연내 부산 이전을 하자라고 말씀드렸는데 국민들께 그리고 부산 시민들께 그 약속을 지키게 됐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부는 부산이 대한민국을 넘어 동북아시아
교육부가 인공지능(AI) 시대 미래인재 양성과 국가균형성장을 핵심 과제로 삼아 조직을 전면 개편한다. AI 인재 정책을 전담하는 국 단위 조직을 신설하고, 지방대학 육성을 위한 대학 지원 기능을 강화하는 한편, 민주시민 교육과 학생 맞춤형 지원을 전담하는 조직을 새롭게 정비한다.
교육부는 22일 국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교육부와 그 소속기관
호반그룹 호반장학재단은 올해 지역 청소년 학업 지원을 위해 ‘지역인재장학금’ 총 3억8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지난 3월 전남 보성군을 시작으로 경기 이천시, 강원 고성군, 충북 제천시, 전남 완도군 등 5개 지역에 각 3000만 원씩 지원했다.
농촌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전국 농업인 가정의 자녀 21명을 대상으로 장학금 3000만 원
초·중·고교생 50명에 인당 100만 원 지원…11년간 총 535명 후원
한국주택금융공사가 부산 지역 청소년들의 학업 증진을 위해 장학금을 후원했다.
주금공은 부산 부산진구 부산광역시교육청에서 ‘HF 지역인재 장학금’ 전달식을 갖고 총 5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장학금은 부산광역시교육청의 추천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의 선
글로벌 토탈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 기업 휴젤은 15일 ‘제9회 강원 수출인의 날’ 시상식에서 수출대상 부문 특별상을 받았다고 16일 밝혔다.
강원 수출인의 날은 강원도 내 본사 또는 공장을 둔 기업 가운데 2년 이상 안정적으로 해외 판로를 개척하고 우수한 성과를 낸 곳을 선정해 포상하는 행사로, 강원특별자치도와 한국무역협회가 공동 주최한다. 휴젤은 수
대상이 소멸 위기에 놓인 농어촌 지역 활성화에 앞장선다.
대상은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과 ‘지역상생발전 및 지역소멸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5일 전북특별자치도 순창군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최영일 순창군수와 정도연 장류연구소장을 비롯해 대상의 김경숙 ESG경영실장, 김주희 동반성장사무국장, 백승엽 순창 공장장, 장판규 순창 지원팀
숭실대학교 AI융합연구원은 ‘서울지역 지능화 혁신 인재양성 콘퍼런스’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달 25일 롯데시티호텔 구로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 지원으로 열렸으며, 산·학·연 관계자와 지역지능화혁신인재양성사업단 위촉위원 등 다수의 관계자가 참석했다.
첫 번째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주거-교육-커뮤니티가 결합된 청년특화 상생형 공공기숙사인 ‘인천생활’을 조성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인천생활은 청년 주거안정과 지역 인재 양성을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새로운 청년 성장 기반이자 지역 상생 모델이다. LH와 지역대학, 운영기관이 협력해 마련한 첫 상생형 공공기숙사다. 지역대학 재학생에게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지역사회공헌 전반에서 최고 등급을 받으며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 실천 기관으로서 성과를 공식 인정받았다. 지역 문제 해결과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활동이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농업기술진흥원은 ‘2025년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심사에서 최상위 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지역사회공
iM뱅크장학문화재단은 경북도청에서 ‘2025년 경상북도 다둥이 장학금 전달식’을 열고 지역 다자녀 가정 학생 100명에게 총 8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장학사업은 다자녀 가정 우대와 출산장려 문화 확산,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재단과 경상북도가 2019년 체결한 ‘다둥이 가정 우대 문화 조성 협약’에 따라
충주 지역 성적우수 고등학생 20명에 장학금 전달
현대엘리베이터가 청소년 장학금 전달식을 했다.
20일 현대엘리베이터는 전날 본사 스마트캠퍼스에서 충주지역 내 선발된 성적우수 고등학생 20명에 각 1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사는 조재천 대표이사와 장학생, 충주시청 및 학교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에 참석한 학생과
전남도가 기업도시와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투자기업 정주여건 개선 방안의 일환으로 외국교육기관을 설립한다.
19일 전남도에 따르면 17일 청사 서재필실에서 외국교육기관 설립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가졌다.
착수보고회는 해남 구성지구 솔라시도 기업도시와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순천 신대지구에 외국교육기관을 유치한다는 것.
게다가 외국인 투자기업의 정주 여건
부산진구(구청장 김영욱)는 17일 김병준 레다스 흉부외과의원(대표 김병준 원장)이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재)부산진구장학회에 장학기금 5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탁은 병원에서 운영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 '레다스 사회공헌 프로젝트–레다스 체인지'의 일환으로, 지역 의료기관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레다스 흉부
코리아스타트업포럼은 6일 세종특별자치시와 세종상공회의소 간 거브테크(GovTech) 혁신 및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세종시 내 창업·벤처기업의 성장 지원, 창업 인프라 확충, 민관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을 통해 지역 창업생태계를 강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코스포-
정부가 내년부터 7급 공무원 채용 시 지방대 추천 인원을 확대한다. 지역 균형 인재 선발을 강화하고 대학 통합 등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조치다.
인사혁신처는 5일 ‘통합인사지침’을 개정해 지역인재 추천채용제의 추천 기준을 조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으로 대학별 추천 인원은 기존 ‘정원 1000명당 1명 추가’에서 ‘500명당 1명 추가’로 늘어난다.
“대입 개편, 입시경쟁 완화·지역균형 발전 ‘핵심’”“국교위, 사회 균형 봐야…합의의 플랫폼 될 것”
“의사 인력 문제의 본질은 단순한 정원 증원이 아니라, 필수의료 분야와 지역의료 인력을 제대로 길러내는 데 있습니다.”
차정인 국가교육위원장은 3일 세종시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에서에서 열린 출입기자간담회에서 의대 증원과 필수의료 인력 양성
국내 최초 양극 소재 헝가리 공장, 니켈 제련 통한 인니 프로젝트로 글로벌 경영 원년이동채 창업주 “포항 대표기업으로서 미래 세대 위한 친환경 기술 개발”
에코프로가 3일 ‘국제 배터리 엑스포2025 포항(International Battery Expo 2025 Pohang)’에 참가해 포항을 기반으로 성장한 에코프로의 차별화한 기술력, 글로벌 경영 등의
헝가리, 인도네시아, 캐나다 등 글로벌 생산 체제 구축양극소재 글로벌 경영도 본격화지역 인재 고용 등 지역 상생 강조“국가대표 기업으로 글로벌 도약” 결의
에코프로가 창립 27주년을 맞아 창업 초기의 열정과 도전 정신을 바탕으로 국가 대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자는 의지를 다졌다. 국내 기업 최초로 헝가리 데브레첸에 양극재 생산 공장을 구축한 데 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