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생페스티벌' 참여 판매자 판로 확대 지원

G마켓이 중소 판매자의 온라인 매출 확대를 돕기 위해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했다.
G마켓은 중소상공인 50여명을 대상으로 '매출 부스트 업 클래스'를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참석자들은 G마켓이 중소상공인과 지역 생산자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위해 운영하는 '상생페스티벌' 참여 판매자들이다. 신선·가공식품부터 생활·뷰티용품, 디지털기기, 유아동용품, 패션·잡화까지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고 있다.
교육은 온라인 판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과정으로 구성됐다. G마켓 담당자와 외부 전문가가 상품 등록 프로그램과 중소 판매자 맞춤형 마케팅 전략, '스타배송' 등 주요 서비스 활용법을 소개했다. 상품과 판매자별 특성을 반영한 판매 전략 컨설팅도 진행했다.
상생페스티벌은 G마켓이 2009년부터 운영해 온 정부·공공기관 연계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10월까지 네 차례의 온라인 기획전을 열고 연말 '상생 어워즈'를 통해 우수 판매자를 시상할 예정이다.
G마켓 관계자는 "대면 교육과 판매자 전용 정보 사이트인 'G마켓 파트너센터'를 통해 다양한 교육 콘텐츠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