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은 5일 서울 중구 신세계남산에서 온라인박람회인 ‘제19회 상생페스티벌’ 시상식을 열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33개 업체를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상생페스티벌은 G마켓이 중소기업, 농축수산물 생산자 등 온라인 중소셀러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2009년 처음 선보인 행사다. 업계 최초이자 국내 유일하게 정부 및 공공기관이 동참하는 중소셀러 동반성장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에 참여해 지역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은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유통업계,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함께 참여하는 전국 단위 대규모 할인 축제다. 이달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12일간 전국 곳곳에서 진행된다.
배민은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
10월 28일부터 11월 10일까지 ‘소(牛)프라이즈 2025 대한민국 한우세일’서울 양재 하나로마트 등 전국서 한우국밥 나눔·현장 판매 행사 잇따라
정부가 11월 1일 ‘한우 먹는 날’을 맞아 전국 1884개 온·오프라인 매장에서 한우를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소비자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한우 소비를 촉진하기 위한 대규모 행사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서울시가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무인양품(MUJI) 코리아와 손잡고 서울 청년이 지역 자원을 활용해 만든 로컬 상품의 판로 개척을 지원한다.
시는 25~26일 영등포구 무인양품 타임스퀘어점에서 ‘연결되는 시장’ 팝업마켓을 운영한다고 24일 밝혔다. ‘연결되는 시장’은 무인양품이 2020년부터 지역 생산자, 창작자들과 협력하여 매장에서 진행해 온 마
쿠팡은 대구시에 6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다양한 자동화 시설을 갖춘 스마트 물류시설을 구축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투자를 통해 대구·경북 지역 경제 활성화를 비롯해 ‘로켓배송’ 권역이 넓어지고 배송 속도와 효율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쿠팡의 배송 자회사 쿠팡로지스틱스서비스(CLS)는 24일 오후 대구광역시청에서 대구시와 스마트물류센터 신설 투자
SK브로드밴드는 지역경제 활성화 지원을 위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생산자를 추천하고 SK브로드밴드는 케이블TV 지역채널 ‘ch B tv’에서 ‘커머스 방송(해피마켓)’을 통해 해당 제품을 판매한다.
김혁 SK브로드밴드 미디어사업본부장은 “지역
G마켓과 옥션이 티몬·위메프(티메프) 정산 지연 사태로 피해를 입은 판매자(셀러) 지원에 나선다.
G마켓과 옥션은 ‘상생마켓’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상생마켓은 정산지연 피해로 인해 자금회전 등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 믿을 수 있는 G마켓과 옥션을 통해 온라인 판로를 회복하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했다. 상품 노출 확대는
11번가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다음달 11일까지 4400여 판매자와 함께하는 ‘우리 함께 추석’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고물가 상황 속 실용성을 높인 가성비 선물을 중심으로 지역 생산자들과 사전기획한 고품질 신선식품, 슈팅배송을 통한 익일배송 선물세트 등 차별화된 상품을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11번가에 따르면 1만 원 미만 초가성비
G마켓과 옥션이 국내 유일 중소셀러 동반성장 온라인박람회인 ‘상생페스티벌(옛 e-마케팅페어)’에 참여할 셀러를 이달 23일까지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7월 1일부터 7월 31일까지 개최되는 상생페스티벌은 중소상공인과 지역 생산자들의 온라인 판로 확대 및 판매 활성화를 돕기 위해 2009년부터 선보인 업계 유일 온라인 박람회로, 올해부터 행사명
SK브로드밴드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지역 우수 상품을 공동 발굴하고 직거래 유통을 확대하기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경기 침체, 농산물 수요 감소 등으로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수한 농업 생산자들을 추천한다. SK브로드밴드는 제작 인프라를 활용한 B tv 케이블 ‘지역채널 커머스 방송(해피 마
네이버는 2020년부터 중소벤처기업부 산하 중소기업유통센터와 함께 운영해오던 ‘동행세일’ 축제를 연 2회에서 매월 2회로 확대해 중소기업 지원 기회를 늘린다고 5일 밝혔다. 그간 운영해오던 노하우와 경험을 바탕으로 올해부터는 청년 창업가를 지원하는 '가치삽시다' 라이브를 월 2회(매월 2, 4주 수요일) 상시 운영키로 했다.
가치삽시다 라이브는 스마트
LG헬로비전이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생산자들을 위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입점 기회를 더욱 확대한다. 로컬푸드 등 우수한 품질의 상품을 판매하고 있는 지역 업체들이 전국 방방곡곡으로 상품을 소개하고,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LG헬로비전은 중소기업유통센터와 커머스몰 제철장터에 입점을 희망하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을 모집한다
사업 전반 가입자 순증세, MVNO∙렌탈 성장 지속 “홈 사업 기반 하에, 지역사업 키워 미래 도약 나설 것”
LG헬로비전은 올해 1분기 매출 2776억 원, 영업이익 117억 원, 순이익 127억 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1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8%,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2%했다. 매출 감소는 지난 1분기에 반영된
네이버가 전국의 중소기업(SME)과 지자체 기획전 및 상품을 한데 모아 볼 수 있는 네이버쇼핑의 상생전용관 ‘나란히가게’를 연다고 6일 밝혔다.
‘나란히가게’는 SME 및 로컬의 작은 가게들의 성장을 함께 지원하는 상생의 의미를 담은 이름으로, 네이버쇼핑 ‘나란히가게’에서는 푸드 리빙 카테고리 등 SME 생산자들의 상품과 지역 연계 사업을 다양하게 전
G마켓이 신세계 편입 후 상생 행보를 더욱 강화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실천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동참할 수 있게 하는 친환경 활동과 중소 영세 셀러 및 지역사회를 지원하는 상생 캠페인 등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나뉜다.
G마켓은 상생에 집중하면서 올 6월 22일부터 7월 10일까지 ‘원더플 캠페인’ 시즌3를 선보여 고객
G마켓과 옥션이 이달 30일까지 ‘제 14회 대한민국 e-마케팅페어’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e-마케팅페어’는 중소기업과 마을기업, 농축수산물 생산자들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G마켓이 이커머스 업체 최초로 시작한 국내 유일 온라인 박람회다. 혁신적인 우수상품을 전국 소비자에게 선보인다. 올해는 ‘행정안전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등
리테일 테크 기업 컬리가 소규모 체험형 문화 공간 ‘오프컬리’를 서울 성수동 서울숲길에 내달 8일 프리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오프컬리’는 일상 장보기 앱 마켓컬리가 처음으로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는 오프라인 공간이다. 전체 공간 크기가 195평방미터(약 59평)인 저층부 주택을 개조했다. 그 동안 마켓컬리는 훌륭한 상품과 심도 깊은 콘텐츠를
내달 1일 제11회 '수산인의 날' 기념식이 열린다. 올해는 ‘바다를 풍요롭게, 어촌을 활기차게’라는 주제로 수산자원의 보고인 갯벌로 유명하고 풍어제인 ‘등불써기’의 고장인 충청남도 보령시에서 개최한다.
수산인의 날(매년 4월 1일)은 1969년 어민의 날로 시작돼 2015년 6월 제정된 수산업‧어촌 발전 기본법에 따라 수산인의 날로 명칭을 변경해 매년
TV홈쇼핑이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생산자를 돕기 위해 나선다.
TV홈쇼핑 7개 사업자(GS‧CJ‧현대‧롯데‧NS‧홈앤‧공영)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함께 강원‧경북‧부산‧전남‧제주‧충남의 지역생산자를 돕기 위해 다음달부터 최소 32회의 특별판매방송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홈쇼핑사별로 4~5개 업체를 뽑아 TV‧T커머스‧라이브커머스를 통해
세븐일레븐은 겨울철 대표 별미인 구룡포 과메기를 산지직송으로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세븐일레븐에서 판매하는 ‘구룡포과메기야채세트’는 포항 구룡포에서 직송한 과메기(200g)와 물미역, 김, 배추, 쪽파, 고추, 마늘 등 야채와 소스로 구성됐다.
별도로 손질하거나 야채를 따로 구입할 필요가 없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2~3명이 즐기기에 알맞은 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