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ESG금융 100조원 공급 목표…기업 저탄소 전환 지원 확대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헨리 페르난데스 MSCI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와 만나 기후변화와 AI가 금융산업에 미치는 영향과 금융회사의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
임 회장은 5일 서울 중구 우리금융 본사에서 페르난데스 회장과 면담했다. MSCI는 글로벌 주가지수를 산출하고 기업
아태 12개국 중 공동 5위…2016년 12위서 꾸준히 상승상장회사 평가 10.7점↑…자사주 소각·배당 확대 등 반영기업가치 제고·ESG 공시 제도화 등 추가 개선 추진
한국의 기업지배구조 평가 순위가 아시아·태평양 12개국 가운데 공동 5위로 올라섰다. 2023년 8위보다 세 계단 상승한 것으로, 상법 개정과 주주총회 의결권 행사결과 당일 공개 등 최근
국제 금융시장에서 지속가능성 정보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한 규제가 강화되고 있다. 영국은 ESG 평가기관을 금융감독 체계에 편입하고, 태국은 국제기준에 맞춘 지속가능성 공시를 의무화한다. 한편 AI 데이터센터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산업 인프라를 둘러싼 투자도 확대되고 있다.
영국, ESG 평가기관 첫 직접 규제…2028년 6월부터 인가 의무화
영
한국생산성본부(KPC)와 코트라(KOTRA)가 세계 최대 글로벌 공급망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와 손잡고 국내 수출 중소·중견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역량 강화에 나섰다.
KPC는 코트라와 함께 글로벌 공급망 지속가능경영(ESG) 평가기관인 에코바디스와 공동으로 27일 서울 코트라 본사에서 ‘제3회 에코바디스 평가 대응 세미나’를
27일 코트라서 에코바디스 평가 대응 세미나 개최국내 평가기업 2229곳…3년 새 90%↑·공급망 요구 확대정량 데이터 평가 강화…"ESG 증빙자료 통합 관리해야"
글로벌 기업들이 협력사 선정과 거래 과정에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를 활용하면서 에코바디스 평가가 수출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과 금융지원에 중요한 수단으로 떠오르고 있다. 국내 기업의 평
하남 91.54점·고양 92.90점…2024년 첫 평가 이후 최고ESG 경영체계·기후변화 위험 관리 등 4개 세부 항목 만점
신세계프라퍼티가 운영하는 스타필드 하남과 고양이 글로벌 부동산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을 받았다. 두 점포 모두 평가 참여 이후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친환경 시설 관리와 지속가능한 운영 성과를
에코바디스, 정량목표 기준연도 의무화…ESG공시 연계 지표도 확대韓 평가 건수 56% 급증…해외 바이어, 평가 점수 거래조건 내걸기도 중소·중견기업 증빙 부담 가중…“달라진 기준 맞춰 관리 고도화 필요”
글로벌 공급망 지속가능성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가 평가기준을 개편하면서 국내 수출기업의 대응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해외 구매기업들이 ES
고려아연이 국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등급과 순위를 동시에 끌어올리며 지속가능경영 성과를 입증했다. 안전·환경 투자와 공급망·지역사회 분야의 관리 역량을 인정받은 결과다.
고려아연은 올해 상반기 서스틴베스트 ESG 종합평가에서 2025년보다 한 단계 상승한 A등급을 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국내 ESG 평가기관인 서스틴베스트는 매년
HMM이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으로부터 3년 연속 최고 수준의 평가를 받으며 지속가능경영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HMM은 글로벌 ESG 평가기관 에코바디스(EcoVadis)의 2026년 평가에서 상위 1% 기업에 부여되는 최고 등급인 '플래티넘' 메달을 3년 연속 획득했다고 24일 밝혔다.
에코바디스는 전 세계 10만여 개 기업을
현대로템이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처음으로 실버 등급을 받았다. 내부 통제 체계 강화와 지속가능한 공급망 조성 노력 등이 반영되며 전년보다 평가 등급이 한 단계 올랐다.
현대로템은 글로벌 ESG 평가 기관 에코바디스로부터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실버 등급은 전체 상위 15% 이내 기업에 수여된다.
에코바디스는 전
MSCI ESG 부문 최저 등급 CCC2022년 우크라 침공 러시아가 받은 등급‘논란’ 평가 부문서도 10점 만점에 1점
지난주 나스닥에 상장한 우주탐사 기업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시장 주요 벤치마크 지수를 제공하는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로부터 ESG(환경·사회적 책무·기업지배구조 개선) 부문에서 최저 등급을 받았던 것으로
고려아연은 최근 사외이사 4인의 사임 결정과 관련해 "장기간 지속된 직무집행정지 상태와 개인적·직업적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자발적 결정"이라고 2일 밝혔다.
앞서 고려아연은 전날 이상훈·이형규·김경원·이재용 등 사외이사 4인이 일신상의 사유로 자진사임했다고 공시했다. 이들은 지난해 1월 임시주주총회에서 선임됐으나 영풍·MBK파트너스가 법원에 제
고려아연은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의 최신 ESG 평가에서 종합 ‘A’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고려아연은 2024년 ‘BB’ 등급에서 지난해 ‘BBB’ 등급으로 한 단계 상승한 데 이어 2년 연속 등급 상승을 기록했다. 환경, 사회, 지배구조 전 영역에서 모두 업계 평균 이상의 평가를
글로벌 상장 선사 중 최고 수준 인정2021년 BB 등급에서 5년 만 3단계 상승
HMM이 모건스탠리캐피탈인터내셔널(MSCI)의 2026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AA’ 등급을 획득했다고 13일 밝혔다.
MSCI는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의 자회사로, 전 세계 투자자들에게 기업 가치평가를 위한 주요 지표를 제공하는 세계적 금융 기업이다.
SK㈜는 글로벌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인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가 실시한 ESG 평가에서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2022년 최초로 AAA 등급을 받은 이후 5차례 연속 최상위 등급을 유지했다.
MSCI는 전 세계 8900여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영역의 경영환경을 분석, AAA(
화장품 제조자개발생산(ODM) 기업 코스맥스는 전날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 한국위원회가 주최한 '2025년 기후변화 대응·물 경영 우수기업' 시상식에서 물 경영 부문 최고 등급인 'A등급'을 획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코스맥스는 수자원 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필수소비재 부문 '섹터 우수상'까지 수상했다.
CDP는 영국에 본부를
고려아연 측 ‘주요안건’ 모두 찬성한국ESG평가원도 현 경영진 지지 입장”일부 후보 찬성은 균형 측면 감안…나머지 후보 부적절 뜻 아냐”
글로벌 의결권자문사인 ISS가 오는 24일 열리는 고려아연 정기주주총회 핵심쟁점으로 ‘이사 수 선임안’을 꼽으며, 고려아연 측이 제시한 ‘이사 5인 선임안’에 대한 찬성을 권고했다. 상법 개정 취지와 지배구조 개선 차원
서스틴베스트 하반기 평가서 94.25점환경·사회·지배구조 전 영역 A등급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국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종합 AA등급을 획득했다.
SH는 ESG 평가기관 서스틴베스트가 실시한 '2025년 하반기 ESG 평가'에서 94.25점을 기록해 AA등급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1299개 상장·비상장
코오롱인더스트리는 구미공장에 2.4MW(메가와트) 규모의 태양광 발전 설비 구축을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를 통해 연간 318만kWh(킬로와트시)의 전력을 생산한다. 1459t(톤)의 온실가스를 감축하는 효과가 있다.
태양광 설비는 구미공장 지붕과 주차장 상부 구조물 등 유휴 공간에 설치됐다. 주차장에 설치한 태양광 설비는 발전 기능 외에도 그
롯데정밀화학은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수자원 관리 분야 최고 등급인 A 등급을 획득했다고 23일 밝혔다.
CDP는 환경 분야 최고 권위의 평가기관으로 2000년 영국에서 설립된 후 전 세계 주요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환경 이슈 대응 관련 정보를 분석, 8개 등급으로 평가하여 보고서를 발간한다. 2024년에는 2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