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23일 국회 인사청문회를 거쳐 임명안이 재가된 신임 장관 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임명장 및 위촉장 수여식에서는 구윤철 기획재정부·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조현 외교부·정성호 법무부·윤호중 행정안전부·정은경 보건복지부·김성환 환경부·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등이 참석했다.
다만 김정관 산업통상자원부
"순천만국가정원을 중심으로 3대 경제축을 정착시키고 치유도시를 만들겠습니다."
2일 전남 순천시에 따르면 노관규 순천시장은 전날 민선 8기 3주년 언론 브리핑을 통해 "정원도시를 토대로 문화콘텐츠·우주항공·그린바이오 등 미래산업 전략을 안정적으로 구축해가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 시장은 "2023년 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 성공개최로 순천의 위상과
부산·울산·경남 광역철도 건설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예타) 결과 발표가 임박하면서 지역 안팎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부울경 30분 시대'를 향한 실질적 첫걸음이 될 이 사업은 이르면 7일부터 11일 사이 기획재정부의 최종 발표를 앞두고 있다.
2일 부울경 지역 정치권에 따르면 기재부는 지난달 18일 한국개발연구원(KDI) 주관으로 사회기반시설(SO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기획재정부·법무부·행정안전부·산업통상자원부 등 핵심 부처 장관 후보자와 대통령실 주요 참모 인선을 포함한 2차 내각 구성을 발표했다. 1차 조각 발표 이후 불과 일주일 만으로,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없이 출범한 정부로서는 이례적인 인선 속도다.
이번 인사를 통해 이재명 정부의 인사 원칙과 국정 방향이 보다 선명해졌다는 평가가 나온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통령이 29일 6개 부처 장관 인선을 단행한 데 대해 “지난 23일의 첫 내각 발표에 이어 사법개혁, 일 잘하는 실용 정부를 만들고자 하는 이재명 대통령의 고심과 의지를 확인할 수 있는 인선”이라고 평가했다.
박상혁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오후 국회 소통관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재명 대통령이 이날 경제부총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26일 안성·평택·오산 등 경기 남부권을 돌며 표심을 호소했다. 김 후보의 '간판 치적'으로 꼽히는 삼성전자 평택캠퍼스를 방문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의 차별성을 강조하며 규제 완화를 거듭 약속했다.
김 후보는 이날 경기도 안성시 안성시장 유세에서 "GTX A노선 동탄-안성 노선을 반드시 완성해 달라는 것과 반도체
국민의힘 김문수 대선 후보는 26일 행정수도 완성과 자치입법권·재정권·계획권 등의 권한을 지방으로 대폭 이양하는 내용의 지방 시대 공약을 발표했다.
김 후보는 이날 국민의힘 충남도당에서 이같은 내용이 담긴 '지방이 주도하는 잘 사는 대한민국 실현을 위한 20개 공약'을 공개했다.
김 후보는 "지방분권 개헌과 중앙 권한의 과감한 이양을 추진하겠다"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함께 '2025 세계문화예술교육주간'을 맞아 블루스퀘어 복합문화공간 네모에서 정책 세미나와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22일 문체부에 따르면, 먼저 이날에는 '미래를 만드는 문화예술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주제로 정책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 김혜인 연구위원의 제2차 문화예술교육 종합계획
국토교통부는 민간·정부·지자체의 역량을 모아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역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2025년 민관상생 투자협약 사업 공모 결과 최종 5건의 사업을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민관상생 투자협약 사업은 정부 중심의 지방소멸 대응정책에서 탈피하여 민간의 창의성·전문성을 활용하고자 민간이 주도적으로 지역 상생 사업을 기획·운영하고, 공공은 기반
한덕수 전 총리 캠프에서 수석대변인을 맡았던 이정현 전 당대표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캠프에 합류했다. 5선 중진 김기현 의원과 함께 공동선대위원장을 맡게 됐다.
국민의힘 중앙선거대책위원회는 13일 이정현 전 당대표를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임명하는 추가 인선을 단행했다고 밝혔다.
선대위 측은 "이 위원장께서 당초 평당원으로 헌신하겠다는 뜻을
국토교통부는 ‘도심융합특구 종합발전계획 수립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날 국토연구원에서 열리는 보고회를 시작으로 도심융합특구의 체계적 발전 방안을 담은 종합발전계획 수립에 본격적으로 착수한다. 이를 통해 도심융합특구에 최고수준의 기업 투자환경을 조성하고 기업과 종사자를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도심융합특구는 지방 대도시 도
산업통상자원부가 중부권 기회발전특구에 투자한 기업들과 만나 애로사항을 듣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이들 기업은 정부에 인력 확보와 보조금 제도 개선, 근로자 정주 여건 향상 등을 요청했다.
산업부는 21일 세종 베스트웨스턴호텔에서 ‘제2차 기회발전특구 투자기업 간담회’를 열었다.
간담회에는 우동기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 김병오 한국산업단지공단 산
행정수도 세종시 이전 약속"李와도 상의"…'신행정수도법'에 공감'비명계 반발' 경선 룰엔 "당 결정 따르겠다"AI 전환, 기후경제 등 비전 제시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했다.
김 전 지사는 13일 오전 세종시청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대통령실을 세종시로 옮겨오고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겠다"며 '지방 분권'과 '지역균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21대 대통령 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
김 전 지사는 13일 오전 세종시 세종시청 브리핑실에서 대통령 선거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가지고 △행정수도 세종시 이전 △5대 메가시티 자치정부 실현 △개헌 △AI와 디지털 전환 △기후경제 선도 등을 약속했다.
김 전 지사는 특히 지방 분권 및 지역균형발전을 전면에 내세웠다. 먼저 세
국토교통부는 ‘도시 새뜰마을사업(도시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선사업)’ 도입 후 10주년 성과를 발표하고 새뜰마을사업과 연계해 추진 중인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식을 3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새뜰마을사업은 국토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사업으로 달동네‧판자촌 등 취약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생활‧
중소벤처기업부는 16일 서울 서초구 한국벤처투자에서 올해 모태펀드 출자 방향 및 벤처투자 활성화 방안 논의를 위한 벤처투자 업계 간담회를 했다고 밝혔다.
중기부는 올해 1조 원을 출자해 1조9000억 원 규모 벤처펀드 결성을 지원한다. 국내 스타트업의 해외투자 유치를 지원하는 ‘글로벌펀드’를 1조 원 이상 조성하고, AI·기후테크·세컨더리 등 출자 분야
올해 정부는 주택 시장의 안정적 관리를 위해 지속 가능한 주택공급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8대 경제·생활권 육성 전략으로 수도권 집중화를 해소하고, 침체한 지역경제 활력 회복을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13일 국토교통부는 정부서울청사에서 '2025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올해 국토부는 △서민 주거안정 △지방 경쟁력 확충 △국토교통산업 혁신 등의 정
국가기간 전력망 구축 위한 '전력망 특별법' 제정 추진유망 중소기업 100개 사 선발해 중견기업으로 성장 지원
정부가 역대 최대 규모인 55조 원에 달하는 시설투자자금을 공급해 기업의 투자를 유도한다. 국가기간 전력망을 신속하게 구축하기 위한 '전력망 특별법' 제정에 속도를 내고 국가역할도 강화한다. 유망 중소기업 100개 사를 선발해 중견기업으로의 성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