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대학교는 17일 한양대 서울캠퍼스에서 ‘2014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가 열린다고 15일 밝혔다.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 주최, 한양대 자동차전자제어연구소 주관의 이번 대회에는 전국 50여개 대학에서 100개 팀, 350여명의 학생들이 자체 제작한 미래형 자동차를 가지고 참가한다.
2003년 시작해 올해로 12회를 맞는 이번 대회는 모형차들이 차선
BMW그룹코리아(이하 BMW코리아)는 수년 전부터 사회공헌활동 범위를 확장해 나눔 사업을 본격적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2011년 7월 출범한 ‘BMW코리아 미래재단’은 기존에 진행해왔던 일상적 사회공헌활동을 환경보호와 기부 프로그램, 문화예술 공연 후원 분야로 체계화·다양화시켰다. 특히 미래의 글로벌 인재양성 지원 사업을 가장 핵심분야로 삼고 어린이와 학생
BMW 그룹 코리아는 30일 수원 BMW 트레이닝 아카데미에서 ‘BMW 그룹 코리아 연구용 차량 기증식’을 열고 자동차 관련 학교와 기관에 연구용 차량 18대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BMW 그룹 코리아는 ‘기술 인력 양성 프로그램(BMW Apprentice Program)’을 함께 진행하고 있는 대학과 자동차 특성화 학과가 있는 고등학교, 인천인력개발원
한양대학교는 18일 오전 서울캠퍼스 올림픽체육관에서 '2013 지능형 모형차 경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 11회째를 맞이한 이번 대회에는 전국 50여개 대학 350여명 100개팀이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사진은 대회 참가 학생들이 자신의 지능형 모형차를 가지고 경주를 펼치고 있는 모습.
한양대학교는 지능형 모형자 경진대회를 오는 18일 개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 행사는 한양대 미래자동차공학과가 주최하고 같은 대학 자동차전자제어연구소가 주관한다.
2003년 시작해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 50여개 대학에서 35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직접 설계, 제작한 미래형 모형 자동차들을 선보인다.
참가 100개팀이 각각
BMW그룹코리아는 12일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 한양대학교 자동차전자제어연구소 주최로 열린 '2007 지능형 모형차 설계 경진대회'를 공식 후원했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개최된 이래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지능형 모형차 설계 경진대회는 내장형 제어시스템을 통해 주어진 주로를 가장 빠른 시간에 주파하는 모형차를 설계하는 자동차 경진대회로, 올해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