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 스포츠·MICE 복합공간 2027년 착공 목표숭실대 주변 9.6만㎡ 청년창업·문화공간 조성
서울 잠실과 숭실대입구역 일대의 개발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잠실에는 스포츠·전시·컨벤션 기능을 갖춘 대규모 복합공간이 조성되고, 숭실대입구역 주변은 청년 창업과 문화활동을 지원하는 대학가 중심지로 재편된다.
서울시는 제18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고
뚝섬역 인근 지상 11층·용적률 560% 규모소프트웨어·디자인 기업 위한 업무공간 마련
서울 성동구 성수동 뚝섬역 인근에 정보기술(IT)·디자인 산업을 위한 업무복합시설이 들어선다. 건물 저층부에는 시민들이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휴게공간도 조성된다.
서울시는 제9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성수 준공업지역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성수동1
용적률 940% 적용⋯지하 4층~지상 19층 규모저층부 카페·라운지 배치⋯시민 이용 편의 확대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과 합정역 사이에 지상 19층 규모의 관광숙박시설이 들어선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따른 숙박 수요에 대응하고 일대 관광 인프라를 확충하기 위한 취지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마포지구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쌍문동, GTX-C·서울아레나 연계 개발 확대동소문동, 장기 미개발 특별계획구역 규제 완화
서울 도봉구 쌍문동과 성북구 동소문동 일대의 개발 여건이 개선된다. 서울시가 장기간 유지돼 온 지구단위계획을 재정비해 노후 건축물 정비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유도하면서 일대 개발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서울시는 제17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쌍문생활권중심
민경선 고양특례시장이 하루에 두 동을 잇달아 찾아 주민들과 마주 앉았다. 예정된 순서가 끝난 뒤에도 자리를 지켰고, 즉석에서 나온 건의는 간담회가 끝나자마자 현장으로 가 직접 살폈다.
7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민 시장은 6일 일산1동과 일산2동에서 '2026 열린 주민소통 공감토크'를 열었다. 민선9기 들어 시작한 공감토크는 소관부서 검토를 거친 사
192→276가구 확대⋯공공주택 55가구한강·한우리공원 잇는 10m 보행공간 조성
준공 49년이 지난 서울 용산구 이촌동 반도아파트가 재건축된다. 한강과 한우리공원에 인접한 입지를 활용한 개방형 커뮤니티 시설과 보행공간도 함께 조성될 계획이다.
서울시는 제11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반도아파트 재건축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
등촌·염창·공항동 공항대로 일대 재정비비주거 의무비율·공동주택 불허기준 완화획지ㆍ공동개발 계획 및 용적률 체계 정비
서울 강서구 등촌동·염창동·공항동 일대 공항대로의 주거복합개발 여건이 개선될 전망이다. 서울시가 공동주택 건립 제한과 비주거 의무비율을 완화하고 용적률 체계를 손질하는 한편 주요 보행축에는 ‘그늘보행권’을 도입하면서다.
서울시는 제16
최고 80m·용적률 최대 440%장미축제 연계 특화가로 조성
서울 중랑구 중화역세권의 지구단위계획구역이 약 7배로 확대되고, 최대개발규모 제한이 폐지된다. 건축물 높이는 최고 80m, 용적률은 최대 440%까지 허용된다.
15일 중랑구에 따르면 구는 이 같은 내용의 '중화생활권중심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마련해 28일까지 주민 의견을 받는다.
중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서 지구단위계획 수정가결유휴 소방학교·구립요양센터 부지 특별계획구역 지정
서울 서초구 옛 서초소방학교 부지에 노인복지시설을 확충할 수 있는 도시계획 기반이 마련됐다.
10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열린 제1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옛 서초소방학교 부지 일대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이 수정 가결됐다.
대상지는
기존 계획 일부 변경해 공동주택 조성서울시, 22일 지구단위계획 변경안 통과지식산업센터·업무시설·공동주택 조성
강서구청이 장기간 표류하던 서울 강서구 가양동 옛 CJ공장부지 개발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기존 지식산업센터 중심 계획 일부가 약 960가구 규모 공동주택으로 변경되면서 서남권 대표 복합개발 거점 조성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비주거시설 의무비율·용적률 규제 폐지공동주택 전면 허용으로 공급 확대 기반 마련용산전자상가·도봉역세권 재정비 속도
서울시가 지구단위계획 공동주택 규제를 풀어 주택공급 확대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23일 밝혔다. 그동안 지구단위계획은 준주거지역 내 가로 활성화 등을 목적으로 저층부 비주거시설을 도입하고 주거복합 형태의 건축을 유도했으나 도심 내 주택 수요가
대규모 신흥 주거타운 수해 예방할 ‘기후재난 대응 인프라’ 구축공기 단축ㆍ구조적 안정성 확보한 고효율 PC 공법 적용자재 공급 이어 2차 시공 계약 순차 진행…총 공기 최대 1년 전망
환경ㆍ인프라 전문기업 자연과환경이 경기도 오산시의 핵심 신흥 주거타운인 ‘내삼미 2구역’에 대규모 기후재난 대응 인프라를 구축한다.
자연과환경은 에스엠종합건설로부터 총
IT·문화콘텐츠 입주 땐 용적률·높이 완화붉은벽돌 경관 살리고 연무장길 보행 개선
서울 성수동 준공업지역이 첨단산업과 문화·콘텐츠 산업이 어우러진 도심 산업 거점으로 재편된다. 성수동은 과거 노후 공장지대였지만 최근 문화·관광 수요가 늘고 첨단산업과 업무 기능이 확장되면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1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성
도시건축공동위 수권분과위 조건부가결공개공지·녹지 확충해 성수 업무 수요 대응
서울 성수동 노후 공장부지가 지상 15층 규모의 업무시설로 재개발된다. 서울시는 공개공지와 녹지공간을 확대해 성수동 일대의 늘어나는 업무시설 수요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5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성수IT산업·유통개발진흥지구 지구단위계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 수정가결
서울 성동구 한양대역 인근에 최고 49층, 858가구 규모의 장기전세주택 단지가 들어선다. 이 가운데 208가구는 장기전세주택으로 공급되고, 공급 가구의 절반은 신혼부부를 위한 '미리내집'으로 조성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1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한양대역세권 장기전세주택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지구단위계획
서울시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 3건 의결
강남 테헤란로 일대에 관광호텔과 업무시설 건립이 추진되고, 부암동 등 자연경관지구 내 건축규제도 완화된다.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에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 내 역삼동 702-24번지와 대치동 890-16·20번지에 대한 기반시설 충분 여부 심의안 2건
불합리 규제부터 손본다… ‘중랑 대도약 완성’ 본격 시동 [메트로]정책공감회의 개최…비전委 운영 본격화6‧3 지방선거後 류경기 구청장 첫 주재“8년 뿌린 씨앗, 확실한 열매로 거둬야”지역 상권 활성화…소상공인 창업 지원‘전면 공지 내 옥외 영업 허용’ 추진키로
서울특별시 중랑구가 다음 달 초 출범할 민선 제9기 구정 비전과 정책 방향 점검에 나섰다. 3선
역삼역~선릉역 사이 노후 업무·숙박시설 정비
서울 강남 테헤란로 중심부인 역삼동 719-1번지 일대가 지상 20층 규모의 업무·상업 복합시설과 공개녹지를 갖춘 업무 중심지로 탈바꿈한다. 노후 업무·숙박시설 밀집 지역을 고밀 복합개발해 강남 업무지구 기능을 강화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지난달 30일 열린 제2차 서울특별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
망우동 옛 버스차고지 유휴부지도 준주거지역 상향해 복합개발
서울 구로구 궁동에 청년과 신혼부부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192가구가 들어서고, 중랑구 망우동의 유휴 부지는 복합개발을 통해 지역 거점으로 변모한다. 아울러 강동구 강동대로 일대의 건축물 높이 제한이 최대 100m까지 완화되면서 이 지역이 강동 남부권의 새로운 중심지로 도약할 전망이다.
서울시
서울시가 국제교류복합지구 핵심 부지인 현대자동차부지 세부개발계획 변경안을 확정했다. 업무·호텔 중심의 기존 구상에 문화·여가 기능과 녹지, 보행 연계를 강화한 방향으로 계획을 손질하면서 글로벌 비즈니스·문화 거점 조성 사업이 본궤도에 오르게 됐다.
9일 서울시는 전날 열린 제6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에서 ‘국제교류복합지구 지구단위계획 및 현대자동차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