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인천터미널점 식품관이 새로운 모습으로 인천지역 고객들을 찾아간다.
롯데백화점은 지난 1월부터 4개월 동안 대대적인 인천터미널점 식품관 리뉴얼을 진행해 다음달 1일부터 새롭게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인천터미널점은 이번 식품관 리뉴얼에 5가지 혁신을 적용했다. ‘디쉬(DISH) 스캐닝 시스템’과 ‘터치패드 오더 시스템’을 도입해 접시에
세븐일레븐은 오는 24일 광장시장 명물 '순희네 빈대떡'과 함께 간편식 안주 '순희네 고기완자(4000원)'를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순희네 빈대떡'은 1994년부터 영업을 시작해 광장시장 명물로 자리잡은 빈대떡 전문점으로 광장시장을 찾는 관광객과 외국인들에게 필수 코스인 유명 맛집이다.
세븐일레븐이 내놓은 '순희네 고기완자'는 전통 순희네
식신은 주거서비스 전문기업 쏘시오리빙과 입주민 맞춤형 식사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쏘시오리빙은 중산층용 임대주택인 뉴스테이와 일반 아파트 등에 건강, 교양, F&B 및 O2O과 같은 통합 주거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 서비스 기업이다.
식신은 이번 쏘시오리빙과의 제휴를 통해 푸드테크의 영역을 더욱 확장했다. 식신은 다년간의 서
‘롯데백화점의 실험’으로 불리는 안산점이 오는 7일 베일을 벗는다.
롯데백화점 안산점은 2년 5개월이라는 긴 시간에 걸쳐 지역상권 맞춤형 라이프스타일 백화점으로 재탄생했다. 안산점은 본관과 신관으로 나뉘는데 특히 신관은 지역맞춤 라이프 스타일 콘셉트로 무장했다. 본관은 쇼핑 중심 패션관으로 꾸몄다. 본관에서는 쇼핑을, 신관에서는 휴식과 즐길거리를 만
‘비비고 밥’이 출시 3년 만에 안착했다.
‘햇반’과 함께 밥 시장에서 성장 중인 CJ제일제당의 냉동 밥 ‘비비고 밥‘이 출시 3년 3개월 만에 누적매출 1000억 원(10월 마감 기준)을 돌파했다고 25일 밝혔다. ‘비비고 밥’은 출시 첫해부터 100억 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이듬해는 매출이 2배 가량 성장했다. 지난해 역시 전년 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는 오는 12월 12일 강원도 원주시 소재 관광공사 본사 대강당에서 관광유관기관 종사자 및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관광분야 빅데이터를 활용한 우수사례를 공유하는 포럼을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빅테이터가 인공지능, 사물인터넷 등과 함께 4차 산업혁명의 핵심 키워드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이를 활용한 다양한 시도가 이뤄지고 있다
현대백화점이 최근 가정간편식 ‘원테이블’을 홍콩 이온백화점에 수출한 데 이어 아시아 최대 식품 박람회에 단독 부스를 차리고 해외 유통업체에 'K푸드' 알리기에 나섰다.
현대백화점은 국내 9개 중소 식품 협력사와 함께 오는 20일까지 진행되는 '홍콩식품박람회 2018'에 참가한다고 16일 밝혔다. 국내 백화점업계에서 홍콩식품박람회에 참가하는 것은 이번이
“한국 소비자들의 소비행태에 기반을 둔, 세상에 없던 ‘한국형 프리미엄 편의점’을 계속해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편의점 이마트24에는 세 가지가 없다. 로열티와 24시간 영업, 그리고 위약금이다. 일찍이 편의점 시장을 주도해온 타사와 달리 후발 주자로 출발한 이마트24의 생존 전략인 셈이다. 덕분에 이마트24는 2월 말 기준 최근 3개월간 점포 280
백화점 지하 1층 식품관에 전국 유명 골목 맛집들이 속속 자리잡고 있다. 최근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식품 콘텐츠를 맛보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찾는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백화점업계는 차별화 전략의 일환으로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숨은 지역 맛집 발굴에 공을 들이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지난 1월 두 차례에 걸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야심작인 ‘스타필드’가 세번째 포문을 열었다.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 고양은 23일까지 일주일간 프리오픈 기간을 거친 후 24일 그랜드 오픈할 예정이다.
정용진 부회장은 17일 스타필드 합작사인 미국 부동산 개발업체 터브만의 관계자들과 함께 고양점을 찾아 점포 곳곳을 둘러보며 살뜰한 행보를 이어나갔다
노케미족 열풍이 생활전반에서 불고 있다. 노케미족이란 화학첨가물이 들어간 제품을 거부하는 사람들’을 지칭하는 말이다. 인공 화학 제품에 대한 불안감이 증대되면서 부쩍 노케미족 소비자들이 늘어났다. 이에 사람이 직접 섭취하는 먹거리는 물론 화장품과 생활용품 업계가 천연 재료를 사용한 제품을 출시하며 건강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키고 있다.
1
신라면세점과 서울 용산의 신라아이파크면세점이 중국 현지의 ‘왕홍(SNS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많은 팬을 보유한 유저)’들을 초청해 ‘춘절(1월 27일~2월 2일) 연휴’를 앞두고 한국 관광 알리기에 나섰다.
신라면세점은 오는 16일부터 20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신라면세점이 운영하는 중국 현지 왕홍 집단인 ‘신라따카(新罗大咖)’ 15명을 초청해 ‘
국내 최대 규모의 리조트 기업 대명그룹이 요우커 잡기에 시동을 걸었다.
대명리조트는 지난 8일 중국 시장 공략을 위해 왕홍 9명에게 리조트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단독으로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왕홍 팸투어는 11월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진행, 비발디파크, 델피노골프&리조트, 쏠비치 호텔&리조트 양양, MVL호텔 고양 등에서 이어졌다.
왕홍
현대백화점 면세점 법인인 현대백화점면세점(이하 현대면세점)이 코엑스 일대의 관광 인프라 및 관광 콘텐츠 개발을 위해 향후 5년간 300억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 특히 강남구청, 한국무역협회 등 지자체 및 관광 관련 유관단체와 협력해 코엑스 등 서울 강남지역을 ‘한국 관광의 게이트웨이’로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겠다는 청사진도 내놓았다.
현대면세점
“고객이 장볼 수 있는 슈퍼를 갖췄습니다. 아웃렛에 식품관을 넣는 경우는 드뭅니다. 어떤 결과가 빚어질지 저희도 궁금합니다.”
김영태 현대백화점 사장은 27일 열린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 그랜드오픈 기자간담회에서 “(식품관은) 일종의 파일럿 테스트 매장”이라면서 이같이 밝혔다.
29일 그랜드오픈을 앞둔 현대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은 1200평의 규모의
아침 저녁으로 쌀쌀한 바람이 코끝을 스치는 겨울이 찾아왔다. 겨울은 추운 날씨로 인해 산과 바다로 떠나는 여행객들이 많이 줄어드는 시기이지만, 진정한 겨울 낭만 여행을 즐기는 이들은 새하얀 풍경이 멋진 겨울 명소들을 방문하느라 분주하다.
특히 겨울바다의 진수를 느낄 수 있는 강릉은 겨울에 더욱 인기가 좋은 여행코스 중 하나. 강릉은 주문진바다를 비롯,
전국 유명 관광지를 유람하며 지역 맛집을 찾는 ‘식도락 여행’이 유행하고 있다. 지역의 정취도 느끼고, 미각의 즐거움도 찾는 식도락 여행은 복잡한 일상에서 벗어나 색다른 힐링의 경험을 선사한다.
하지만 일명 지역 맛집으로 소문난 여느 식당이지만 실제로 맛본 후 만족스럽지 않을 경우 모처럼의 여행 즐거움을 망칠 수 있다. 흔히 입소문을 통해, 또는 TV등
◇ 현대백화점, 푸드&리빙페어 물량 추가=오는 22일까지 코엑스 전시관에서 진행하는 할인 행사에 100억 규모의 물량을 추가로 투입한다. 총 행사규모는 기존 350억에서 450억으로 30% 가량 늘어난다.
추가로 투입 물량은 행사 시작 이틀 간 고객이 몰렸던 주방용품, 남성셔츠, 패딩 점퍼, 남성 정장, 여성화 등의 상품군이다. 상품군 별로는 남성셔츠
현대백화점이 지난 18일부터 코엑스 전시관에서 진행하고 있는 대형 행사에 추가 물량을 투입한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22일까지 코엑스 전시관에서 진행하는 대규모 할인 행사인 푸드&리빙페어에 100억 규모의 초특가 물량을 추가로 투입한다고 20일 밝혔다. 총 행사규모는 기존 350억에서 450억으로 30%가량 늘어나게 된다.
현대백화점 측은 이틀간 15
서울시는 코오롱인더스트리와 손잡고 영국의 ‘박스 파크’와 비슷한 컨테이너 쇼핑몰을 조성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유휴부지 제공과 행정적인 지원을 하고, 코오롱은 컨테이너 시설과 유통 시스템, 마케팅 기술 등을 지원한다. 서울산업진흥원과 서울신용보증재단은 중소상공인들의 지원 통합 창구 마련을 통해 자금·판로·기술 등 원스톱 종합 육성 시스템을 가동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