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지식나눔회’서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 사례 공유임직원 18명서 160여명으로…사업장 2곳→10곳 확대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넘어 구성원 간 소통과 포용의 조직문화 확산에 힘을 싣고 있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18일 경기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지식나눔회’를 열고 한국동그라미파트너스가 장애인 일자리 창출에서 출발해 소통과 포용
브랜드 전략·고객 경험 창출 노하우 공유2023년부터 전사 소통 프로그램 운영…'프로액티브 컬처' 확산
한국앤컴퍼니그룹이 임직원들과 브랜드 전략 및 고객 경험 확대 사례를 공유하며 사내 소통 강화에 나선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28일 경기도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Technoplex)'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브랜드 전략을 주제로 한 '지식나눔회'를 개최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3일 경기 판교 본사 테크노플렉스에서 '제 20회 지식나눔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나눔회 발표자는 한온시스템 소속 안종웅 책임이 맡았다. 안 책임은 한온시스템 소개 및 한국앤컴퍼니그룹 합류 소감을 주제로, 현업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임직원과 자유로운 소통을 나눴다. 지식나눔회는 조현범 회장이 주도한 전사 소통 확대 프로젝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