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청년 농업인과 손잡고 차별화한 상품을 선보이며 지역 농가와 상생에 나섰다.
세븐일레븐은 농촌진흥청이 추천한 지역 우수 청년농업인인 신승빈 씨와 함께 황야 복숭아(황도)를 활용한 ‘세븐셀렉트 허니복숭아에이드(1000원)’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8월 농촌진흥청과 ‘국내 육성품종 및 지역특화 농산물의 유통∙판매 활성화’를
기준연도 5년, 품목·가중치 3년 마다자산가격은 반영 어려울 듯
올해 12월 예정된 통계청 소비자물가지수 개편에서 기준연도 변경과 함께 조사품목·가중치가 대폭 조정된다.
통계청 관계자는 13일 “5년마다 기준연도를 개편하고, 2~3년마다 조사품목·가중치를 개편한다”며 “이번에는 소비지출 패턴 변화를 반영해 가중치를 재조정하고, 인구이동과 상권변화를 고려
치킨으로 대표되는 편의점 즉석 조리식품 시장에 튀김만두가 새롭게 등장했다.
편의점 세븐일레븐은 대용량 튀김만두 ‘김치대왕손만두 튀김(1500원)’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김치대왕손만두 튀김’은 국내 냉동만두시장 1위인 CJ제일제당에서 생산한 제품으로 편의점 중에선 세븐일레븐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김치대왕손만두 튀김’ 출시를 기념해 10월 한
이마트가 집에서 명절을 쇠는 ‘홈추족’을 위한 먹거리를 제안한다.
이마트는 16일부터 22일까지 ‘온가족 먹거리 대전’을 열고 각종 즉석식품, 가정간편식, 신선식품 등을 최대 40%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15일 밝혔다.
먼저 즉석식품의 경우 신세계포인트 회원을 대상으로 할인혜택을 제공해, 이마트 키친 델리 전체 매출 1위 품목이자 연어, 광어로 알차게
SSG닷컴이 소상공인을 포함한 중소협력사 입점을 꾸준히 늘리며 매출을 끌어올리고 있다. 단순한 사회공헌 관점이 아닌 상품 경쟁력을 확보하는 ‘윈윈’ 측면에서다. 특히 SSG닷컴이 온라인 장보기 대표 쇼핑몰로 자리잡으면서 농축수산물 등 신선상품을 취급하고 있는 중소협력사의 성장률이 두드러졌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SSG닷컴은 올해 상반기 연 매출 100
집밥족 증가로 근거리 매장에서 장을 보는 고객이 늘면서 편의점들이 대형마트나 온라인몰에서나 볼법한 밀키트 상품을 확대하고 있다. 배달의민족과 쿠팡이츠, 요기요 등 주문·배달 플랫폼의 유행으로 도시락이 예전보다 덜 팔리는데 대한 대응책이기도 하다.
◇ GS25, ‘심플리쿡’에 이어 ‘편의점 밀키트’ 론칭…편의점 대세는 ‘HMR’
9일 업계에 따르면 GS리테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 16조1996억 원…역대 최고치숙박 및 음식점업 종사자는 7월 6만4000명 급감소상공인 10명 중 6명, 거리 두기에 휴·폐업 고민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재확산으로 대면보다는 비대면 거래를 선호하는 소비 형태가 나타난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대면 업종이 대
7월 온라인쇼핑 거래액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과 폭염 등으로 인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통계청은 3일 '2021년 7월 온라인쇼핑 동향'을 통해 7월 온라인 쇼핑 총 거래액이 16조1996억 원으로 전년 같은 달보다 24.9% 증가했다고 밝혔다.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종전 최고치를 기록했던 지난 5월(16조594억 원) 이후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키토제닉 식단(Ketogenic diet, 케톤식)’으로 둔갑한 일반식품을 적발했다.
식약처는 일반식품을 키토제닉 식단으로 광고한 온라인 게시물을 집중 점검한 결과, ‘식품 등의 표시‧광고에 관한 법률’ 위반 사례 360개를 적발하고 관련 게시물 차단 및 행정처분을 요청했다고 2일 밝혔다.
키토제닉 식단은 의료계에서 약물로 치료가 되
코로나 확산에 외식 대신 편의점 도시락 소비 급증'프리미엄'ㆍ'가성비' 투트랙 전략으로 승부수
편의점 업계가 도시락 연구에 한창이다.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직장인들의 점심 식사 문화가 외출 대신 도시락으로 끼니를 해결하는 이른바 '편도족(편의점 도시락을 애용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감염병 확산은 내식 수요 증가로 이어지며 역설적으로 편의
편의점 업계 전통 라이벌 GS25와 CU(씨유)의 2분기 실적이 희비가 엇갈렸다. CU는 매출이 10% 가량 늘고, 영업이익도 32% 개선된 반면 GS리테일은 영업이익이 28% 가량 뒷걸음질치며 쓴맛을 봤다. 젠더 논란의 불매 운동 여파가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올 2분기 매출 1조7005억 원으로 전년대비 9.8
GS리테일이 올 2분기 웃지 못하는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코로나19 영향으로 방문객수가 하락하고, 아이스크림 전문점과 경쟁이 치열해지며 내실에 타격을 입은 데다 지난해 재난지원금 효과에 '반짝 상승'했던 슈퍼마켓 부문은 기저효과로 부진했다.
4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올 2분기 매출 2조2856억 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3.4% 늘었다.
12월부터 소비자물가지수가 2020년 기준으로 개편되는 가운데 새우, 망고, 체리, 아보카도, 파인애플, 식기세척기, 마스크, 선글라스, 쌀국수 등 14개 품목이 추가된다.
통계청은 2일 2015년 기준 소비자물가지수를 2020년 기준으로 개편해 2021년 12월 22일에 공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통계청은 5년마다 현실을 잘 반영하기 위해 최근 경제
최근 쌀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가면서 쌀을 원료로 하는 막걸리와 떡, 즉석식품의 가격도 덩달아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통계청의 '5월 소비자 물가동향'을 보면 지난달 쌀의 소비자물가지수는 130.20(2015=100)으로 1년 전보다 14.0% 올랐다. 2019년 3월(15.3%) 이후 최대 상승이다. 쌀값은 지난해 12월(11.5%) 이래 6개월
정부가 올해 2000억 원을 투입해 가맹사업의 신모델 창출과 해외 진출 등 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가맹본부·가맹점 간 자발적 상생 협력 방안 마련을 위한 협의체도 출범했다.
산업통상자원부는 26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프랜차이즈 상생협의회’ 발대식을 열고 이같은 내용의 제3차 가맹사업 진흥 기본계획(2021∼2025)을 발표했다.
이 기본계획은
락앤락이 빠르고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는 초경량 쿡웨어 ‘가벼워서 편리한 원 쿡’ 시리즈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가벼워서 편리한 원 쿡’ 시리즈는 최근 증가하는 집밥 및 캠핑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이다. 16cm~22cm 크기의 편수, 양수, 전골냄비 등 5가지로 선보인다.
500mL 우유 팩보다 가벼운 499g(18cm 양수 냄비
중국 브랜드 비빔밥 간접광고(PPL)로 논란을 일으킨 tvN 주말드라마 '빈센조' 측이 국내에 이어 해외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에서도 문제 장면을 삭제한다.
‘빈센조’ 측은 31일 “국내 OTT 서비스에서는 전날 수정 사항을 반영했고, 해외 OTT는 수정까지 이틀에서 사흘 정도 걸릴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빈센조’ 8화에서는 빈센조
청정원 측이 빈센조 PPL에 등장한 즈하이궈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16일 청정원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중국 브랜드 즈하이궈와 당사 청전원 브랜드와의 합작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최근 불거진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서는 주연배우 송중기와 전여빈이 즉석 돌솥비빔밥을 먹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자동차 번호로 유종을 확인해 주유하는 서비스, 샐러드 자판기 등이 등장한다.
산업통상자원부는 11일 대한상의에서 올해 제1차 산업융합 규제특례심의위원회를 열고 총 14건의 규제특례를 승인했다. 규제특례위는 리걸사이트가 신청한 기름혼동(혼유) 사고 방지 서비스에 대해 실증 특례를 부여했다.
자동차 번호를 촬영·인식한 뒤 교통안전공단의 유종 정보와 매칭해