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사, 2분기 영업익 3429억원 전망…전년비69% 증가신세계·롯데쇼핑 실적 개선 뚜렷…현대백화점, 본업은 견조
백화점 3사의 2분기 실적을 두고 장밋빛 전망이 이어지고 있다. 소비 둔화 우려에도 명품과 패션 매출 회복, 방한 외국인 소비 증가가 맞물리면서 백화점 업황은 주요 유통 채널 가운데 두드러진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6일 금융정보업체
유안타증권은 29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본업 호조와 함께 자회사 지누스의 정상화가 시작됐다고 평가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가를 기존 14만2000원에서 26만3000원으로 85% 상향했다. 현대백화점의 전 거래일 종가는 20만500원이다.
유안타증권은 현대백화점이 올 2분기 매출액 1조20억원, 영업이익 799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봤다.
지누스가 미국 현지 공장을 매각하고 수익성을 중심으로 사업 구조를 개편한다. 신규 지역 확장을 위해 신제품 출시에도 나섰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누스는 최근 가성비를 내세운 '플로우 모션베드 세트'를 출시했다. 단단한 느낌을 선호하는 한국 소비자들의 선호도를 고려해 독립형 스프링과 메모리폼을 혼용한 것으로 국내 수면시장을 공략하는 제품이다. 회
백화점 부문 매출 6325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대 실적면세점 34억원 영업이익 기록하며 3개 분기 연속 흑자
현대백화점은 명품·워치·주얼리·패션 등 주요 상품군의 판매 호조와 외국인 고객 확대에 힘입어 백화점 부문 매출이 역대 최대를 찍었다.
현대백화점은 올해 1분기 백화점 부문 순매출이 632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7.4% 증가했다고 공시했다.
얼라인파트너스자산운용은 코웨이에 세 번째 공개주주서한을 발송하고, 다음달 개최 예정인 제37기 정기주주총회에 상정할 정관 변경 및 감사위원이 되는 독립이사 후보 2인(박유경·심재형)에 대한 주주제안을 제출했다고 13일 밝혔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코웨이 지분 4% 이상을 보유하고 있다.
얼라인파트너스는 지난해 12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중장기 밸류에이션
대신증권은 12일 현대백화점에 대해 자회사 실적의 아쉬운 점을 주주가치 제고로 만회하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10만 원에서 14만5000원으로 상향했다고 밝혔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소비심리 회복과 고마진 패션 매출 회복으로 백화점이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다”며 목표주가 상향 배경에 대해 유 연구원은 “국내
△iM금융지주, 2025년도 경영실적 결과(잠정치) 발표
△지누스,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현대에버다임, 컨퍼런스콜 대응을 통해 당사에 대한 투자자의 이해도 제고
△금호타이어, 2025년 4분기 경영실적 발표
△우리금융지주, 2025년 연간 경영실적 발표
△카카오페이, 2025년 4분기 및 2025년 연간 경영실적 발표
△BNK금융지주, 20
현대백화점그룹은 그룹 계열사와 거래하는 9000여 중소 협력사의 결제대금 2332억 원을 설 연휴 전인 다음달 10일에 지급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는 당초 지급일보다 최대 10일 앞당긴 것이다.
이번 조기 지급 대상은 현대백화점과 거래하는 2100여 곳을 비롯해, 현대지에프홀딩스·현대홈쇼핑·현대그린푸드·현대리바트·한섬·현대에버다임·대원강업·현대바이오
서울시는 올해 주거안심동행 사업에 역대 가장 많은 9개 후원기업이 참여해 82가구의 집수리를 완료했다고 3일 밝혔다.
주거안심동행 사업은 2022년 여름 반지하 침수피해를 계기로 시작됐으며 지금까지 총 159가구를 지원했다. 저층 주택(반지하 포함)에 거주하는 중위소득 100% 이하 주거 취약계층(아동·어르신·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단열·방수부터 도
초강탄성 스프링으로 지지력 강화포근한 메모리폼·원단 더해 편안함↑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가구·매트리스 전문기업 지누스는 매트리스 신제품 '키스톤 스프링 매트리스'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키스톤 스프링 매트리스는 탄탄하면서도 편안한 매트리스를 찾는 지누스 소비자 의견을 반영해 개발한 제품으로, 강력한 스프링과 부드러운 소재를 다중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백화점그룹은 한국ESG기준원(KCGS)이 실시한 ‘2025년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에서 평가 대상 13개 상장 계열사 중 12개사가 통합 A등급 이상을 획득했다고 20일 밝혔다.
통합 A등급 이상을 받은 계열사는 그룹 지주회사인 현대지에프홀딩스를 비롯해 현대백화점, 현대홈쇼핑, 현대그린푸드, 한섬, 현대리바트, 현대퓨처넷, 현대이지웰,
3분기 매출 1조103억 원⋯전년 동기 대비 2.6%↓현대면세점, 영업이익 13억 원 흑자전환
현대백화점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3% 증가한 726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1조103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6% 감소했다.
현대백화점의 올해 3분기까지 연결 기준 누적 매출은 3조18
△한화시스템, 2025년 3분기 경영실적 설명을 통한 투자자 이해도 제고
△한미반도체, 2025년 3분기 경영 현황 및 중장기 전망 발표
△현대오토에버, 국내 기관 대상 IR (Non-Deal Roadshow) 실시
△에스티팜, 다올투자증권 주관 NDR 참가
△동아에스티, 회사 이해 증진 및 기업가치 제고
△현대글로비스, 해외지역 기관 IR(Non-De
신세계그룹이 예년보다 빠르게 임원인사를 단행하고 내부 다잡기에 나선 가운데, 또다른 유통대기업인 현대백화점그룹과 롯데그룹의 연말인사 향방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현대는 ‘안정’, 롯데는 ‘쇄신’으로 가닥을 잡을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녹록하지 않은 상황 속 막판 변수 가능성도 거론되고 있다.
27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그룹은 지난해와 비슷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