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엘라파는 23일 자회사인 한국코러스가 러시아의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V(Sputnik V)’ 생산을 위한 컨소시엄을 구성한다고 밝혔다.
발표에 따르면, 한국코러스가 주도해 안동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바이넥스, 이수앱지스, 보령바이오파마, 종근당바이오, 큐라티스, 휴메딕스 등이 스푸트니크 V 생산을 위한 컨소시엄 구성에 대한 합의를 완료했다.
러시아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를 위탁생산하는 한국코러스가 7개 기관 및 회사와 컨소시엄 구성을 위한 합의를 완료했다.
23일 한국코러스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의 위탁생산 컨소시엄에 안동 동물세포실증지원센터, 바이넥스, 보령바이오파마, 이수앱지스, 종근당바이오, 큐라티스, 휴메딕스 등으로 구성
러시아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이 한국에서 추가 위탁생산(CMO) 파트너를 찾는다. 국내 CMO 기업 실사를 거쳐 결론을 내릴 전망이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러시아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V'의 관계자들이 한국에 들어와 본격적인 CMO 기업 실사에 나선다. GC녹십자와 바이넥스, 이수앱지스 등을 둘러볼 것으로 알
전 세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공급 대란에 시달리면서 러시아가 개발한 백신 '스푸트니크V'가 재평가되고 있다. 다국적 제약사보다 먼저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지만, 부족한 임상 자료로 외면받던 러시아와 중국의 백신이 널리 쓰일 수 있을지 주목된다.
9일 업계에 따르면 스푸트니크V는 3월 중 유럽의약품청(EMA) 승인이 기대되고 있
백신이 안전하고 효과적이라는 것을 러시아가 확실히 검증했기를 바라지만, 그들이 과연 그렇게 했을지는 아주 의심스럽습니다.
미국 내 감염병 최고 권위자인 앤서니 파우치 미국 국립알레르기・전염병연구소 소장은 지난해 8월 ABC뉴스와의 인터뷰에서 러시아가 세계 최초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등록했다는 발표와 관련해 우려를 표하면서 이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운송이 본격화하면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의 수혜가 예상된다. 아시아나항공이 백신 완제품 해외 수송을 시작했으며 앞서 대한항공은 백신 원재료를 수송했다.
29일 아시아나항공은 이날 오전 10시 20분 인천발 모스크바행 화물기 OZ795편으로 코로나19 백신 완제품을 운송한다고 밝혔다. 앞서 25일 첫 운송
아시아나항공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성공적으로 수송했다. 향후 코로나19 백신의 안전한 국내 수송을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아시아나항공은 29일 오전 10시 20분 인천발 모스크바행 화물기 OZ795편으로 코로나19 백신 완제품을 운송했다고 밝혔다.
이는 25일 첫 운송 이후 두 번째다. 해당 백신은 러시아에서 개발한 ‘스푸
이아이디가 상승세다.
이아이디가 제1호 스푸트니크 신기술투자조합에 100억 원을 출자한 가운데, 해당 조합은 한국코러스에 투자한다. 러시아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 `스푸트니크 브이(V)`가 국내 업체인 지엘라파를 통해 위탁 생산되며, 실제 생산은 지엘라파의 자회사인 한국코러스에서 진행된다.
11일 오전 11시 43분 현재 이아이디는 전일 대비 4.47
글로벌 제약·바이오기업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상용화 초읽기에 들어갔다. 긍정적인 임상 결과가 잇따라 발표되면서 코로나19 종식에 대한 희망이 커지는 가운데 'K-바이오'가 거둬들일 성과에도 관심이 쏠린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 백신 임상 3상에 들어간 글로벌 제약사들이 구체적인 상용화 계획을 속속 내놓고 있다. 전 세계
국내 바이오기업 지엘라파(GL Rapha)가 러시아에서 자체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에 대해 아직 한국 공급을 계획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지엘라파 관계자는 최근 러시아 리아노보스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일단 러시아 ‘스푸트니크 V’ 백신을 내수용이 아닌 외국 수출용으로만 생산할 계획이라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 관계자는 “(러
크리스탈지노믹스 췌장암 치료제, 신속심사 대상 지정
크리스탈지노믹스는 췌장암 치료제 '아이발티노스타트'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속심사 대상 의약품에 지정됐다고 9일 밝혔다. 이에 따라 아이발티노스타트는 신약 허가까지의 기간을 단축할 수 있다.
아이발티노스타트는 후성유전체 질환표적 HDAC 저해제로 연세대 의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진행한 진행성 또는
러시아 국부펀드(Russian Direct Investment Fund, RDIF)와 한국의 바이오테크 기업인 지엘라파(자회사 한국코러스 포함)가 세계 최초 코로나19 백신으로 등록된 '스푸트니크 V(Sputnik V)' 백신을 한국에서 연간 1억5000만 회분 이상 생산하는데 합의했다고 13일 발표했다.
양사는 다음달부터 스푸트니크 V 백신 생산
엔케이바이오가 관리종목 지정이나 상장폐지 우려를 해소했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20일 “재무제표상으로는 적정하지만 감사인으로부터 한정을 받은 이유는 지난 5년간의 지속적인 적자로 인해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할 수 있을지에 대해 의문을 제기할 수 있는 정보를 감사보고서에 누락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또 “적정에 가까운 한정으로 보면 된다”며 “거래정
엔케이바이오는 지엘라파로부터 배양액조성기술 이전에 따른 잔금 12억을 수령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해 11월 엔케이바이오는 지엘라파와 ‘세포배양액 조성 및 제조기술 이전’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1월에는 기술 이전을 최종 완료해 세포배양액 대량 생산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다.
윤병규 대표는 “2009년부터 국내 NKM주에
“대한민국 바이오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세계에 널리 알리겠다”
엔케이바이오 윤병규 대표이사의 포부다. 엔케이바이오는 면역세포 중 배양이 가장 어렵다고 알려진 NK세포 배양기술 특허를 바탕으로 항암면역세포치료제를 연구·제조하는 회사다. 대표 제품은 임상2상 종료 후 식약청으로부터 조건부 시판 허가를 받은 항암면역세포주사제 ‘자기활성화 림프구 주사제(NKM)’
엔케이바이오는 지엘라파와 세포 배양액 기술 이전이 최종 완료됐다고 5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이미 계약금 및 중도금 8억을 받은 상태”라며 “기술이전 완료를 지엘라파로부터 통보 받은 만큼 완료 후 45일 이내 잔금 12억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또 “이로써 올해 면역세포 치료제 중동진출에서 엔케이바이오는 NKM배양기술, 지엘라파는 한
엔케이바이오가 전년 대비 160% 늘어난 80억 이상의 매출액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29일 밝혔다. 또 NKM 매출 증대, 메디넷 및 GL에 성공적인 기술이전을 통해 영업이익을 낼 가능성이 크다는 입장이다.
이번 실적 개선은 국내 면역세포치료 환자 수요의 증가 및 일본 메디넷사와 한국 지엘라파로의 기술이전이 성공한 데 기인한 것으로 분석된다. 또 서울대
엔케이바이오는 지난달 16일 이뤄진 지엘라파와의 계약을 통해 세포 배양액 조성 및 제조기술을 이전 중에 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건은 양사간의 합의에 의해 합작법인인 GNK Imma 공동설립 후 진행된 것이다. 이번 계약에 따라 지엘라파는 엔케이바이오로부터 기술을 전수받은 후 자회사인 코러스제약을 통해 세포배양액 대량 생산이 가능하게 된다.
지엘
엔케이바이오가 지엘라파, 코러스제약 등과 함께 해외진출을 위한 법인 GNK Imma을 설립하고 중동지역에서 사업을 시작한다고 8일 밝혔다.
GNK Imma는 중동 UAE 내 ECTC(Emirate Cell Therapy Center)를 통해 중동지역 세포치료 사업을 주사업으로 하며, 국내기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기능성 건강식품 및 의료기기등도 UAE
엔케이바이오가 해외시장 진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면역세포치료제 전문기업 엔케이바이오는 지난 10일 경기도 성남에 위치한 본사에서 중동시장 진출을 위해 한국 코러스제약과 그 지주 회사인 지엘 라파와 합작회사 설립 조인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세포치료제 및 헬스케어 사업의 중동 시장 공략을 목표로 엔케이바이오는 이 분야 기술 및 노하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