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케이바이오, 배양액 기술 이전 잔금 수령 완료

입력 2012-02-15 09: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엔케이바이오는 지엘라파로부터 배양액조성기술 이전에 따른 잔금 12억을 수령했다고 15일 밝혔다.

지난 해 11월 엔케이바이오는 지엘라파와 ‘세포배양액 조성 및 제조기술 이전’에 대한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올해 1월에는 기술 이전을 최종 완료해 세포배양액 대량 생산을 위한 만반의 준비를 마친 상태다.

윤병규 대표는 “2009년부터 국내 NKM주에 대한 수요가 매년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며 “메디넷으로의 기술 이전이 완료되고 지엘라파와 추진 중인 중동 지역 내 세포치료 사업이 본격화되면서 NKM주 수요의 급격한 증가를 대비해야 했다”며 세포배양액 대량 생산을 추진하게 된 배경을 밝혔다.

엔케이바이오는 대량 생산이 가능해짐에 따라 NKM주 생산 단가의 20%를 차지했던 세포배양액 비용 절감이 가능해지면서 원가 절감 효과 또한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별도로 엔케이바이오가 수령한 잔금 12억은 전년도 회계결산에 포함돼 애초 예상됐던 엔케이바이오의 턴어라운드에 쐐기를 박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30년까지 공적주택 119만 가구…중산층 품는 ‘보편형’ 19만 가구
  • "차례상 그만"…10가구 중 7가구, 차례 안 지낸다 [데이터클립]
  • '반도체의 힘', 코스피 7거래일만에 7000선 재탈환
  • ‘3주 만에 또 후속 모델’…AI 속도·비용 경쟁 확대
  • 오세훈 "주택공급 책임 분명히 할 것⋯이제 자제하지 않겠다"
  • “사과 한 상자 말고 세 알만”…고물가에 가벼워진 추석 장바구니 [르포]
  • 지지율·인사 논란에 결국 강훈식도 사의…靑 인적쇄신 본격화하나
  • 오늘의 상승종목

  • 09.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084,000
    • +3.57%
    • 이더리움
    • 3,670,000
    • +3.91%
    • 비트코인 캐시
    • 356,300
    • +5.79%
    • 리플
    • 2,013
    • +6.45%
    • 솔라나
    • 156,700
    • +5.66%
    • 에이다
    • 323
    • +7.31%
    • 트론
    • 466
    • -0.85%
    • 스텔라루멘
    • 285
    • +9.6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910
    • +5.28%
    • 체인링크
    • 17,560
    • +6.68%
    • 샌드박스
    • 53.83
    • +2.73%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Arc $222M
    • 2 Ripple $500M
    • 3 Morpho $175M
    • 4 World OTC $52.5M
  • 인기 프로젝트
    • 1 Arc Infra 인기지수 326
    • 2 Zama FHE 인기지수 314
    • 3 Derive DeFi 인기지수 308
    • 4 Argus 인기지수 295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12.2M · 유통량 113% D-79
    • Capricorn $22.8M · 유통량 53% D-32
    • FLock $5.7M · 유통량 41% D-9
    • DAOBase $580K · 유통량 43% D-27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