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선물과 차례상을 준비하려는 주부들의 마음이 바쁘다. 유통업계가 이러한 주부들의 마음을 잡기 위해 총력을 펼치고 있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G마켓과 옥션을 운영하는 이베이코리아는 지난 7월 홈플러스와 제휴를 맺고 홈플러스 전문관을 오픈했다. 이곳에서는 홈플러스 점포에서 취급하는 3만여개의 상품을 동일하게 구매할 수 있다. 오후 4시
‘수요미식회’가 마르지 않는 해산물의 천국 통영과 거제의 지역 맛집들을 소개한다.
29일 tvN ‘수요미식회’에서 제주도에 이은 지역 특집 2탄으로 ‘동양의 나폴리’라 불리는 남해안의 파라다이스 통영과 거제를 찾아간다.
통영과 거제는 한려해상 국립공원 바다의 아름다운 정취와 ‘동피랑’으로 대표되는 예술적 향기가 공존하는 멋진 도시로 최근 젊은 층
“걸스데이 혜리의 위로가 받고 싶으세요. 세븐일레븐 중국대사관점으로 오세요. 가상공간에서 혜리와 사진도 찍고 춤도 추세요.”
23일 쇼핑 명소로 자리잡은 명동에 오픈을 앞둔 ‘세븐일레븐 도시락카페 2호 중국대사관점’은 개점 준비에 앞서 걸스데이 혜리 홍보에 한창 열을 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요우커가 집결한다는 명동에 유명 걸그룹과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오는 24일 ICT 솔루션을 통한 미래형 스마트 공간과 지역 맛집을 숍인숍으로 융합한 ‘창조경제 편의점’을 오픈한다고 23일 밝혔다.
창조경제 편의점으로 문을 여는 세븐일레븐 중국대사관점은 서울 명동에 위치한 도시락카페 2호점으로 일반 편의점 공간 1층과 창조경제 공간인 2층 등 복층의 구조다.
2층 창조경제 공간에 올라가면 먼저
배달앱 ‘요기요’를 운영하는 알지피코리아는 음식 전문 배달 서비스인 ‘푸드플라이’를 서비스하는 플라이앤컴퍼니에 약 44억원을 투자한다고 25일 밝혔다.
푸드플라이는 기존에 배달되지 않던 지역 맛집이나 프랜차이즈의 레스토랑의 음식을 주분받아 배달하는 서비스다. 음식점은 배달 서비스를 위한 비용과 인력 투자 없이도 매장 외 추가매출을 올릴 수 있는 장점
유통업체가 제조사와 함께 기획·생산하는 자체브랜드(PB 또는 PL) 상품이 '마이너스 성장'의 벼랑에 몰린 유통업계를 구하고 있다.
비슷한 일반 상품보다 가격이 20~30%나 싼데다 과거와 달리 품질까지 좋아져 불황 속에서도 PB 매출만 20~30%씩 늘고 있기 때문이다.'
◇ 1분기 마트·편의점 PB 매출 15~23%↑
13일 대형 할인마
매출 정체에 시달리고 있는 유통업체들이 자구책 마련에 분주하다. 백화점에서는 가격을 내리고 용량을 늘린 화장품 등을 판매하는가 하면, 대형마트는 지역 유명 맛집을 유치해 소비자들의 발걸음을 유도하고 있다. 업태 성격을 감안하면 매우 이례적이지만, 매출 확대를 위한 업체들 간 경쟁은 눈물겨울 정도로 치열하다.
백화점의 불황형 마케팅은 이미 2~3년 전부
롯데마트가 운영하는 창고형 할인매장 빅마켓 킨텍스점에 유명 만화 ‘식객’에 나온 전국 실존 맛집 3곳을 모아 프리미엄 푸드코트를 선보일 예정이다.
대형마트의 지역 유명 맛집 행사 때 조리식품 매출이 최대 3배 이상 증가했던 점에 착안, 집객효과를 높이기 위해 유명 식당을 상시적으로 운영하려는 것으로 풀이된다.
실제로, 롯데마트가 지난 2014년 6월부터
롯데마트는 오는 9일부터 창고형 할인점 빗마켓 킨텍스점에서 유명 지역 맛집으로 구성된 프리미엄 푸드코트인 ‘식객촌(食客村)’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식객촌에는 만화가 허영만 화백이 9년간 전국을 돌며 완성한 만화 '식객'에 실렸던 무명식당(저염식 계절 잡곡 밥상)·금산닭집(가마솥 통닭)·한옥집(묵은지 김치찜) 외에도 신라면옥(냉면)· 홍스쿠진(퓨전
롯데백화점은 23일 부산 기장군 동부산 관광단지 내에 복합쇼핑몰 ‘롯데몰 동부산점’을 연다고 22일밝혔다.
동부산점은 12만9000㎡(3만9000평) 부지에 지하 2층, 지상 4층 규모로 지어진 복합쇼핑몰이다. 연면적 25만 7500㎡(7만7900평), 영업면적 7만8300㎡(2만3700평)으로 프리미엄아울렛, 쇼핑몰, 마트, 시네마가 결합돼있다. 프리
9단 조개찜의 비밀이 밝혀진다.
16일 방송되는 KBS 2TV '생생정보통'에서는 '비법천하' 코서를 통해 9단 조개찜 맛집을 소개한다.
9단 조개찜으로 유명한 곳은 서울 관악구 봉천동에 위치한 '무한조개까까'다. 메뉴는 조개전골부터 조개찜, 모듬조개구이, 조개찜 까지 다양하게 구성돼 있다. 가격은 3만원대~5만원대다.
이밖에 높이 30cm를 자랑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유명 맛집의 인기 메뉴를 재현한 PB(자체 브랜드) 라면인 ‘강릉 교동반점 짬뽕’을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PB 라면은 식품 제조 업체인 삼양식품과 합작해 ‘전국 5대 짬뽕 맛집’으로 유명한 강릉의 교동반점 짬뽕 맛을 구현, 상품화한 것이다. 용량은 110g이며 가격은 1500원이다.
강릉 교동반점 짬뽕은 교동반점 짬뽕 특유의
씨온이 ‘식신 핫플레이스’사용자들을 분석해 만든 2014년 서울주요지역 맛집지도를 공개했다고 30일 밝혔다.
식신 핫플레이스는 사용자가 직접 참여해 맛집 지도를 완성해나가는 사용자 참여형 맛집 정보 서비스다. 지난 2월 공개한 1차 서울 맛집 지도에 이은 2차 맛집지도다.
이번 2차 지도에는 △홍대 △강남 △신논현 △가로수길 뿐만 아니라 경리단길, 홍대인
‘맛집’ 열풍이 온라인몰로도 번지고 있다.
옥션은 다음달 3일까지 숨은 지역 맛집 메뉴를 간편식화해 최대 50% 할인 판매하는 ‘맛집 푸드쇼’를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대표상품은 ‘45년 전통 장충동 순살족발’(300g, 2900원), ‘40년 전통 속초명물 동해닭강정’(1.7kg, 1만3900원), ‘35년 전통 명일닭발’(500g, 5900원)
무더운 여름, 보양식의 대명사로 추어탕을 빼놓을 수 없다. 진하고 얼큰한 국물에 밥 한 공기 뚝딱하고 나면 삼복더위도 거뜬할 듯 기력이 불끈 솟아난다.
하지만 진흙 속을 누비며 사는 민물고기 특유의 흙내 때문에 추어탕을 꺼리는 사람들도 있다. 이에 평택 맛집으로 유명한 ‘태성추어탕’에서는 3대를 이어 오는 전통방식을 통해 남녀노소 누구나 거부감없이 입
백화점 식품관 전쟁이 2라운드로 접어들고 있다. 매출과 집객 효과가 검증된 식품관을 더욱 고급화하려는 움직임이 퍼지고 있는 것.
12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에 이어 경기도에서 프리미엄 식품관 경쟁이 치열하다. 갤러리아백화점은 지난 6일 수원점 식품관을 전면 리뉴얼해 재개점했다. 갤러리아는 수원점 식품관에 대해 지난해 10월 문을 연 명품관 식품관 고메
‘맛집’ 찾아 다니던 소비자들이 변했다. 장기간 불황에 알뜰 소비를 지향하는 가구가 늘어나면서 외식 소비를 줄이고, 저렴하고 간편한 ‘집밥’을 선호하는 이들이 증가하고 있기 때문이다. 1~2인 소가구 증가 역시 집밥 선호 문화 형성에 한몫 했다. 홀로 끼니를 해결하는 데에는 외식보다 집밥이 경제적이고 편리하기 때문.
집밥 선호 열풍은 2013년 유통
맛집정보 사이트 메뉴판닷컴은 사용자가 만든 컨텐츠와 실시간 맛집랭킹정보에 중심을 둔 메인 페이지 개편을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메뉴판닷컴은 이번 개편을 통해 그 동안 사용자들의 활용 비중이 가장 높았던 지역별 맛집랭킹과 별점, 사용자들이 직접 작성한 맛집 후기 및 평가정보 등을 여과 없이 실시간으로 제공하게 된다.
이는 많은 호응을 얻었던 모바
경기 여주시 ‘신세계사이먼 프리미엄 아울렛’이 내년말에 아시아 최대 아울렛으로 거듭난다. 해외명품, 국내패션 등 브랜드 100여개가 추가로 입점하고 먹거리, 놀거리, 볼거리 등 시설도 대거 확충된다.
신세계사이먼은 오는 14일 오전 경기 여주시 상거동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에서 김문수 경기도지사, 정병국 국회의원, 김춘석 여주시장, 김해성 신세계그룹 사
SK플래닛이 휴가철을 맞아 맞춤영상정보서비스(VOD) 특화 N스크린 서비스 ‘호핀’ 에 ‘여름 휴가철 테마관’을 운영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여름맞이 연애세포 활성화 이벤트로 7월31일~8월21일까지 ‘인디에어’ ‘드림걸즈’ ‘시애틀의 잠못이루는 밤’ ‘당신이 잠든 사이에’ 등을 50% 할인된 가격에 제공한다.
또한 TV명작 드라마 시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